Qcode 등록방법, 인천 공항 해외 입국 신속 항원 검사 증명서 가능

Qcode 등록방법, 사이트 정보와 5월 13일 질병 관리청에서 인천 공항 해외 입국자 신속 항원 검사 증명서(RAT)로 PCR 검사를 대체할 수 있음을 발표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 백신 접종 연령과 PCR 검사 범위도 새로 기준을 마련했습니다. 상세 내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검사, 백신 증명서 기준, 규정 위반 처벌 사항

Qcode 등록방법

Q-code는 Quarantine 방역에서 따온 것으로, 올해 2월 일본, 미국간 운행 노선에 적용 시범 단계를 약 한달 거치고, 3월 해외 입국 격리 면제를 실시하던 때분터 적용되고 있는 방역 사전 신고 시스템입니다. 태국, 싱가포르 등 여러 나라를 방문할 때, 미리 방역 정보를 앱에 기재하여, 공항에서 해야하는 많은 서류 검사, 확인 작업을 확연히 줄이고, 방역 관리에 편리를 도모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운용되고 있습니다. 사이트에 가셔서, 특별한 등록없이 그냥 본인 정보 넣고, 국내 거주자의 경우는 이미 보건부의 전산에 의해 백신 접종 정보가 있어, 따로 자료를 업로드 할 필요가 없습니다. 해외에서 접종을 하신 분은 입력을 하고, 해외에서 최근에 받은 코로나 음성 증명서 자료를 (PDF 혹은 JPG) 엎로드하면 끝입니다. 매우 간단합니다.

영문 접종 증명서, Qcode 등록사이트, 인천공항 입국 절차, 서류 기준 상세 공지 내용, 해외 입국 최근 정보 등

Qcode 등록방법
Qcode 등록방법

Qcode 사용시 주의점

올려야 하는 자료는 크게 코로나 검사 음성 증명서, 그리고 백신 접종 증명서인데요. 이게 너무 사이즈가 크면 업로드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만든 소프트웨어로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너무 타이트하게 올리지 마시고, 시간 여유를 두고 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건 의무 사항이 아니고 권장 절차입니다. 꼭 올리지 않아도, 필요한 서류만 지참하고 있으면, 공항에서 서류를 제시하면 탑승과 입국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인천 공항에서 Pass port를 전산 등록한 것과 같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올리는 서류는 영어, 한국어만 가능합니다. 아래는 등록 방법 메뉴얼 영상입니다. 한번 미리 보시고, 귀국할 때, 하시면 당황하는 일이 적을 겁니다.

Qcode 등록방법

인천 공항 해외입국 신속 항원 검사 공지 요약

해외입국자는 신속항원검사(RAT) 음성확인서 제출을 5월 23일부터 인정한다고 발표했습니다.
1) 입국 전 검사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와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병행 인정(5.23.)

2) 도착 후 기존 검사에 대해서는 1일차에 시행하는 유전자증폭(PCR) 검사는 3일 이내 시행으로 조정하여 편의를 도모하였고,

3) 의무적으로 해야하는 6~7일차검사는 검사 권고(자가 신속항원검사)로 변경했습니다. (6.1부터 )

4) 만 18세 미만에 대해 접종 완료 기준 등 변경하여 격리면제 대상자 확대(6.1.), 상세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인천공항-해외입국-공지
인천 공항 입국

인천공항 해외입국 절차

크게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와 미 완료자로 나뉘면 그 안에서 내국인, 장기체류외국인, 단기 체류 외국인으로 나뉩니다. 아래는 6월 1일부터 시행되는 완화된 입국절차입니다. 기존과 큰 차이는 없고, PCR 대신, RAT(신속항원검사)로 할 수 있다는 것과, 도착 후, 추가 검사 기간이 좀더 늘어 났으며, 2번 했어야 했던 것을 2번은 의무 사항이 아닌, 권고 사항, 즉 하지 않아도 된다는 사실로 변한다는 겁니다. 아래 방역청 공지 절차 흐름도를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인천 공항 코로나 테스트 영문 증명서 비용, 예약 방법, 위치 등 정리

인천 공항 입국 절차
인천 공항 입국 절차

코로나 확진 이력이 있는 경우

확진 후 격리해제된 입국자가 음성확인서 제출예외 적용 시 검역단계 (또는 항공사)에 제출(제시)해야하는 서류는 내국인의 경우 의료·검사기관 또는 방역당국이 발급한,‘확진일(또는 격리 시작일)’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즉 격리통보서, 격리해제 사실확인서, 검사결과서, 완치소견서·진단서 등 정확한 확진일을 확인할수 있는 서류면 모두 문제가 없습니다. 한국 장치 체류 외국인의 경우는 국내에서 발급한‘격리통보서(또는 격리해제 사실확인서)’ 및 2‘외국인등록증을 제시해야 합니다.

코로나확진자-입국
코로나확진자-입국

해외 코로나 입국 음성확인서 기준

5월 23일 변경 후에는 PCR 검사 기준서는 48시간, RAT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는 24시간입니다. 전문가라는 의미는 개인이 아니고, 객관적인 영문 증명서를 발행할 수 있는 기관에서 검사하라는 의미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나라마다, 검사 음성 확인 증명서의 기준이 조금씩 다른 부분이 있지만, 공통적으로, 피검사자 정보(여권번호, 영문이름), 검사 기관, 검사 날짜, 발급 날짜, 검사 방법 등이 필수적으로 기입되어 있어야 합니다. 경험이 적은 병원의 경우, 필수 사항을 누락할 수 있으니, 조금 돈이 더 들더라도, 여행자들이 많이 하는 곳에서 하는 걸 권하며, 요즘은 RAT 경우, 공항에 대부분있고, 몇 십분만에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여행하는 나라에 RAT 검사를 하는 곳이 있는지 미리 확인해 둘것을 권합니다.

해외 입국-코로나 음성 확인서 기준
해외 입국-코로나 음성 확인서 기준

코로나 백신 접종, 검사 증명서 나이 기준

격리면제가 가능한 예방접종 완료자 기존도 변동이 있습니다. 6.1일부터는 18세 미만의 경우, 접종권고 수준 등을 고려하여 백신 2회(얀센 1회) 접종자가 14일 경과 시, 유효기한 상관없이 예방접종완료자로 인정하는 등 기준을 낮출 것이라고 합니다. 아래는 방역청의 정리내용입니다.

코로나에방접종-미성년자
코로나에방접종-미성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