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공항 입국 절차, 코로나 음성, 백신 접종증명서 기준, 위반사항 처리

인천 공항 입국, PCR, RAT 검사 증명서 적합 기준이 5월 말 개정되었고, 6월 8 일부터 새로운 방역 입국 절차가 시작됩니다. 백신 미접종자에 대한 혜택이 주 내용입니다. 7월 25일 검사 절차가 개정되었습니다. 증명서 적합 기준, 입국 절차, 위반 사항 처리 등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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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공항 입국 해외 입국자 PCR, RAT 검사 확인서 제출 기준

5월 23일 개정 수정된 내용입니다.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기존 PCR에서 RAT 신속항원검사가 추가 되었습니다. 여기서 전문가용 항원검사(RAT)는 개인이 하는 것이 아니라, 병원, 공항 검사소 같이 돈을 받고, 전문가가 검사 및 증명 발급서를 발급 받는 것을 의미합니다.

인천 공항 입국-검사-기준
인천 공항 입국-검사-기준

7월 25일 한국 입국 PCR 검사 변경내용

기존에는 3일 내에 해야하지만, 이제 도착 당일에 마쳐야 하고, 저녁 늦게 도착한 경우는 다음 날 자정까지 마치면 됩니다.

PCR 검사는 관할 보건소, 선별 진료소,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받으시면 되고, 보건소의 경우는 항공권을 지참해야 합니다. 모두 무료입니다. 다만 단기 여행 외국인은 인천 공항 검사 센터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으며, 비용은 본인이 부담 해야합니다. 아래는 관련 내용입니다.

한국 입국 PCR 검사

인천 공항 해외 입국자 PCR 검사 적합 기준

1 검사 방법: 유전자 증폭 검출에 근거한 검사 인정 ( RT-PCR, LAMP, SDA, NEAR, ). RAT 신속항원 검사 인정

2 검사 시간:

– PCR탑승 시간 기준이 아니라, 출발일 기준, 48시간(2인내로) 이뤄진 증명서. 48시간을 초과할 시 불인정

  • 2월 24일 10:00시 출발 비행기 일시, 2월 22일 0시 이후에 받은 증명서만 인정

-RAT : 24시간 내. 28일 오전 10시 비행기면, 27일 오전 11시에 받아도 됨. 다음날 저녁 12시를 넘기는 탑승 비행기가 아니면 됨

3 필수 기재 내용: -1 성명, 생년월일 혹은 여권번호(둘 중에 하나만 있어도 됨) 2 검사 방법, 검사 일자 3 검사 결과 4 발급 일자 5 검사 기관명

4 서류 언어: 한글과 영어만 인정되며, 제 3국의 언어일 때는 번역서와 공증 증명서가 있을 때만 인정됨

해외입국-PCR-검사-증명서-기준
해외입국-PCR-검사-증명서-기준

PCR, RAT 검사 증명서 적합 미달 시

  1. 비행기 탑승 거부
  2. 7일 격리( 5일 방역생활시설: 12만원/1일 3찬 포함, 2일 자가격리)
  3. 외국인의 경우 입국 거부

인천공항-방역서류-미제출

확진 후 완치된 후, PCR 증명서 불필요 기준

출발일로 부터 10일전 확진 혹은 40일 이내 경과된 사람. 준비 서류: 의료, 검사 기관등이 발급한 증명서 혹은, 확진일, 격리 통지서로 소명할 수 있는 자료. 시행일 3월 7일 부터

코로나-확진자-PCR-검사-증명서
코로나-확진자-PCR-검사-증명서

코로나 백신 접종 증명서 적합 기준

방역청에서 해외 입국 자가격리 면제 기일을 2개 발표했습니다. 3월 21일, 4월 1일. 이 두 개를 나누는 기준은 백신 접종을 한국에서 마쳤는냐, 해외에서 했느냐입니다. 국내에서 마치신 분들은 크게 신경 쓸 일이 없고, 해외에서 접종을 마치고 한국으로 입국하신다면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이 기준은 전 세계 여행에 대부분 적용되고 있습니다. 한국에 접종을 완료하면, 전산 시스템에 있기 때문에, 입국할 때, 따로 신고할 필요가 없습니다. 새로 바뀐 입국 절차는 아래에 설명하겠습니다.

1 인정되는 코로나 백신 종류: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얀센, 노바백스, 시노팜(중국), 코비 실드, 코백신, 코보백스 (22. 3월 기준)

2차 접종만 마친 경우는 유효 기간이 180일이며, 3차를 완료로 보고있습니다.

해외입국-코로나-백신-증명서-기준
해외입국-코로나-백신-증명서-기준

인천 공항 입국 절차 개정 내용

새로운 전산 시스템이 생겼고 이걸 “검염정보 사전입력 시스템” 이라고 합니다. 영어로 Q-Code(Quarantne covid19 defence)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예전에는 필요한 서류를 들고, 도착해서 그 서류를 보여줬는데, 전산으로 미리, 업로드하고 신고하는 시스템입니다.

많은 나라들의 여행 개방이 이뤄지고 있고, 지속적으로 방문자가 늘어나고 있어, 기존 검역을 유지하면서 여행객의 장시간 대기하는 수고를 최소화하기 위해 도입했다고 합니다. 개인 정보와 건강 상태 질문서를 온라인으로 사전 작성하여 확인을 받고, 도착 시 온라인에서 이메일로 받은 QR 코드만으로 통과하는 온라인 시스템입니다. 이미, 미국, 일본에서 오는 방문객으로 약 두 달의 시범운용을 마쳤고, 운행 중입니다. 평소 시간의 반을 줄였다고 합니다. 한국에서 접종을 마치신 분은 코로나 PCR 검사 음성 증명서만 업로드하시면 되고, 외국인이나, 해외에서 코로나 백신 접종을 마치신 분들은 접종 증명서를 업로드해야 합니다(영어, 한글). 관련 상세 내용과 신청 사이트는 아래 링크를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Q-code 신청사이트, 이용 상세 설명 메뉴얼

한국-해외입국-절차
한국-해외입국-절차

정부에서 발행한 Q-code 메뉴얼입니다. 등록이 빠르고 쉽게 되어 있습니다. 3분 미만 이 영상을 보시면 쉽게 이해 되실겁니다.

한국 입국 절차 Q-code

인천 공항 입국 절차 정리

6월 8일부터 새로운 입국 정책이 실행됩니다, 변화 내용은 백신 접종과 국적에 없이 격리 면제를 실행하겠는 겁니다. 전에는 접종을 안하면, 특정 나라에 대해 격리를 실행했으나, 그 구분을 없앴습니다. 하지만 방역을 위해 귀국전, 귀국 후 2회 검사는 유지됩니다. 해외는 백신 접종 완료자에게 검사를 면제 시키고 있습니다. 이번 정책은 반대입니다. 신임 총장이 좀 신박하네요. ^^

방역청장
위: 백경란 신임 정창. 20년, 21년, 22년 정은경 전 청장 모습

6월 8일 기준 대한민국 입국 및 격리 면제 내용 (공지 태국 대사관)

해외입국-격리면제
해외입국-격리면제
인천 공항 입국 절차
인천 공항 입국 절차

코로나 음성 확인서 제출 예외 대상

1 만 6세 미만

2 한국 출발 상대 국가에서, 입국 불허 받았을 경우

3 확진후 10일 경과, 40일 이내입니다.

코로나 음성 확인서 제출 제외
코로나 음성 확인서 제출 제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