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면제, 3월 21일, 중대본 공지

해외 입국자 자가격리 면제 결정을 3월 11일 중앙 대책 본부 정기 설명회에서 발표했습니다.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를 기준으로 2022년 3월 21일 월요일부터 실시하며, 외국인, 해외에서 접종을 하신 분은 4월 1일 적용을 받을 수 있습니다. 보건부의 주요 보도 내용 보겠습니다.

동남아 8개국 무 격리 입국 여행 비자 정보

해외입국자 자가격리 면제 중요 내용

중앙 재난 대책 본부는 매주 금요일 기자들과의 정례 브리핑을 통해, 국가 방역 정책을 투명하게 소개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계속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3월 11일 금요일 총 3가지 중요 쟁점( 오미크론 대응, 코로나 먹는 치료제 개선방안, 해외 입국자 관리 방안)을 말했고, 2월 28일 예고했던, 격리 방안에 대해 향후 정책을 예고했습니다. 이와 함께 보건부는 중요 방역 부서 5개 팀이 모여 협의 작성한 것을 보도 자료로 배포, 새로운 방역 정책에 대한 혼선을 최대한 막고자 했습니다.

해외입국자-자가격리-해제-공지
자가격리-면제-공지 3월 11일

코로나 백신 접종 완료자:

백신 접종 이력이 coov에 있는 경우에 한 합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는 4월 1일부터 가능합니다. 외국에서 접종을 마친 분들이 한국에 있는 경우는 동네 보건소에 가셔서, 접종 증명서를 제시하면, 서버에 등록을 해면, 다음 한국 입국할 때 따로 접종 증명서 신고 없이 방문할 수 있습니다. 외국인의 경우도, 지금 한국에 있다면, 보건소에서 접종 증명서로 등록을 하면, 기록이 형성 때, 다음에 들어올 때, 따로 접종 신고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즉 3월 21일은 국,외를 막론하고 접종 완료 기록이 있으면 적용됩니다. 접종 완료자란 2차 접종 후(얀센 1회) 14일이 지나고, 180일 이내인 사람, 혹은 3차 접종 완료자를 말합니다. 접종한 코로나 백신 접종은 WHO가 승인한 것이어야 합니다( 얀센, 호이자, 아스트라제네카, 모더나, 시노팜 등)

검역정보 사전입력 시스템 이란

3월 21일부터 적용되는 방역시스템으로 국내에 접종 기록이 있거나, 해외에서 접종하고 한국에 기록 등록을 하면 이 시스템이 Coovd 시스템과 해당 정보가 자동 연계되며, 따로 접종 증명서를 업로드할 필요가 없습니다. 국내에 접종 이력 기록이 없으면 4월 1일부터 이것을 이용, 해외 증명서를 업로드하면 격리 면제가 적용됩니다. 미접종자는 현행대로 격리를 하며 외국인의 경우 단기는 시설 격리, 장기는 자가격리를 합니다.

전 세계 코로나 입국 정보(외교부), 영문 접종 증명서, 검역정보사전입력 시스템 사이트 등

검역-정보-사전-시스템-QR-코드
검역-정보-사전-시스템-QR-코드

대중 교통 이용

현재는 자차,방역 택시, KTX 전용칸 등을 활용한 방역 교통을 이용했지만, 지자체 부담 등을 고려하여 4월 1일부터 중단하고, 모든입국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하지만, 기본 방역 마스크 착용등은 철저히 준수해야 합니다.

코로나 검사 절차

현재 3회 실시하는 코로나 검사를 (입국 전, 입국 후 1일차, 6~7일차) 중 입국 6~7일차에 검사는 신속 진단키트 검소로 간소화합니다. 이건 3월부터 시행하고 있습니다. 해외유입 국가별 위험도와 국내 방역 부담 정도 등을 고려하여 위험도가 높은 국가*에서 방문하는 경우라도 자가격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현재는 파키스탄, 우즈베키스탄, 우크라이나, 버마이며, 방역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인천-공항-입국-절차
현행 인천-공항-입국-절차 (3월 21일 전)

코로나 PCR 음성 증명서

격리 면제를 위해, 이제 필수 서류는 접종 증명서와 음성 증명서 입니다. 최근 중대본에서 3월 10일 적합 증명서에 대한 기준을 발표했습니다. 인천 도착 후, 제시한 PCR 음성 증명서가 적합하지 않으면, 외국인의 경우 입국 불허, 한국인의 경우는 자가 격리를 면치 못합니다. 이번 개정 내용 정리입니다.

  1. 공인 검사 방법: 유전자 증폭 검사 방법 (NERA, TMA, LAMP, RT-PCR), 한글, 영문 증명서, 다른 언어면 번역 공증서 함께 제출
  2. 검사 일 기준: 출발일 0시 기준 48시간 이내 (예: 만약 4월 22일 오전 10시 출발이면, 4월 20일 0시 이후 검사한 증명서 인정
  3. 만 6세 이하는(방문 날짜 기준) 검사서 제출 불 필요

재태치료 생활지원금 최대 약 170만원 신청 방법과 동거인 수칙, 위반 규칙 정리
(내국인, 외국인 동일)

PCR-음성-확인서-제출-기준
PCR-음성-확인서-제출-기준 3월 10일 개정판

2022년 해외 입국자 입국 전망

3월 11일 어제 발표를 했고, 앞으로 많은 정기 운항기가 개설될 것이며, 그동안 잠정 중지되었던, 사증 면제 정책도 곧 다시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위의 주요 내용은 보건부의 3가지 발표 내용 중에 하나로 “해외 입국 관리체계 개편 방안”입니다. 아직 완벽한 전체 메뉴얼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3월 21일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좀더 상세하고 명확한 “해외 입국자 격리 면제” 전체 가이드라인이 나올 것으로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