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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맛집 “바쿠테”

쿠알라룸푸르 맛집 화교에게 소개 받다

쿠알라룸푸르 맛집 중에 제가 소개할 것은 이 곳 화교 알부자가 소개한 허름한 가게 입니다.  쿠알라룸푸르를 대표하는 음식 중에, 중국계 말레이 전통 음식인 쿠알라룸푸르 바쿠테(Bak tek teh)가 단연 으뜸입니다. 
쿠알라룸푸르 여행  갔을 때, 현지에 사는 유지 말레이 화교가 
저녁을 접대 해 준다고 해서 간 쿠알라룸푸르 맛집은 처음에는 매우 의아했습니다. 
해산물 랍스타, 뭐 이런거 먹을 줄 알았는데,  허름한 서민 식당이라 좀 의외였습니다. 근데, 맛을 보고, 역시!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Soul food 바쿠테를 좋아한다면
가볼 만 한 곳 입니다.

쿠알라룸푸르 맛집

말레이시아에서 바쿠테를 먹었던 맛집 4군데

제가 바쿠테를 처음 먹은건 2017년 5월 쯤 되며, 코타키나발루 바쿠테 맛집 이었습니다.  4명이서 같이 먹었는데, 그 때 개 실망하고  이게 왜 유명하지 모두 의아해 
했었습니다.  물런 이건 아주 개인적인 단편적인 체험이며,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입니다. 다른 분 한테는 개 맛있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2018년 12월 쯤 랑카위 바쿠테를 먹었을 때는,
역시 이 음식이 유명한 이유가 있구나 했구요. 
페낭에서 바쿠테를 먹을 때는 랑카위 바쿠테와 맛이 비슷했습니다. 
음식으로 유명한 페낭이라 더 맛있을 줄 알았는데, 비슷한 수준의 맛 이었습니다. 
하지만, 바쿠테의 본 고장인 만큼, 쿠알라룸푸르 바쿠테는 진하고, 탁월 했습니다.
식사를 다하고 우리를 더욱 놀라게 한 것은. 원래 가기로 한 쿠알라룸푸르 맛집이
문을 닫아서, 그 화교 친구가 2번째로 맛있다는 바쿠테 집을 갔는데 우리는
정말 맛있게 먹었었습니다. 제가 말레이시아 와서 처음으로 밥을 추가해서
먹었습니다.  만약 다시 쿠알라룸푸르를 갈 기회가 있다면, 첫 번째 원래
데려가기로 한  식당을 가고 싶습니다. 
.저희가 방문한 쿠알라룸푸르 바쿠테 식당 방문 영상 입니다.

바쿠테는 소울푸드(Soulfood)의 일종 입니다.  말레이시아는 다 민족 국가로
말레이계, 중국계, 인도계가 주축되어 이뤄진 국가 입니다. 중국계와 인도계는
한국이 예전 일본에 대단위로 미찌비시, 파나소닉 등 전범기업에 의해, 델모트를 통해 하외이로 약 천명의 노동자들이 갔듯이, 영국의 동인도 회사를 통해  약 2백년 전에 말레이시아로 유입되었습니다.
쿠알라룸푸르에 주석 광산이 발견 되면서, 대 단위로 중국 노동자가 이주 합니다. .
달라진 기후와 환경, 이슬람 국가인 말레이시아에서
고된 노동 환경에 몸을 보신 할 음식을 찾게 됨니다.
잘 아시다시피, 이 시대의 노동자에 대한
노동 조건과 대우는 매우 극악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각자가 가지고 있는 먹을 것을
모아 끓여 만든게 쿠알라룸푸르 맛집 음식 바쿠테의 기원 이라고 합니다.
제 말레이시아 화교 친구가 알려 주었습니다.

쿠아라룸푸르 맛집

바쿠테(肉骨茶)의 의미

어떤 사람은 야채를, 어떤 사람은 약초를, 어떤 사람은 돼지 고기 등, 갖고 있는 걸 다 모아 만들었다고 합니다.
제가 물었습니다. 왜 이름에 차”茶“ Teh 가 붙어 있는지 물어 봤습니다.
옛날에는 먹을 거 다 넣었는데
그 때 차가 있었다고 합니다. 지금은 경제가 좋아져서, 차를 넣지 않는 다고 합니다.
떨은 맛의 타닌이 있어서 그런거 같습니다. 배가 고플때는 약을 따지지만,
양이 충족되면 맛을 추구하는 거 같습니다.
아바쿠테는 쿠알라룸푸르 바쿠테, 싱가폴
바쿠테가 유명한데, 쿠알라룸푸르는 복건, 싱가폴은 중국의 차오주 지역을 배경으로 해서 맛이 틀리다고 합니다.   제가 바쿠테를 예전부터 알았다면, 싱가폴에
갔을 때 먹었을텐데, 조금 아쉽네요.

쿠아라룸푸르 바쿠테

쿠알라룸푸르 맛집 “바쿠테 전문 식당을 가다”

 제가 많은 나라를 다녀보지 않았지만, “일본, 중국”에 1년 이상 있었을 때
가본  최소 20년 이상의 맛집의 공통점이 인테리어가 화려 하지
않았다는 겁니다. 
이 번에 갔었던 이 쿠알라룸푸르 맛집 또한 그랬습니다. 아마 추천이 없었다면
무심코 왔다가, 그냥 지나쳐 버릴 그 정도의 허름한이 있었습니다.
아주 서민적인 모습에 흥미로우면서도 한편으로는 좀 놀랬습니다. 
 근데 아주 서민적인 식당이라 마음이 편안해서 좋았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편한 복장으로 집에서 그냥
나와서 먹어도 어색하지 않는 그런 분위기 였습니다.
랑카위, 페낭, 코타키나발루 바쿠테 음식의 특징은, 그 음식만 판다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도대체 얼마나 맛있길 래,  화교 부자가 소개했을 까, 흥미로웠습니다.
시간이 좀 되니, 약 5명 정도의 일본 사람도 자리를 잡습니다. 행색을 보니
주재원 같습니다.  웬지 특별함이 기대 되었습니다.

쿠알라룸푸르 맛집

  바쿠테 음식의 주요 재료

밑 사진을 보시면,  국자가 담겨 있는 큰 진흙 그릇에 있는 음식이 이 
쿠알라룸푸르 맛집 바쿠테 입니다.
돼지 뼈에 붙은 고기와 돼지 내장, 한약재 육수, 그리고 버섯 등이 주재료 입니다.
좀더 자세한 레시피는 집집마다 조금씩 다르다고 합니다.
저희는 각자의 접시에 떠서 
 쿠알라룸푸르 맛집 바쿠테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부드럽더군요.
저는 말레이시아 와서 닭고기를 잘 안먹게 됐어요.
전에는 돼기고기를 그렇게 선호하지 않았는데, |
이슬람 국가인 말레이시아 와서,  닭고기 천지여서, 이상하게 닭고기에 대한
짜증이 나게 되었습니다. 귀한 음식에 이런 편견을 가지면 되지 않지만, 저는 그렇게 되 버렸습니다.  대신, 전에 별로 좋아하지 않던  돼지 고기가 이 곳에는 먹을 기회가 적어  돼지 고기를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귀하면 소중하게 느껴지는 게 사람의 생리인거 같습니다. 중국말로
物希为贵 라고 합니다. ^^

바쿠테 음식 재료

바쿠테의 또 다른 포인트 소스

바쿠테  탕 안에는 돼지고기, 버선,  고기 완자 등등, 여러 건더기가
있습니다. 여기에 제공되는 소스가 참  잘 어울린다는 
먹을 때 마다 하게 됨니다.
탕안에 있는 건더기를 찍어 먹는데, 찍어 먹어야 훨씬 맛있습니다.
쿠알라룸푸르 바쿠테를 먹으면 모든 가게에서는 이 음식을 위한
소스를 줍니다. 마른 간장과 간장, 마늘, 고추 입니다.
아래는 소스  사진 입니다. 다지 마늘과  잘게 자른 고추, 걸쭉한 간장, 
일반 간장 네 가지가 나오면, 그걸 자기 취향에 맞춰 알맞을 양으로
소스를 작은 종지에 담아 찍어 먹습니다. 
부드러운 돼지고기와 진한 마늘과 고추가, 걸쭉한 말레이시아 간장 소스가 
조화의 맛을 언어로 표현 할려니 쉽지 않네요.
맛이 궁금하시면, 위이 영상을 보고 느끼시기 바랍니다. 언어는 오히려
편견만 주는 경우가 많다고 저는 생각 합니다.
역시 바쿠테 본고장의 쿠알라룸푸르 맛집 바쿠테의 맛은 확실히
차이가 있었습니다. 전에는 랑카위 바쿠테가 맛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 본고장의 바쿠테가 짱이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다. 말레이시아 각
지역마다, 바투테 식당이 있습니다. 

바쿠테 소스

바쿠테 종류

 바쿠테는 크게 2가지로 나뉨니다. 마른 바쿠테와 국물이 있습니다. 중국어로
干肉骨茶,肉骨茶 라고 합니다.
국물이 있는 바쿠테가 먼저 나와 그걸 먼저 먹었는데, 국물에 감탄사가 나왔습니다. 한약의 맛이 은근히 나며, 깊고 시원한
국물만에 저희는 다 “와” 했습니다. 저희 한국인 3명은 전에 바쿠테를 먹어 봤고,
좋아 하는데 여기 쿠알라룸푸르 바쿠테 맛집 국물의 맛에 놀랬습니다.
저희가 랑카위에서 바쿠테를 자주 먹는데,  이 곳의 바쿠테는
휠씬 국물의 맛이 깨끗하고, 깊은 맛이 나는 것이었습니다.
저희가 예상치 못한 것은근데….Dry bak kuk tae는 더 맛있는 거였어요. 
또 “와” 했었습니다.

바쿠테 종류
위에가 Dry bak kut teh, 아래가 진흙 큰 그릇이 국물 바쿠테

우리를 또 놀라게 한 것

바쿠테를 먹을 때는 야채 반찬과 함께 먹습니다. 랑카위에서는
약간 매꼽한 야채와 같이 먹습니다. 중국어로 空心菜,马来风光이라고 합니다. 
쿠알라룸푸르 바쿠테를 먹는 중에 ,  화교 친구가 시킨 야채 반찬이 나왔습니다.
그냥 일반적인 양배추 볶음이었습니다. 저는 속으로 그러 그려려니 하고 먹었습니다. 근데 반전, 너무 맛있는 거였습니다. 어떻게 이런 일반적인 음식을 맛있게 하다니,  쿠알라룸푸르 맛집 요리사는 무얼 만들어도 맛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음에는 다른 음식을 먹어야 겠다는 생각을 먹으면서 했었습니다
제가 말레이시아 약 1년 반이 되었는데, 제일 맛있게 먹은 야채 반찬이었습니다.

쿠알라룸푸르 맛집

음식은 문화며, 여행이다

말레이시아 여행의 묘미는 최소 3 문화의 이슬람, 중국, 힌두교 정통 음식을 즐길 수
있다는 겁니다. 이러한 좋은 조건고, 모르면 즐기기 힘든 거 같습니다. 말레시이사 음식은 크게 말레이 음식, 이슬람음식. 인도 음식, 중국 남방 음식, 그리고 말레이싱아 토종 민족의 음식이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여행 계획이 있다면,  네이버에서 맛집이라는 단편적인 체험 수기를 보고 찾아 다니시기 보다는. 시간을 두고 음식에 대한 공부를 하고 오신다면, 아마 훨씬 의미있고 유익하며 재미있는 여행이 될 거 같습니다. 음식은 그 나라와 국민의 역사를 함축적으로 담고 있으며, 음식도 여행이기
때문이라고 생각 합니다. 쿠알라룸푸르 맛집 “바쿠테” 편 이었습니다. 

쿠알라룸푸르 바쿠테 맛집
랑카위 여행

여행자 Che

인생 자체가 여행이며, 오늘의 일상도 결국 여행의 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여행도 일상의 그저 한 부분이라 생각하게 됐습니다. I am in Langkawi as a freelancer. 本人在兰卡威,关于此地疑问,请问 私はランカウイにフリーランスとして住んで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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