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알라룸푸르 공항, 국내선(랑카위, 페낭) 환승, 소요 시간, 주의 점

쿠알라룸푸르 공항 국제선에서 국내선 환승을 처음 하시는 분의 경우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 지, 어떻게 해야하는 지, 좀 불안을 느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인천 국제선, 쿠알라룸푸르 공항 도착, 국내선 (랑카위, 페낭) 경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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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공항 환승

이 공항은 생각보다, 좀 복잡합니다. 프로세스가 복잡한 건지, 공항의 구조가 복잡한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약 5년 전부터 해서, 4-5번 이용해 봤는데, 크고, 전체 수속 과정이 좀 복잡하다는 느낌을 매번 받았습니다. 일단 이 공항이 크고 넓은데, 구조가 ㄷ자 구조입니다. 일자 구조로 보통 공항을 이용하던, 저는 처음에 좀 헤맸습니다. 그리고 저는 한번 겪었는데, 국내선 입구 번호가 바뀐적이 있었습니다. 약 1시간 전에 11번이였는 데, 11번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사람이 없어, 이상해서 물어보니, 변경 되었다고 하더군요, 표시판으로 확인하니, 바뀌어 있었습니다. 안내를 했을텐데, 경황도 없고 영어라 못 들은 거 같습니다. 쿠알라룸푸르 국내선 환승하 실 때는 시간의 여유를 좀 두고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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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알라룸푸르 공항 환승

쿠알라룸푸르 공항, 국내선 환승 (랑카위, 페낭)

인천 공항에서 말레이시아 중소 도시를 가시려면, 보통 쿠알라룸푸르 국제 공항에 도착한 다음, 국내선으로 환승을 해야합니다. 현재, 한국, 말레이시아 간, 직항은 코타키나발루, 쿠알라룸푸르 2곳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통, 랑카위, 페낭을 가기위해 먼저 수도 국제 공항에 도착 비자 수속을 받고, 국내선으로 갈아타야합니다. 이게 크게 두가지 유형이 있습니다. 보통, 국내선 환승을 하실 때, 랑카위(Langkawi), 페낭을(Penang)을 많이 가십니다. 각 지역의 공항 정보 영상이 있어 공유합니다. 공항의 구조를 미리 알고 있으면, 도착 후, 수고와 시간이 많이 절약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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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위 공항: 주요 교통 수단은 그랩, 택시입니다. 여행자들은 대부분 그랩을 많이 이용합니다.

페낭 공항: 그랩과 함께, 시내로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저렴합니다. 여행자들은 대부분 그랩을 주로 이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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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시간

위에서 언급한데로 한 3번 이상 국내선 환승을 했는데, 할 때마다, 좀 새로웠습니다. 기존에는 싼 비행기로 국제선 경유였지, 국내선 환승을 한 적이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랑카위, 페낭을 처음 오시는 분들이, 환승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 매우 궁금해 하시는 분이 있습니다. 환승 시간이 조금 부족하게 잡히는 경우가 가끔 있습니다. 제가 해보니, 3시간이면, 크게 재촉하지 않고 할 수 있는 거 같습니다. 저는 4시간 정도를 권합니다. 그러나 2시간은 위험한 거 같습니다. 왜냐하면, 늦게 도착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비자 수속할 때, 조금 느린감이 있고, 갑자기 손님이 많은 날은 공항측에서 대비를 못해, 정말 오래 걸리기도 합니다. 코로나 끝나고 작년 4월 달에는 비자 수속만 1시간 넘게 걸렸습니다. 최근 국내선 환승 영상입니다. 이걸 보시면 이해에 도움이 되실 겁니다.

쿠알라룸푸르 환승 국내선 경로

최종 목적지를 랑카위를 예를 듣다면, 비행기 표를 끊으실 때,

1) 인천 > 랑카위 한 번에 끊을 수가 있고, 항공 비용을 줄이기 위해

2)인천 > 쿠알라룸푸르 , 쿠알라룸푸르 > 랑카위, 두 번 끊기가 있습니다. 두번을 끊는 이유는 비용 절약이 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즉 코로나 때, 비싼 말레이시아 항공만 운항을 했고, 저렴한 에어 아시아는 국내만 운영을 했습니다. 항공사가 틀리면, 가격이 오릅니다. 그래서, 인천 > 쿠알라룸푸르는, 말레이시아 항공을, 쿠알라룸푸르에서 랑카위는 에어아시아 항공 따로 구매해서 비용을 절감 시킨 적이 있습니다.

한국 공항 출발 > 쿠알라룸푸르 국제 공항 도착 > 비자 수속 > 짐 (도착지에서 수령) > 도착 밖으로 나가, 출발 체크인하는 곳에서, 국내선 탑승.

본인이 표를 2번 구매한 경우는, 출발 카운터에서 다시, 체크인을 해야하고, 한 항공사를 통해 2개를 구매한 경우는, 체크인 할 필요없이 인천 공항에서, 2장을 티켓을 줍니다.

주의 점

중요한 부분인데, 쿠알라룸푸르 공항말고 다른 공항에서 도착해서, 국내선을 가거나, 국내선이 다른 공항에 있는 경우가 간혹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티켓을 구매하기전에, 도착, 환승하는 공항의 이름을 제대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도착, 환승 공항이 한 공항이 아닌 경우, 시간이 꽤 더 소요됩니다.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시내 가기

환승 혹은 경유를 이곳에서 할 때, 쿠알라룸푸르 도시를 구경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랑카위 > 쿠알라룸푸르 > 서울 예매를 할 때, 저는 10시간 여유를 뒀습니다. 랑카위에서 쿠알라룸푸르에 아침에 도착, 저녁에 늦게 인천으로 이 도시의 시내의 유명한 번화를 구경하고 저녁 늦은 비행기를 이용 했었습니다. 공항에서 시내로 가는 방법은 크게 3가지입니다.

  1. 전철을 이용하기: 가격은 1인당, 약 1만 6천원합니다. 중간 역에서 내려, 시내로 가는 전철을 다시 타셔야 합니다.
  2. 그랩: 제 기억으로는 약 3만 6천원 정도 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1인이면, 전철이, 3-4인이면, 그랩이 더 빠르고 편해서 이득인거 같습니다.
  3. 도착이 2층이고, 1층에 버스가 있습니다. 그걸 타면 더 저렴합니다. 하지만, 시간이 좀더 걸립니다. 공항의 구조, 짐 맡기는 곳 등, 상세 정보 영상을 공유하오니 참조 하시면, 도움이 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