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기온, 옷, 우기 비 강수량, 유심, 휴가 항공권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기온은 서울의 여름 7,8월과 비슷합니다. 공기가 맑아 덜 덥게 느껴집니다. 이 달은 우기 기간입니다. 강수량을 통해 정확한 이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유심, 휴가 항공권 상황도 함께 보겠습니다.

일본, 대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13개국 아시아 무 격리 입국 비자 정보 (2023, 외교부)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기온, 기후 자료를 보면, 일단 여행을 위한 기본적인 초보 자료는 됩니다. 그러기에 앞서, 이곳의 기상, 기후 정보를 공유합니다. 1월부터 12월까지 기상의 특징을 이해하면, 여행 중에, 갑작스런 기상 변화 대응에 매우 유용하며, 덜 당황합니다. 현지의 모습과 함께 소개되어 특히 초보자분들께 유익해 공유합니다.

최근 기온 자료입니다. 날짜 별로 2개의 기온이 있는데 ,낮의 최고, 밤의 최저 기온입니다. 이 정도의 기온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기후

최근 년도의 기후 자료입니다. 위와 다른 점은, 장기간의 기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평균값을 확률적으로 계산 지수화 했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즉, 내가 여행하는 기간의 날씨가 아니라, 그 달의 기후가 어떤지 이해하는 자료로 활용하셔야 합니다. 비 표시가 많은데, 우기 때문인데, 이곳의 비는 심하게 내리는 경우가 많지 않습니다. 아래 비 정보를 같이 보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코타키나발루 대표 과일 20종류, 알면 여행이 더 맛있어 지는거 같네요.

코타키나발루 습도

실제로 기온이 어떤지 알고 싶을 때, 습도 지수를 보통 확인합니다. 습도가 높으면 체감 온도가 높아, 불쾌감을 상승시키고 더 덥게 하기 때문이죠, 지수상으로는 한국 한 여름과 비슷한 데, 실제로 느껴지는 건 덜 습합니다. 덜 끈끈하고, 크게 불쾌하지 않습니다. 아마 대기 오염이 적어 그러지 않나 싶습니다. 에어컨이 없어도, 한낮에 그늘에 차분히 앉아, 냉 커피 시키고 멍하니 있으면, 바람도 느껴지고 크게 덥지 않습니다. 더운 이유는 땡볕에, 꽉찬 스케줄로 바삐 움직이는 우리의 모습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코타키나발루습도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우기 비 강수량

이곳 여행 관련해서 많이 문의하는 것이 우기인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는 우기에 속하지만 아래 데이터를 보시면 강수량이 한국의 장마보다는 낮습니다. 서울의 장마 기간은 월평균 350미리 이상입니다. 즉 우기도 약한, 강한, 중간 등이 있습니다. 이건 강수량 데이터를 통해 파악하셔야 합니다. 비를 제대로 파악하시려면 반드시 월별 강수량 평균 데이터를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동남아의 비 예상은 그리 정확하지 않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비에 관련해서는 날씨 도표에 가는 날에 비가 표시되어 있나 없냐를 보시는데 동남아의 비 예측은 그렇게 정확하지 않습니다. ㅍ비에 대한 이해를 제대로 하시려면 강수량 데이터를 꼭 보셔야 합니다. 비 예측은 불가항력이라 생각하시고, 운에 맡기시고 비에 대한 것은 준비만 하시고 잊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비가 투어 일정에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기 때문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정리 (유럽, 일본, 중국, 한국, 중동 여행객의)

코타키나발루 우기기간

코타키나발루 비 특징

특히 이곳의 비는 장마처럼 지리하 게 오래 내리는 것이 아니라, 오는 횟수가 더 많습니다. 확 내리다가, 언제 내렸냐는듯이 다시 쨍쨍 거리는 전형적인 스콜 비입니다. 외곽 밀림이 많은 지역에서는 내리고 있는데, 도심 시내에는 내리지 않는 아니면 그 반대의 경우도 많습니다. 유럽이나, 다른 나라분들은, 그리고 현지 분들은 비가 내리면, 웬만한 비는 그냥 맞지만, 비가 조그만 내려도, 얼른 우산을 꺼내는 국가 여행객도 있습니다. 보통, 한국, 중국 여행객 분들인데, 아마 산성비에 대한 트라우마 때문인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비는 매우 깨끗하니 맞아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옷은 땀 때문에 빨아야 하고, 비가 그치면 뜨거운 태양에 30분 정도면 말라져 있습니다. 이곳에
오시면 비를 걱정하시기보다, 비를 즐겨보리라 하시면 더 편하실 겁니다.  우산보다는 현지에서 파는 약 천 원하는 우비나, 아웃도어 방우복이 가볍고, 휴대에 편하고 비에도 덜 젖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百闻不如一见 설명을 듣는 거보다, 7월의 사람들의 영상, 사진을 통해 이해하시면 준비에 더 직관적으로 도움이 됩니다. 한국의 한 여름 복장 차림으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이곳에 오시면 1년 내내 스누쿨링, 래프팅, 스쿠버다이빙 등 바다 투어를 많이 즐기십니다 아쿠아 신발을 준비하시면 바다 투어에 편하시고, 가벼운 운동화를 준비하셔면 시내 길을 걷다 보면, 생각지 않은 튀어나온, 아니면 작은 구멍이 있을 수 있어 발가락이 다치는 안전사고에 도움이 됩니다. 시내는 포장이 잘 되어 있지만, 혹시도 모를 구멍과 돌출이 있을 수 있습니다. 멋지게 입기보다, 유럽 여행객처럼, 편한 옷 위주로 준비하는 것을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유명 투어 7개 정보

코타키나발루 7월 옷

7월 여행 영상 정보도 함께 공유합니다. 낮과 저녁 옷차림에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코타키나발루 날씨 체크 사항 중에 과거에는 비. 기온 정도 였는데, 지금은 자외선 지수에 대한 대비도 많이 하시는 거 같습니다. 동남아 하면, 무조건 자외선 지수가 높다고 생각하시는 데 지역에 따라 시즌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아래는 평균이 아니라 최고 지수가 나와 높게 보입니다. 비가 내리거나, 흐린 날은 자외선 지수가 많이 하향합니다. 자외선 지수가 12는 동남아 맑은 날씨, 구름이 없는 오후 2-3시 때의 태양의 세기를 연상하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밤은 지수가 zero가 됩니다.

코타키나발루-자외선-지수

코타키나발루 유심

현지에는 4개의 대형 통신사 Digi, Celcome Maxis, X-pax 등 코타키나발루 유심 칩은 4종류가 있습니다. 과거에는 보통 공항에 도착 공항 샵에서 구매를 하셨는데요, 비행기가 도착하면 한꺼번에 구매를 하기 때문에 줄을 서 야하고, 옵션 사항에 따라 가격이 다르고, 어떤 회사를 선택해야 할지 잘 몰라 시간을 꽤 소비했습니다. 그래서, 젊은 대부분은 가격도 현지에 비해 저렴하고 예약한 날짜에 공항에서 직접 수령할 수 있고, 현지 통신침과 품질 차이가 없기 때문에 한국에서 유심을 많이 구입했습니다. 요즘은 유심을 교환할 필요가 없는 esim이 나와 이걸 점점 많이 사용하십니다. 저는 작년 10월부터 쓰고, 이번에 2번째 쓰고 있는데 더 싸고, 문자로 코드 받아, 입력만 하면 개통이 되니 너무 좋네요. 폰이 22년 최신 폰이거나, 아이폰이면 이걸 꼭 고려해 보시기 바랍니다. 말레이시아 유심, esim 검색하시면 여러 업체가 있습니다. 아래 관련 판매가 보시고, 비교하셔서, 제일 유리한 것을 고르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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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을 미리 이해하고 가면, 도착, 떠날 때 유용합니다. 덜 헤맵니다.

7월 휴가 항공권 가격

이 달부터 동남아 여행의 성수기가 시작됩니다. 특히, 한국, 중국분들이 많이 가는 지역의 항공권 가격이 많이 상승합니다. 코타키나발루는 두 나라에 있어, 저렴한 단체 관광지로 유명해졌습니다. 과거에는 조용하기로 유명한 힐링 휴양지였지만, 한국, 중국 여행사가 진출하면서, 유명 관광지로 변신했습니다. 해서, 7,8월, 겨울 방학 기간 항공료가 높습니다. 만약 성수기에 여행을 계획하신다면, 본인의 출발 일과의 간격이 적을수록 가격이 높다는 것을 참고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가격을 보면, 뒤로 갈수록 가격이 상승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왼쪽이 인천 > 코타, 왼쪽이 코타 > 인천입니다.

코타키나발루 7월 휴가 항공권

코타키나발루 7월 날씨 기후는 우기 기간이지만 강수량이 매우 높지 않고 태풍도 없기 때문에, 안전한 여행을 다녀 오는게 크게 문제가 없습니다. 특히, 밤에 선선한 경우가 많아 편한한 기분을 가지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