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기온, 우기 기간, 복장, 선셋 정보, 숙소 가격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기온 지수는 일반적인 동남아 여름 기온과 비슷하나, 좀 낮은 편입니다. 그 이유는 이 기간이 우기 기가이라 비가 종종 내려, 기온의 상승을 막아 줍니다. 여행에 필요한 정보도 함께 보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쇼핑 리스트 17(유럽, 중동, 일본, 화교권 종합)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기온

12월의 기온 , 기후 자료를 보기 앞서, 1년 기상 정보 특징을 이해하는 것이 좋습니다. 동남아는 기후가 갑자기 변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방문 기간 외에 전체 기후를 숙지하고 있으면, 날씨 때문에 일정을 재조종 할 때 도움이 되었습니다. 안전한 여행을 위해, 전체 기상을 이해하는 것을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우기, 건기 강수량 등

최근 해의 최고, 최저 기온입니다. 12월은 우기라 보통 최고 기온이 31도 정도인데, 1-2도가 상승했습니다. 자연 파괴의 기온 상승의 영향이며, 대부분의 동남아 국가가 더 더워졌습니다. 기후 정보도 보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기온

위는 1년이 기준이고, 아래는 오랜 기간의 기상 자료의 평균입니다. 기온이 좀 더 상승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지만, 최저 기온이 낮아, 낮을 제외하면, 선선한 기후가 자주 발생합니다. 비는 강수량 자료를 보고 실제로 비의 양이 어떤지 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음 자료를 보겠습니다.

알고 가면 여행이 더 재밌는 동남아 열대 과일 종류 20, 몸에 좋은 과일들 정리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기후

코타키나발루 우기 기간

우기 기간은 보통 5월에서 12월로 보고 있는데요, 다른 동남아 국가에 비해, 강수량이 긴 편입니다. 매년, 강수량이 틀리고 분포도 다릅니다. 어떤 해는 11월에 가장 많이 내립니다. 보통 10월 11월에 강수량이 가장 높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일본도, 강수량 예측을 못해, 해마다, 인명, 재산 피해가 발생합니다. 다른 아시아 국가는 말할 필요도 없고요. 12월은 약 250mm 정도의 비가 내린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한국의 장마 기간 평균이 400mm 정도입니다. 폭우가 가끔 내리기도 하나, 짧게 내리고 그치는 날도 많고, 흐린 날도 많아, 비는 자주 오지만, 덜 더워 좋기도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대표 투어 일곱 가지 상세 설명

코타키나발루 우기기간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 복장

위 유튜브 영상을 보면, 기온의 월별 변화가 거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곳 여행이 좋은 것이, 그냥, 여름 옷차림 챙기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여러 투어가 있으니, 거기에 맞는 장비, 복장은 챙기는 게 좋은데, 그냥, 유럽 여행객처럼, 투어에 맞는 신발 정도면 될 거 같네요. 태양에 피부가 민감하시면, 긴 팔을 따로 준비하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저녁에는 비 오래오면, 좀 춥기도합니다. 12월 호핑 투어 영상과 매년 12월 여행자들의 복장 사진을 참고 하시면, 쉽게 준비가 될 거 같네요. 저는 여러 여행객의 사진보고, 저한테 맞는 옷을 준비합니다.

12월 호핑 투어 모습

매 년, 12월의 여행자 복장

코타키나발루 12월 여행 복장

코타키나발루 선셋 정보

이곳에서 선셋을 보기위해 가장 많이 가는 곳은 Tanjung Aru 라는 곳입니다. 가장 예쁘기보다, 가기가 편해, 대부분의 여행객이 선셋을 보러옵니다. 그리고 근처에 야시장이 열려, 일석이조로 인기가 높습니다. 보통 6시 이후에 볼 수 있으며, 구글 페이지에, Kota Kinabalu sunset을 검색하면, 매일 석양, 일출 시간을 예보해 줍니다. 거의 비슷합니다. 아래, 작년 1월의 이곳의 선셋 영상이 있어 공유합니다. 이곳의 선셋이 유명한 건, 다양한 색깔을 보여줍니다. 어떤 날은 보라색, 어떤 날은 오렌지 색에 가깝습니다. 자주 있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반딧불 투어를 하면, 외곽의 선셋을 보여줍니다. 동시에 본 적이 없어, 어디가 아름다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이곳 해안가에 바가 모여있는 Waterfront라는 곳에서 맥주를 한잔 하시면서 보는 것도 좋습니다.

숙소 가격

이곳의 숙소는 크게 시내 쪽과 외곽쪽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5성급 그림같은 리조트는 외곽에 포진해 있습니다. 이곳이 조기에 발전한 도시라, 시내는 면적이 없어, 넓은 고급 호텔 대부분은 외곾에 주로 있습니다. 시내 쪽은 다양한 가격대가 있습니다. 4박 이상이면, 2박은 시내에서, 2박은 외곽에서 조용하게 힐링하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외곽에 4성 리조트가 있는 데, 비치를 옆의 5성과 같이 써서, 비치가 5성급이며, 4.5성으로 가격도 저렴해서, 인기가 높습니다. 관련 자료 공유하오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5성같은 4성급 리조트

제가 태국 남부 여행 중이라, 환율을 35원으로 보시고 곱하시면 1박의 가격입니다. 더 저렴한 숙소도 있습니다. 출처는 구글 호텔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숙소 가격

코타키나발루 이심, 항공권 가격

코타키나발루 이심은 현지에서 살 수 없고, 유심만 판매합니다. 보통 공항에서 구입하는 데, 가격이 한국에서 사는 거 보다, 좀 더 높습니다. 그리고 사용 중에 이상하면, 공항으로 다시 가기도 뭐하고, 꼭 영수증이 있어야 합니다. 해서, 한국에서 미리 준비하고 오십니다. 그러면, 줄서서 살 필요없고, 도착하자마자, 그랩 불러 빨리 나가기도 좋습니다. 가격 정보이니, 참고 하시고, 구글 검색에 말레이시아 이심, 유심 혹은 심카드를 치시면 많은 업체가 나옵니다. 구입하실 때, 해외에서 문제가 생길 때, 어떻게 대처를 해주는 지를 꼭 보고 구매하세요.

말레이시아, 태국, 싱가폴 등 동남아 8개국, 이심, 유심 할인 사이트 정보(10~15%), 이심 설치 방법

말레이시아-유심-심카드-esim-가격

항공권 가격은 조금 높아집니다. 전체가 아니라, 월 말로 가면 크리스마스, 신년 때문에 높아집니다. 스카이 스캐너 12월 항공권 가격입니다. 고정 가격이 아니니, 이 달의 가격 흐름을 이해하는 정도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2월 항공권 가격

이곳 공항 정보입니다. 미리 알고 가시면, 덜 헤매고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공항

랑카위, 꼬리뻬 여행 정보

코타키나발루 12월 날씨는 우기에서, 건기로 넘어가는 기간이기 때문에, 뒤로 갈수록 비의 양이 적습니다. 그리고 태풍이 오지 않기 때문에, 비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리고, 우산 대신, 우비를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여행에 더 적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