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옷차림,우기, 기후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와 전체 기후 정리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관련 강수량, 습도,
여행 옷차림에 대해서 정보를 공유 하겠습니다.
말레이시아 도시들은 다른 동남아
도시 보다, 상대적으로 기온과 습도가
조금 낮고,  큰 특징이
이 나라는 적도 부근에 있기 때문에
1년 내내 기온이 비슷합니다.
특히 코타키나발루가 있는 동 말레이시아가
페낭,랑카위, 쿠알라룸푸르가 있는
서 말레이시아 보다, 덜 덥고,
덜 습합니다. 기후가 더 편합니다.
1년을 4계절나누지 않고
코타키나발루 우기, 거긴로 1년을 나눔니다.
아래 강수량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즉 말레이시아 도시들은 1월 ~12월 
동안 기온과 습도가 거의 같습니다.
먼저 이 곳의 날씨를 12개월 월별로
잘 정리한 유투브 영상이 있어 공유해 드립니다.
약 2분 짜리인데, 2번 정도 보면,
전체 기후가 쉽게 이해되서, 알려 드립니다.

말레이시아 코로나 확진자 현황,입국정보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기온과  평균 기온 입니다.

해외 여행을 가실 때, 그 지역의 날씨와
기후를 파악하는 제일 좋은 방법은
기상대 예상보다,
과거의 날씨 데이터를 분석하는 게
더 효과적인 거 같습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10년 간의
날씨 Data를 근간으로
2005년 부터 2015년까지의 
Monthly average 기온을
나타낸 그래프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와 , 1년 기후를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실 겁니다.
참고로 이상기온으로 1~2도 정도차이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프를 보시면 코타키나발루 날씨의
기온은 1년 내내 비슷하다는
것을금방 아실 수 있을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기온

코타키나발루 날씨 특징 정리

전문적인 유용한 정보는 네이버보다,
구글에 많습니다.
네이버는 상업성으로
얄팍한 글이 대부분 인거 같습니다.
구글에 코타키나발루 날씨를
아래와 같이 잘 정리한 것이 있어 공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특징

1- 낮과, 밤,아침의 기온차가 크다:.
이른 아침과 저녁은 덜 덥다,
가끔 시원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오전과 오후는
햇살이 매우 따갑고 습도가 높다.
2-  생각보다 의외로 덜 덥고, 덜 습하다.
태국,베트남의 고온 고습을
경험하신 분은 코타키나발루에
오시면 생각보다, 덜 덥고 습한 것에 신기해 하시는
한국분이 종종 있습니다.
3 – East Malaysia(사바,코타키나발루,스왈락)가 
West Malaysia( 쿠알라룸푸르,랑카위페낭)
보다 덜 습하고 , 덜 덥다.

2019년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예상표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건기에 속하는 데요,
기온과 습도는 다른 달과 비슷합니다.
Daily 최고 기온은 30~31도,
  최저 기온은 23~24도 입니다. 아래의 데이터는
참고용으로 하지고 오차는  +1,2도
정도 하시면 무방할 거 같습니다.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오전과 오후는
덥고 습하지만, 아침과 저녁은 선선한 기운마저
듬니다. 일정 팁을 드리면,
오전과 오후는 편한 투어로
시간을 채우시고, 돌아다니는
일정은 해가 떨어지는 약 6시 쯤, 하시는
걸 권합니다. 더운 오전, 오후는 투어로
최대한 편하게 보내시고, 보통 3~5시 사이에
Hotel로 복귀하시면 반드시
2-3시간 충분한 휴식을 취한고 나서 계획된
다른 일정을 소화하는 걸 권합니다.
코타키나바발루 말에, 낮에 돌아다니는 건,
여행객과 개 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 만큼 낮에 무리하게
돌아다는 건 삼가하시길 바래요.
돌아다니는 일정을 잡으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에어콘을 틀고 주무시면
새벽에 추울수도 있습니다.
저는 이 곳에 거주하는 동안 보통
10분 정도 Aricorn을  틀고,
선풍기로 잠을 잤었습니다. 아래에 비가
내리는 날짜는 맞을 확률이 매우 낮습니다.
아래의 강수량을 보시고
비에 대한 준비를 하는게 현명한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강수량과 월평균 강수량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비는 일정에 지장을
줄 만큼, 심하게 오래 내리는
경우가 거의 없습니다.
비가 여행 일정을취소하게
하는 경우는 1년에 거의 없습니다.
다만 바람과 파도가 높으면
일정이 취소 될 수 있습니다.
동남아 여행하실 때는 일정에
큰 영향을 미치는 건, 바람과 파도 입니다.
코타키나발 12월 날씨는   우기에 속합니다.
말레이시아 여행을 하실 때는
우산보다 우비가 실용적인거 같습니다.
가게에서 비닐 우비 가격이 약 USD 1정도
하고요. 1-2회용 정도의 품질 입니다.
현지 사람들이나, Western  쪽 여행객들은
웬만한 비는 맞고 다님니다.
사바 지역에는 거의 공장이 없고,
미세 먼지도 거의 없어서  비가 깨끗합니다.
미세 먼지 오염이 심한 나라의  여행객들은
조그만한 비만 내려도 우산을
쓰시는 거 같습니다. 해서 비가 오면
어느 나라 사람인지 확 눈에 띄기도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는 보통 5월 부터
12월 까지 일반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비가 국지성으로 많이 내려,
기상대에서 비가 오는 날이 많아도
그렇게 신경쓰지 마시기 바랍니다.
즉 정글에는 비가 내리는데, 시내에는
비가 내리지 않는, 그 반대의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건기,우기

코타키나발루 습도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는
건기에 속합니다.코타키나발루 습도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습도는
약 75% 정도 입니다.
월 평균 습도는 70~75% 사이 입니다.
그래프는 평균의 값이기 때문에
한 낮에는 80% 이상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습도는
좀 낮은 경우에 속합니다.
서울의  한 Summer season보다 
덜 습합니다.  공기가 좋아서 그런지,
그늘에 있으면 덜 덥습니다.
한국의 여름보다는
훨씬 편한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는 저녁에 해변 쪽으로
바람이 불기 때문에 해변을 끼고 있는
낭만적인 Bar들이 많이 있습니다.
보통 시내에 있는 워터 프론트라는 곳을 가십니다.
맥주도 맛있고, 꼬치라고 하는 사테도 좋습니다.
습도 그래프 밑에  사진을 게시할 테니,
저녁에 거기서 꼭 술한잔 하시기 바랍니다.
은근히 외로운 영혼들도 많이 모입니다.
한 낮은 매우 덥고, 습하지만,
이른 아침과, 저녁은 덜 더운게
이 곳 날씨의 특징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습도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와 전체 월별 여행 옷차림

말레이시아 도시를 여행 할 때 가장 좋은 점이,
어디를 가나, 시즌 구별없이 한 여름
옷만 준비하면 되기 때문에 좋은 거 같습니다.
사 계절이 없고, 여름 만 있다고
생각하시고 코타킨발루 1월 날씨
여행 옷차림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Sea active가  있으시면  Aqua shoes를
  준비하시고,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가벼운 운동화도 준비하시기를 권합니다.
익숙하지 않은 동남아 길에는
돌뿌리나 구멍이 있을 수 있으니,
이틀 정도는 운동화를 주로 신다가,
어느 정도 거리가 익숙해 지면,
실리퍼로 신는 것이 좋은 거 같습니다.
호텔 주변은 샌달로, 투어는 가
벼운 운동화로. 아래 사진 참조 하세요.

코타키나발루 1월 옷차림
코타키나발루 1월 옷차림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지수

과거에는 여행 필수품이 오직 우산 이었으나,
이제 자외선 차단제도
여행 필수품이 된 거 같습니다.
특히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은
더욱 그런거 같습니다.
자외선 월 평균이 7 정도 이면
한 낮은 최소 9~11정도 갈 수 있습니다.
자외선 지수의 기준은 0이 가장 Safe한
상태이고 level 7은 지속적으로
태양을 계속 쬐면 얼굴 피부에
빨간 반점이 생길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상태를 의미 합니다. 
 레벨 9부터 위험한 상태라고 합니다.
동남아의 경우 오전부터 한 낮은
보통 자외선 지수가 최소 9 이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평균
자외선 지수는 약 6정도 입니다.
오후는 9~11 정도 예상하시면 되겠습니다
. 2~3시간 마다 썬 크림을  반드시 챙기시고
틈틈히 바르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코타키나발루 1월 날씨 여행을 위한, 역사 공부하기

코타키나발루는 많은 사연과 문화의
다양성을 품고 있는 사바섬의 수도 입니다.
코타의 자연도 아름답지만,
다이나믹하고, 재미있는
인문적인 자산이 또한 많습니다.
.코타키나발루의  Kota는 도시를 의미하고
Kinabalu는 Malaysia에서 제일 높은
영산의 이름입니다. 약 4천 2백 미터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1일 코스가 있고,
정상을 다녀오는 2박 3일 코스가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산은 사바인들에게 
죽으면 혼령이 머물다 가는 신성한 영산 입니다.
1800년 후반 영국이  North Borneo 식민지
개발의 거점 도시를 건설한 것이
코타키나발루 입니다.
당시는 영국인 총독의 이름이며
항구 명인 제셀턴(Jesselton)라고 불렸으며,
이후 제2차 세계대전 중에는
일본군의 점령 하에 있었던 적도 있었고, 
호주군 약 2천 명이
이 곳을 상륙한 적도 있습니다.

유럽과 코타키나발루

해서 가끔 호주 여행객들이 호주인의
거리를 거니는 걸 볼 수  있습니다.
연합군에 의한 공습으로
도시가 거의 파괴 되기도 했습니다.
그 당시 몇 안되게 폭격을 피한 건물이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코타키나발루
시내 관광의 유명 방문점이 위치 타워 입니다.
1947년 영국령 North Borneo
수도가 산다칸 에서 제셀톤으로 이동되었다.
북 보르네오를 Sabah 주로 변경하고
1967년 이후 부터 Kota Kinabalu로 불리게 되었다.
쿠알라룸푸르를 KL로 코타키나발루를
KK로 간략하게 부르기도 합니다. 서 말레이시아를
대표하는 도시가 쿠알라룸푸르라면,
동 말레이시아 사바를 대표하는 수도는
Kota Kinabalu 입니다.

랑카위 여행

말레이시아 여행, 날씨

말레이시아 랑카위, 페낭, 쿠알라룸푸르, 코타키나발루 여행, 날씨, 코로나 정보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