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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지도 (한국어)

코타키나발루 지도  (한국어)

코타키나발루 지도 작성 해 봤습니다. 제가  코타키나발루에 약 6개월 있으면서
경험한 것을 근거로 작성해 봤습니다.
말레이시아 여행 도시 중에,
한국에서 지금 가장 유명한 관광지가 이 곳이 아닌 가 싶습니다.
요즘은 평소 한국, 중국을 비롯해 직항이 하루에  최소 10개 이상씩 뜨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성수기에는 아마 20회이상이 되리라 예상 됨니다.
해서 그런지 코타키나발루가 아름다운 섬이지만, 한국인과 중국인의 비율이 과해
타국의 정서에 조금 영향을 주는 거 같습니다.
성수기에는 20회 이상이구요. 실제로 한국인 반, 중국인 반
아닌가 싶습니다만, 아름다운 자연과 공기, 교통의 편의성 때문에 당분간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말레시이시아 여행, 도시로서의 위치를 오래 지속할 거 같습니다.
현지 애들한테 물어보니, 20년 전에 유럽이, 약 10년 전에, 대만, 홍콩이 쓸었다고 하더군요.
코타키나발루 여행 겸 거주로 6개월 있으면서 유명한 곳,
개인적으로 괜찮았더 곳을  위주로 작성 했습니다.
참고로 코타 키나발루의 똣은 Kota- 도시, Kinabalu  이 곳의 명산을 의미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지도

 

한글 코타키나발루 지도 이용법

지도 위에 코타키나발루 시내 중에, 여행객들이 많이 가고, 갈 만한 곳을 사진과 함께 표시하여, 직관적인
이해를 도왔습니다. 제가 해외에서 도시에 도착하면 지도를 볼 때, 도통 머리에 잘 들어오지 않았기에
한번 그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어 코타키나발루 지도를 만들어 봤습니다. 초행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지도 명소 상세 설명 -1

A: 이마고 쇼핑몰:  가장 최근에 생긴 남쪽 외곽의 쇼핑 몰 입니다.
이 건물이 생기면서, 최대의 쇼핑몰은 북쪽의 슈리아에서 남쪽의 이마고로 넘어 감니다.
코타키나발루에서 가장 큰 쇼핑몰로, 상품, 음식, 환전, 쇼핑, 맛사지,
카페,  술집 바, 펍 , 한국 음식 등  다양한 것을 한 방에 해결 할 수 있습니다.  한반에 해결할 수 있는
편안함이 있는 대신, 가장 깨끗하고, 고상한 대신, 가격은 약간 높습니다.
월세가 가장 높으니, 당연한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B: Waterfront bar :  바다를 끼고 다양한 바와 음식점이 늘어져 있는 비치바 구역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을 하시면, 모두 가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석양이 보이는 6시 쯤 맥주를 시켜 놓고,  바라보면, 한 편의 영화에 있는 듯한 착각에 들기도 합니다. 사테와(말레이시아 꼬치:양,소,닭) 함께 소스에 찍어
맥주를 마실 걸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지도 워터프론트

 

C:  필리피노 마켓:  코타키나발루 섬은 필리핀과 근접해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부유한 말레이시아에 속한 코타키나발루 섬으로 필리핀 사람들이
건너와 있습니다. 옛날 한국이 일본으로 몰래 배 타고 밀항 했던 거 생각하시면 됨니다.
이 곳은 코타키나발루 정부가 필리핀 체류자들을 배려해
지정한 합법적인 경제 구역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지역의 필리핀 분들은 불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어쨋든 가격이 싸고, 다양한 먹을 거리와
간단한 선물 거리가 있어, 이 곳도 코타키나발루의 유명 관광지 입니다.
다양한 과일이 있어, 과일을 사기에 편합니다.

코타키나발루 필리핀 마켓

코타키나발루 지도 -2  쇼핑몰

D 위즈마 메르데카:  Wisma는 건물이라는 뜻이고, Medeca는 독립이라는 뜻 입니다.
이 곳은 쇼핑 센터인데, 여기 현지 한국 분들, 그리고 화교 들이 여기서
환전을 많이 합니다. 만약 100만원 이상의 환전을 여기서 한다면, 점심 값 정도의 절약을 하지 않나 싶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에는 수많은 환전소가 있어
가격 차이는 크게 나지 않지만, 만약 이 곳을 들른다면, 여기서 하기를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지도

 

E 수리야 쇼핑 몰:  시간이 나신 다면, 이 곳도 쇼핑을 해 보시기를 권합니다.
쇼핑몰 마다, 다른 스타일이 있는 거 같습니다. 위의 이마고가
가장 화려하지만, 수리야 나름데로의 특색이 있습니다.
지도에 설명한데로,  3층에 푸드코터는 거의 먹자 골목 수준은 아니지만 다양한 코타키나발루
음식을 만날 수 있습니다.  가격도 합리적입니다.
다만, 유명한 곳이라 점심과 저녁은 분빔니다.

 

코타키나발루 지도 수랴야 쇼핑몰

 

F 제셀톤 제티: 큰 배가 머무는 곳을 Harbor, 작은 요트류의 배가 정착하는 곳을 보통 Jetty라고 합니다.
이 곳은 사피를 갈 수 있는곳 입니다. 가시면 매표소가 있고, 그 곳에서 표를 사시면 되겠습니다.
시간상 여유가 있으면, 천천히 찾아서 보트표를 구해 사피, 마누칸
섬을 가시기 바라며, 일정이 짧으신 분은 한국의 인터넷을 통해
수트라 하버로 가는 것을 권합니다. 싸면 싼 만큼 이유가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제셀톤

코타키나발루 지도 -3   술집과 환전

G Bed  : 제가 약 8개월 전에, 이 지도를 작성할 때, 그 나마 여행객들에게 가장 유명한 술집이었습니다.
시내 중앙에 있어 찾기도 쉽고가기도 편하고, 라이브 음악에 놀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지금도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은근히 외로운 영혼들이 모이는 곳이기도 하는데
음악과 춤이 있는 곳 입니다. 한국에서 잘 먹혔다라고 어느 정도 자신 있으시면, 도전해 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클럽

 

H Center Point : 중저가형, 현지인들에게 인기있는 쇼핑몰 입니다.
고가 보다, 저가를 염두해 둔, 고객들이 많이 몰립니다. 지하에는 큰 마트도 있습니다.
해서, 알리커피, 망고 제리, 카야잼 등 공산품을 싸게 사려는 여행객들 분도 많이 가십니다.
여기도 환전소가 많아, 여기서 환전해 보시는 것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1층에 한국 분들이 잘 가는 가성비 좋은 마사지 샵이
있습니다. 싸고, 안마가 괜찮기 때문입니다.
제가 특별히 알려드리는 이유는 제 말레이 화교 친구가 사장이기도 합니다. ^^

코타키나발루 지도 센터포인터

H-1 웰컴 투 씨 푸드:  한국의 노량진 시장이 저에게는 갑자기 떠 올랐는데요,
보통 Sea food를 여행객들이 먹는 곳으로 유명 합니다.
주변으로 여러 시푸드 음식점이 있습니다. 한국의 블러그 상에도 많이 소개 되어 있어,
자료를 검색해 보고, 자기에게 맞는 곳을
찾아 가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도시 안에 있어 가깝고, 유명한 곳이라,
걸어 가다가, 물어 보면, 다 친절히 알려 줄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웰컴 투 씨푸드

코타키나발루 지도 -4   클럽, 관광명서, 관광청

I 사바 관광청: 옛날 영국이 점령 했을 때의 오래 된, 건물을 개조해서 사용하고 있는데,
아담하고 예뻐, 관광객들이 자료도 받고
사진도 찍는 곳 입니다. 말레이시아에서 유일하게 한글 지도를 주는 곳이 아닌가 싶습니다.
가시면, 여행에 대해서 영어로 친절하게
안내도 해 줍니다.  가는 주변에 말레이시아의 명물 올드타운 커피 카페도 있고, 다양한 카페가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카페 특식은식사도 함께 팜니다.  사바 관광청을 가신 다면,
올드타운 커피에서 유명한 화이트 커피와 간단한 식사를 즐겨 보는 걸 권합니다.
생각보다 괜찮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지도

K 호주인의 거리:  영국이 점령하고 있을 때, 2차 대전 중, 일본이 사바섬을 침략 합니다.
호주는 연합군의 일원으로 코타에 상륙 합니다.
그 때의 약 천명의 호주 군인이 주둔했던 곳으로,  호주, 영국 등 유럽 사람들이 의미를 두고 가는 곳 입니다.
근처에 오래 된,  Watch Tower가 있는데, 일본의 공습 중에 유일하게 피해를
보지 않은 몇 안되는 건물로,  워낙 코타키나발루에 과거 유적이 없어,
시내 관광할 때도 많이 가서 봅니다. 안내사가 시계탑에 얶혀 있는
아들을 사랑한 영국 부인의 애잔한 얘기를 해 줄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지도

L 999: 제가 이 곳에 있을 때, 제일 잘 나가는 나이트 였습니다.
현지 좀 나가는 젊은이들이 모이는 곳 입니다.
저는 지나기는 많이 지나 봤는데, 들어가 보지는 않았지만,
저희 현지 말레이 친구들이 얘기를 많이 해 줬습니다.
아마 코타키나발루에서 외로운 로컬 영혼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곳이 아닐까 싶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클럽

 

코타키나발루 지도(한국어) 정보 자료 였습니다. 개인적인 주관에 의해 작성되어 부족한 부분이 있습니다.
좋은 조언 부탁 드리고, 코타키나발루 여행 초행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빔니다.

랑카위 여행

 

 

여행자 Che

인생 자체가 여행이며, 오늘의 일상도 결국 여행의 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여행도 일상의 그저 한 부분이라 생각하게 됐습니다. I am in Langkawi as a freelancer. 本人在兰卡威,关于此地疑问,请问 私はランカウイにフリーランスとして住んで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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