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투어 추천 10개, 시티투어, 선셋, 반딧불, 래프팅 투어 등

코타키나발루 투어 코스 중, 가 볼만 한 곳 7개를 소개합니다. 가장 유명한 것은, 반딧불, 래프팅, 호핑투어가 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가이드 경험이 있고, 대부분의 투어 10가지 이상을 해 봤습니다.

 

코타키나발루 투어 추천 7개

코타키나발루 투어 코스 중 대중적으로 가장 유명한 투어는 반딧불 투어, 호핑투어, 레프팅 등이 있습니다. 사람이 밀집한 지역은 환경파괴와 오염 물질 발산을 많이해, 아름다운 자연이 없습니다. 자기 방은 깨끗하고, 에어콘 틀어 시원하지만, 많은 쓰레기와 전기를 사용, 대기를 더럽히는 것이 인류의 문명이며 도시인 거 같습니다. 해서, 만족할 만한 자연 투어는 최소 한 시간 정도 도시를 나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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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의 효용과 부작용 18종, 희귀종 2종)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1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가 유명 합니다. 쿠알라룸푸르는 3시간 정도 차를 타고 나가야 합니다. 이곳의 경우 나나무, 웨스턴, 그리고 동막골이라는 한국 여행사가 미는곳이 있습니다. 지금은 더 다양해 졌습니다. 코타키나발루의 경우는 보통 1시간에서 2시간이 걸립니다. 왕복 3~4시간이 걸립니다. 인터넷이나, 현지 여행사 혹은 한국의 여행 카페를 통해, 예약을 하면, 예약한 날에 12승(밴)이 와서 호텔을 돌며, 사람들을 픽업하고 나서, 출발 합니다. 어떤 투어는 블루 모스크를 중간에 들리기도 하고, 어떤 투어는 곧바로 반디불 투어 지점으로 갑니다. 시내에서 반디불 투어 지점까지 약 1시간 반 정도 걸립니다. 반딧불들이 가장 큰 해로운 적은 빛입니다. 해서, 제대로 찍기가 어렵지만, 영상 관련 자료가 있어 공유합니다.

반딧불 생태

코타키나발루 반딧불은 맹그로브 나무 안에 삽니다. 반딧불은 보통 2-3년 유충의 시기를 거쳐, 반딧불이 되면, 약 1달 정도 치열하게
자기몸을 불사르다, 죽습니다. 1달 밖에 못사는 이유는 성충이 되면, 입이 퇴하에 즙이나, 물 밖에 마시지 못합니다. 해서 1달 동안 쇼부를 봐야 하기 때문에 아름다운 불빛으로 치열한 종족 보존의 투쟁을 합니다. 인간의 눈에는 그저 아름다운 불빛 이지만, 반디불이 있는 그 곳은 치열한 종족보존의 경쟁터 입니다. 여행객을 기쁘게 해 주기 위해, 전등 빛으로 이들을 자극합니다. 1년 내내 쉬지않고 , 여러 보트들이 이러한 행위를 합니다. 전등불을 보고, 배로 다가오면, 만지지 마시기 바랍니다. 힘이 빠져, 돌아가는 도중에, 강물에 빠져 죽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 노인, 아이 가족용 1/2

자연의 아름다움과 아픔을 같이 보시기를

조용한 아름다운 밀림이지만, 많은 여행객들이 방문합니다. 우리들은 돈을 주고 오는 것이지만, 현지에 사는 자연에게는 삶의 거처가 무참히 침해받는 모습이기도합니다. 반딧불 투어가 개장되는 지역은 반딧불의 개체가 계속 줄어듭니다. 매일 쉬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와서 떠들고, 불빛 공해 만드는 결과입니다. 아름다운 자연이 후손들에게 계속 전해 질 수 있도록, 조용히 감상하고 오는 것을 권합니다. 아래는
시내 근처 약 30분 걸리는 반딧불 투어인데요. 노인, 아이들에게 추천받는 곳입니다. 반딧불이 좀 적고, 파랗게 빛을 발하는 강물 프랑크톤이 유명합니다. 참고 자료로 공유합니다.

코타키나발루 투어 선셋, 반딧불 포함 2/2

코타키나발루 시티투어, 시내관광 -2

코타키나발루에는 약 20개 정도의 명소가 있는 거 같습니다. 자연과 관련된, 인문 역사, 그리고 문화에 관련된 것들이 메인입니다. 유명한 선셋 비치, 비치바, 산에서 보는 석양도 좋습니다. 이곳 토박이 말레이시아 화교 친구가 추천하는 시티투어, 시내 관광 10개의 코스 정보가 있어 공유합니다.

자유여행위한, 코타키나발루 날씨, 기후, 우기, 건기 비, 옷차림 정보

코타키나발루 시티투어, 시내 관광 명소 10군데

혹시 예약을 하고 싶으시면, 아래와 같은 내용을 정리해서 영상에 있는 메일에 문의를 하시면 되겠습니다.

  1. 공항 도착 일 및 도착 시간,
  2. 참여 인원
  3. 투어 후, 가고자 하는 호텔

코타키나발루 교통
단체 투어용 벤, 이곳에 사람을 최대한 채우고 출발함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사피,마누칸) -3,4

아름다운 바다는 이 도시의 자랑이자 최대 장점인 거 같습니다. 물런 노을도 그렇구요. 세계 3대 노을 중에 하나라고 자신있게 말할 정도로 아름다운 거 같습니다. .다른 동남아에 비해 유난히 아름다운 거 같습니다. 가장 유명한 호핑투어 코스는  도시에 가까운 사피, 마누칸 그리고 차타고 약 40분, 배타고 약 20~30분 타고 가는 만타나니가 제일 유명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맛집 8곳, 50년 면집, 해산물 가게 3곳, 야시장 2 곳 등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사피 섬
코타키나발루 호핑투어 사피 섬

. Sapi, Manukan (사피, 마누칸 ) : 코타키나발루에는 말레이시아 최초, 해양 국립공원이 있는데, 그 공원에 있는 5개의 섬 중에 2개가 사피, 마누칸 입니다. 말레이시아 말이 아니라, 여기 본토 사뚜리 뜻으로 개, 닭인데, 어느 섬이 닭이고, 개인지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보통 사피 쪽에 사람이 가장 많습니다. 형태가 동물을 닮았다고 해서 생긴 이름이라고 하네요. 코타키나발루 도시 부근과 가장 가까워서 제일 많은 분들이 가는 곳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호핑 투어 예약하기

가장 쉽고 안전한 방법은 인터넷에 있는 유명 업체를 통해, 예약을 하시는 방법 입니다. 그러면, 친절,상세, 이해하기 쉽게 안내문을 줍니다.
키워드를 인터넷에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투어하고 치시면, 여러가지 관련 상품을 파는 사이트가 나옵니다. 현지의 여행사를 통해서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시내 중심지에 가시면 많은 여행사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 하나는 한국 카페 사이트를 통해 하는 것입니다. 비용은 조금 더 줄수 있어도, 무엇보다도 안전합니다. 현지에서 저렴하게 하면 단점이, 어떤 사고를 당하면, 속수무책이라는 겁니다. 가족 여행등을 하시면 특히, 오래 된, 여행 카페에서 하는 것을 권합니다. 아래는 제셀톤이라는 곳으로 소피, 마누칸을 가는 보트표를 직접 구매하는 곳으로 제일 저렴합니다. 하지만 아무 설명없이 교통 편만 제공합니다.

코타키나발루 가성비로 유명한 맛사지 3곳 (샤워 가능한 곳, 맹인 안마)

코타키나발루 제셀톤
코타키나발루 제셀톤. 호핑투어 보트표 사는 곳

제셀톤에 가시면 건물안에, 아래와 같은 호핑투어 창구가 여러개 있다. 가격은 거의 비슷함. 3명 정도이면, 약간의 네고도 가능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제셀톤


코타키니발루 만따나니 호핑투어 -6

위의 사피, 마누칸 호핑투어는 저렴하고, 대중적인 호핑투어입니다. 제대로 된 호핑 투어를 하시려면, 가격은 좀 높지만, 만따나니 호핑투어를 권합니다. 일단 벤으로 약 40분 시내를 벗어나고, 배로 약 30분 정도 나갑니다. 제 경험상 모든 투어는 멀리 나갈 수록 아름다운 풍경이 기다리고 있는 거 같습니다. 아래 참고 영상 공유합니다. 약 40분 정도 스누쿨링을 원없이 하고, 무인도 같은 곳에서 괜찮은 식사를 하고, 휴식을 취한 뒤, 돌아오는 반 나절 투어입니다. 만따나니의 비치는 아담하고 아름다워, 광고에도 많이 나왔다고 하네요.

코타키나발루 만타나니
코타키나발루 만타나니 호핑투어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투어 -7

제가 여러가지 해본 코타키나발루  투어 코스 중에, 제일 재밉고 유익했던 투어 였던거 같습니다. 안 해보신 분은 위험하다고 생각하시고, 체력적인 소모가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린애들 부터, 남녀 노소 다 잘 즐길 수 있는 코타키나발루 투어 코스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스는 4군데가 있는데, 저는 3군데만 가봤습니다. 한 군데는 차타고, 기차타고, 가는데만 순조롭게 해도 4시간 입니다. 그래서 기회가 없어 못 갔었습니다. 제가 가본  3군데 공통점은 10Km 이상으로 길고 폭도 매우 넓어, 같은 지점에서 급한 곳, 덜 급한 곳 코스를 순간적으로 정할 수 있어 좋습니다. 즉 배에 보통 5명 정도 타는데, 어린애가 많으면, 안내사가 약한 곳을, 젊은 여자 분이 많으면 급한 센 곳을 골라 갑니다. 제가 느낀 건데 래프팅 안내사 들이 여자 비명을 꽤 좋아 하는 거 거 같습니다. 여자분들 소리 막 질러 주세요.

래프팅 매니아들이 즐기는 파다스 래프팅. 하루 일정으로 증기 기관차를 타고 갑니다. 강도가 2로, 유경험자 성인에 적당한 곳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픽업

 예약을 하면 정해진 시간에 호텔로 차량이 옵니다. 시간대는 보통 오전 10시 미만입니다. 그걸 타고 래프팅 장소에 모이면 약간의 교육을 받고 출발 합니다. 초행자 분들은 처음부터 힘쓰지 마시고, 약 10분 정도는 물살과 수면 주변의 환경등에 전체적인 부분을 파악하시고 워밍업을 천천히 하시기 바랍니다. 한쪽 방향으로 보통 하기 때문에 나중에 근육통이 올 수 도 있습니다. 해서 한 코스 중간에 오면 오른쪽이면 왼쪽으로 배를 젖기 바랍니다. 가끔 힘을 너무 써서 근육통에 시달리는 분이 있다고 합니다.

꼭 가봐야 하는 최대 재래시장 선데이 마켓, 야시장 정보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내용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투어 코스로 해본 3군데의 래프팅 과정은 다 같습니다. 다만 강이 틀리고, 식사 메뉴 등 만이 틀린거 같습니다. 같이 타는 사람들과의 호흡도, 중요한 요소인 거 같습니다. 코스 중간 중간에 약 10~20분 쉬었다 갑니다.  스릴 있기도 하고, 한편으로 느긋하기도 한 투어 같습니다. 사진도 찍고, 담배도 한대 피기도 하고, 아름다운 강과 주변의 자연을 한가로이 즐기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리고 중간 쯤에 보트를 멈추고 조끼를 입고 수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물이 깨끗하고 시원해서, 참 좋습니다. 수심이 매우 깊으니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보통 1시간 10분~30분 사이에 래프팅 일정이 끝나는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물 관련 투어는 대부분 제대로 노는 시간은 1시간 갔습니다. 나머지는 차타고, 밥 먹고, 쉬고 그렇게 보내지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점심 시간이 시작 됩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래프팅

코스의 미묘함, 점심 메뉴의 차이

모든 래프팅 장은 점심을 제공 합니다. 투어를 끝내고 나면, 허기가 지기 때문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특히 파파르 래프팅은 한국 단체가 많이 왔었기 때문에 밥도 찰지고, 삼겹살과 상추, 된장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코스는 제일 밋밋 했습니다. 코스 즐기는 걸 더 중요시 한다면, 가장 최근에 개발된 이 곳을 추천 합니다. 제가 아는 코타키나발루 현지인이 발견해 개발한 곳인데, 가장 원시적이고 경치가 좋습니다. 이름은 키유루(kIULU)라고 합니다. 아래 삽겹살 줬던 곳은 파파르(PAPAR라고)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래프팅은  자유여행 코스 중에 덜 유명한 거 같습니다.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 가족 끼리의 화목 혹은 액티브한 자연의 것을 느끼고 싶다면 저는 권하고 싶습니다.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동 동남아 8개국 유심, 이심 할인 사이트 공유(10~15%)
말톡, 에어알로, 유심사 가격 비교 가능

코타키나발루 래프팅 점심

코타키나발루 선셋 투어 -8

이곳의 선셋은 아름답기로 유명합니다. 제가 가본 동남아 여행지 중에( 코리페, 랑카위, 코팡안, 푸켓, 끄라비, 푸꾸옥, 코타오, 코피피 등) 중에 코타키나발루의 선셋이 가장 아름다운 거 같습니다. 특히 색깔이 오렌지, 핑크, 자주색으로 변하는 경우가 많아 경이롭기도 합니다. 탄중루라는 비치가 가장 유명한 데, 희한하게 사람이 덜 모이는 먼 곳에서 볼수록 아름다운 거 같습니다. 저는 이곳에 약 8개월 정도 있었고, 약 5차례 방문을 했습니다. 대부분이 아는 바다 석양은 차례가 차고 넘칩니다, 산에서 보는 선셋을 소개합니다. 이 선셋을 보고 싶다면, 시내 여행사를 가시거나, 저렴하게 하고 싶다면, 맨 위 시내 관광 영상의 이메일 연락처를 참고 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코코힐 선셋, 석양

코타키나발루 산 투어 -9

각 나라마다, 그 나라를 대표하는 명산이 있는 거 같습니다. 사바에는  동남아에서 가장 높은 약 4100m 이상의 산이 있으며, 그 명칭이 바로 이곳 지명 코타키나발루입니다. 산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대부분 어느 정도 알고,  등반을 하러 오시는 분들이 간혹 있다고 합니다. 이 산은 동 말레이시아에서는 거의 한국의 백두산 정도의 상징성이 있는 산으로 아름다운과 신묘함을 가지고 있는 명산으로 유명합니다.  이 산에 대한 여러가지 신기한 에피소가 많으니, 검색해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아마 “코타키나발루 산 전설” 정도 치시면 나올 거 같습니다. 산을 좋아하신다면  여러 예약 사이트가 있으니, 찾아서 하시면 되겠고, 반나절 투어는 밴을 타고 전통 시장, 목장, 그리고 산 중턱에서 이뤄지는 열대 우림 나무다리 타리, 온천,들의 아기지가한 코스가 있어 가족용으로 적당한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스라고 생각 합니다. 산의 정상을 밟는 것은 1박 2일 코스로 자격증 안내사가 동반 됨니다.  산을 좋아하신다면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일정으로 계획해 보시는 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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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여행 코스

코타키나발루 긴코 원숭이

코타키나발루 미지의  섬 마리앙인(Maliangin) 최소 1박 투어 – 10

코타키나발루 친구의 소개로 이 섬을 가게 되었습니다. 섬에 방갈로 리조트를 형성, 편히 쉬면서 스쿠버 다이빙과 스누쿨링, 아름다운 바다와 노을을 즐기고 왔었습니다. 현지 여행사와 현지인들이 잘 모르는 미지의 섬입니다. 올해 8월쯤 병만족 정글 탐험 팀이 방문할 정도로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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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마리앙인

이 곳의 특징은 숙박 방갈로가(에어콘, 개인 샤워장 구비), 탁 10채 정도 밖에 없습니다. 보통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하면, 가 보신 분들이 떠올릴 수 있는 건 거의 한국인 반, 중국인 반 이며,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어느 투어지를 가나, 붐빈다는 것 입니다. 이 곳은 한산하고,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기 매우 최적화 된, 매우 드분 코타키나발루 리조트 섬 입니다. 여기서 즐길 수 있는 것은 편안한 휴양과, 스쿠버다이빙, 스누쿨링 입니다. 특히 노을과 저녁 밤 하늘은 정말 아름다운 거 같습니다.  아래는 방문한 사람들의 참조 영상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미지의 섬 투어, 숙박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타키나발루 자유여행
코타키나발루 호핑 투어 숙소

  

코타키나발루 교통 그랩, 공항 정보

여행객이 투어 하면서 주로 이용하는 교통 수단은, 업체에서 제공하는 밴이거나, 개인적으로 움직이실 때는, 그랩을 많이 사용합니다. 아래 코타키나발루 그랩 사용 체험 영상입니다. 참조 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성 그랩. 은근히 멋있음

공항의 교통, 구조를 어느 정도 미리 이해하면, 도착, 귀국 할 때, 수고와 시간이 많이 절약되는 거 같습니다. 관련 정보입니다.

코타키나발루 공항 시내 교통, 전체 상세 정보

코타키나발루 투어 전반적인 정보였습니다. 호핑 투어를 제외한, 위의 개인 투어에 대한 상세한 문의 (가격, 예약 등)은 영상에 있는 아래 메일을 통해 문의하시면, 최대한 상세히 답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