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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선셋 추천 2곳 코콜힐 선셋, 날씨 ,여행필수 정보

코타키나발루 선셋, 날씨, 여행 정보

코타키나발루 선셋 특징은 맑은 공기와 구름에서
나오는 선명한 색감과 매일 봐도 지겹지 않은 아름다움이
아닐까 싶네요.  제가 올 2019년 코타키나발루 한달 살기를
7-8월 기간 동안 했었습니다. 우기 기간이었는데
가끔 비가 내려, 뜨거운 대지를 차분하게 식혀줘
저는 좋았습니다.  약 2년 전에, 이 곳에 가이드로
7 개월 정도를 머무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코타키나발루 선셋을 한 100번 이상을 본 거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대외 적으로, 블러그 상에 유명한 탄중루 선셋이
있는데 제일 별루인지 아닐까 싶습니다. 하지만 여행객에게
있어, 가깝고 편하게 즐길 수 있어 유명한 거 같습니다.
여행지의 공항을 미리 알고 가시면, 도착해서, 수고와 시간이
매우 절약되고, 떠날 때 혹시 시간이 매우 타이트 할 때도
많은 도움이 됨니다. 코타키나발루 공항 1층~3층까지의
환전,  유심, 식사, 면세점, 교통  정보가 있습니다.
산위의 코타키나발루 코콜힐 선셋과, 반딧불 선셋 설명은
아래에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공항
코타키나발루 공항
코타키나발루 공항

코타키나발루 선세 2곳, 반딧불 투어

코타키나발루는 반딧불 투어 코스 중에 선셋을
보는 코스가 있는데. 필수 코스로 매우 유명 합니다.
대표적인 투어 인데요. 선셋을 즐기고 저녁을 먹고
그 다음에 반딧불 투어를 즐깁니다. 비가 오는 걸
걱정하기도 하는데. 비가 보통 길게 내리기 보다,
스콜성으로 내리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만약
가는 길에 비가 내리면 최고 입니다. 비 내리 후의 구름과
공기는 더욱 맑아져서, 노을이 더 아름다운 거 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투어는 여러 종류가 있는데, 보통
단체 투어로, 인터넷으로 예약하면, 봉고가 와서 호텔을
돌며 정해진 숫자 최대 11명 차에 태우고, 정해진 투어지에
각 회사의 투어 손님을 모아 단체로 진행 합니다. 이런 단체는
장점이 저렴 합니다. 하지만 겉 모습만 보고, 깊은 설명이
없고, 바쁘게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시면, 유럽, 일본
분들은 거의 참여를 않합니다. 보통, 중국, 한국 분들이 대부분
입니다.

교툥
단체투어 손님을 모아서 실어 다니는 코타키나발루 니산 봉고차

힐링이 되었던 코타키나발루 선셋

저는 코타키나발루 반딧불 개인 투어로 갔습니다. 충분한
설명도 듣고, 여유롭게 보면서, 안내자와 함께 협의해
내가 원하는 코스도 돌고 좋았습니다. 아래는 제가 참여한
영상 인데요. 신선한 코코넛 푸딩이 정말 좋았습니다.

산상의 코타키나발루 선셋

제가 떠나기 이틀 전에 갔었던 코타키나발루 선셋 코스로
코콜힐(Kokol hill) 이라는 곳 입니다. 현지 친구가 꼭 보여주고
싶다고, 전에 부터 여러번 말한 곳이라, 가보고 싶었지만
크게 기대는 하지 않았습니다. 그게 그걸 것이라는 생각과
동남아 여러 지역의 아름다운 노을을 많이 봤었기 때문에
그 중에 하나이지 않을 까 했었습니다. 시내에서 차로 약
30-40분 정도 걸립니다. 약 해발 800미터 정도 인데,
도착하고 놀란것이 정말 시원 했습니다. 그리고 저녁이면
긴팔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가는 길
곳곳에 작고 아담한 숙박 속소가 눈에 많이 뛰었습니다.
이 곳을 갈려면 차를 빌려서 가야 하구요. 현지 여행사와
네고를 하시면 됨니다. 도착 시간은 한 5시 쯤이 좋을 거
같습니다. 보통 6시 쯤에 도착 하는데요. 작은 리조트 형식에
노을 방향으로 카페가 열려 있어, 차분하게 차 한잔 시키고
맑은 공기와 주변의 산세를 즐기면서 여유롭게 기다려
보시는 것도 좋은 거 같습니다. 1,2편으로 되어 있고,
1편을 보시면, 2편이 나올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선셋
코타키나발루 선셋

코타키나발루 코콜힐 선셋 과 페러세일링

그리고 참 바로 근처에 패러세일링 하는 곳도 있습니다.
바다와 산이 마추치고 있어, 바람이 풍부해 코타키나발루
산에 패러세일링 하는 곳이 여러 곳 있는데,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 아닐까 싶네요. 때 마침 말라카(말레이시아의 경주)
에서 놀러운 가족들이 패러세일링을 재미있게 즐기는 거
보고, 하늘을 날고 싶다는 유혹을 크게 느끼게 했습니다.
산에서 즐긴 코타키나발루 선셋의 가장 큰 감동은 구름위에
머물러 있는 노을을 발견한 것입니다. 비치에서 절대 볼 수
없는 장면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선셋
코타키나발루 선셋 페러세일링

코타키나발루 코콜힐 선셋 위치

코타키나발루 선셋 위치 만약 렌트카로 가실려면
구글 지도에 Kokol haven resort를 치시면 되겠고,
그 근처에 패러세일링 하는 곳이 있는데, 5시 이후에
가면 바람 때문에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 곳을 소개한 현지 친구의 카톡 입니다.  혹시 이 곳에
대한 교통을 이용하시고 싶으시면 연락해 보시기 바랍니다.
현지 화교 입니다.  Che blog그 보고 연락했다고 하시면
친절히 해줄 겁니다. 카톡 연락처: HowardSabah

코타키나발루 선셋 코콜힐 위치
코타키나발루 선셋 코콜힐 위치

산위의 코타키나발루코콜힐 선셋 영상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선셋 코콜힐
코타키나발루 선셋 코콜힐
코타키나발루 선셋 코콜힐

코타키나발루 날씨 정보 입니다.

이 곳의 날씨 특징은 1년 내내 여름 기온 입니다.
해서 1년을 우기와 건기로 나누고 있습니다.
우기 건기 기간은 아래 강수량 데이터를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먼저 이 곳의 기후를
월별로 정리한 영상 입니다. 
이 곳을 여행할 때 전체 기후를
이해하고 가시면 날씨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 좋습니다.
보통 머무는 동안만의 날씨를 체크하는데, 동남아의 날씨
예보는 그리 정확하지 않습니다.
특히 비 예보는 더욱 그렇습니다.
이 곳의 기후 특징과 월별 날씨 기후 입니다.
그리고 영상 안에현지의 View가 있어, 초행자
분들은 현지 분위기를 익히는데도
도움이 되실 겁니다. 기후 특징 아래 자료
지수는 평균 기온 이기 때문에, 오후 한낮과
늦은 저녁과의 기온 차이가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기후
코타키나발루 특징 기후 정리

코타키나발루 우기가 건기

한국의 겨울 삼한사온이 없어진 것 처럼, 동남아 전체가
온난화로 인해, 이상기온의 증후를 앓고 있습니다.
저희 각자가 쓰레기를 잘 버리는 자세에서, 쓰레기의 배출을
최대한 억제하는 생활 태도를 가져야 겠습니다.
우기 기간이라고 하면, 무조건 비가 많이 내린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동남아 국가마다, 지역마다,
그리고 월마다 틀림니다. 한국의 겨울이 12월, 1월, 2월, 3월
기온이 틀린거 처럼 말 입니다.
동남아 특유의 스콜성 비가 내리는 날이 다른 달 보다 더 많습니다.
비라고 표시 되도, 국지성으로 내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즉 산림이 많은 동쪽에만 비가 내리거나,
  바다 쪽에서만 비가 내려도 비가 내리는 날로 표시 됨니다.
  이곳의 비는 깨끗하고 맑아 현지인과
유럽족들은 웬만한 비는 그냥 맞고 다니기도 합니다.
다만 오염이 심한 국가의 여행객들은 조그만한 비에도
  우산을 황급히 키는 경우가 많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의 비 만큼은
  한번 쯤 맞는 걸 즐겨보는 것도괜찮다고 봄니다.
^^. 금방 마르고 어차피 숙소에 가면 갈아 입어야 하니깐
그리 비에 대해 민감하지 않은게 편안한 여행에도
  도움이 되는 거 같습니다.
  우기에 대해서는 아래의 도표를 참조 하시기 바라며,
  현지인들은 통상적으로 6~11월을 우기로 보고 있습니다
아래 한국의 여름 강수량과
비교해 보시면 이해가 쉬우실 겁니다.

코타키나발루 우기 건기
코타키나발루 우기 건기

코타키나발루 날씨 와 습도

말레이시아는 크게 동 말레이시아와 서 말레이시아로
나뉘는데, 쿠알라룸푸르 수도가 있는 곳이 서 말레이시아,
코타키나발루가 있는 곳이 동 말레이시아 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월 평균 습도는 약 75% 정도 입니다.
즉 한낮에는 80% 정도가 되구요, 아침과 저녁은
  약 70% 정도 입니다.
미세 먼지가 없고 열대아도 없고, 공기가 맑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덜 습합니다. 한국은 여름 때,
좀 다니면 땀에 젖는데,  여기서는 그렇게 습도 때문에
  옷이 땀에 젖는 게 별로 없습니다.
이 곳을 여행할 때, 땀에 젖은 모습을 별로 보지 못할 겁니다.
예상 했던 거 보다, 체감하는 습도와 기온은 낮습니다.
아래 서울의 습도 데이터를 보시면, 한국의 한 여름 습도보다
낮아, 처음 이 곳을 오시는 분은 생각보다 덜 덥고, 저녁에는
선선한 경우도 많아 날씨에 매우 만족도 하시고, 놀라와 하시기도
합니다. ^^

코타키나발루 습도
코타키나발루 습도 (위가 코타, 아래가 서울)

코타키나발루 여행 옷차림

위에서 말씀드린데로, 코타키나발루 1년 날씨가
한국의 여름과 비슷하기 때문에 여름 복장을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다만 해상 스포츠를 즐기신다면,  아쿠아 신발 등
여름 용품을 준비하셔야 합니다. 여기가 해상 스포츠로
유명하기도 해서, 쇼핑 센터에 저렴하게 파는 곳도 많습니다.
저녁에는 비라도 내리고, 냉방이 잘 된 쇼핑 센터에 들어가면
쌀쌀 할 수도 있어, 얇은 긴팔 하나 정도 준비하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코타키나발루 선셋 Kokol hill 호텔에 1박 정도를
하신다면 긴팔을 꼭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옷차림
코타키나발루 여행 옷차림 (아침,점심, 저녁)

코타키나발루 태양 강도

자외선 지수 입니다. 요즘은 동남아 여행 갈 떄
가장 신경쓰는 거 중에 하나가, 여성분들은 자외선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래는 자외선 지수인데, 평소
한국의 여름 자외선 지수와 비슷합니다. 아래는
평균 지수로, 동남아 국가들 중에 높은 곳은
8 정도 입니다. 이 것은 평균 지수로 한 낮은 최소
9 정도로 보시면 되고, 한국도 한 때는 자외선 지수가
최고 11까지 올라간 적이 있었습니다.  맑은 한 낮에는
2,3시간 별로 덧 발라 주는걸 권하구요. 저녁은 자외선
지수를 0으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코타키나발루 기온

마지막 여행 정보로, 코타키나발루 유심을 싸게 파는
사이트로 10% 이상 할인을 해주는 곳 입니다. 링크를
통해 들어 가시면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한국 해외 유심의 장점과 함께 공유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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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 선셋 중에 산에서 보는 코콜힐 선셋
날씨, 그리고 여행을 위한 정보를
공유 했습니다. 즐거운 코타키나발루 여행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행
29박 코타키나발루 여행 정보 정리

여행자 Che

인생 자체가 여행이며, 오늘의 일상도 결국 여행의 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여행도 일상의 그저 한 부분이라 생각하게 됐습니다. I am in Langkawi as a freelancer. 本人在兰卡威,关于此地疑问,请问 私はランカウイにフリーランスとして住んで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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