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날씨 여행옷차림, 우기, 유심, 월 기상상황

코타키나발루 날씨 특징은 년 중 여름 날씨 이지만, 습도가 생각보다 높지 않아 아침, 저녁은 편안한 느낌의 기후 입니다. 제가 1년 정도 체험하면서 느끼던 날씨, 기후 그리고 여행 옷차림에 대한 정보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코타키타발루 날씨 특징

장기 체류하면서 느꼈던, 이 곳이 기후를 3가지로 정리해 보면
1 오전과 오후는 햇볕이 뜨거우나, 아침과 저녁은 그리 무덥지 않은 편임
2 공기가 맑아서 그런지 한 낮에도 한국의 한 여름에 비해 그렇게 습하거나 덥지 않음
3 이곳은 예로부터 지진이나, 태풍같은 자연 재해가 거의 없음.참고로 한국 처럼, 다리, 건물 붕괴같이, 후진적인 인재도 매우
적습니다. 아마 월드 뉴스에 세월호, 삼풍 백화점, 다리 끊어진사건으로 세계 뉴스의 화재가 되어도, 말레이시아는 그런 기억이
없을 겁니다.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에서 선진 국가 입니다. 말레이시아 다양한 음식 정보

코타키나발루-날씨-오후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켓 오후 날씨

코타키나발루 기후 영상

  코타키나발루 날씨를 월 별로(기온,습도,강수량)  잘 정리한 자료가 있어 공유 합니다. 이 영상을 보시면,  이 곳의 유명 여행
코스, 도시 뷰가 있어 초행자 분들이나, 두 번째 방문자 분들이 기후적으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여행 옷차림, 현지 뷰

코타키나발루 기온

코타키나발루 날씨 기온은 월 평규은 31~33도, 최저 기온은 23~24도 정도 입니다. 아래의 기록은 2005~2015년 10년의 데이터의 평균과 구글에 있는 두개의 데이터를 편집한 것 입니다. 아침과 저녁은 덜 무덥구요, 오전과 오후 한낮이 무척 덥습니다.
보통 11시 이후부터, 6시 전 까지는 편한 투어로 하시고, 걸어다니는 일정은 최대한 오후 5시 이후로 돌리시면 그렇게 덥지 않게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서울 여름 기온이나, 덜 덥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 습도 부분에서 구체적으로 설명 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기온
코타키나발루 기온
코타키나발루 우기건기, 강수량

코타키나발루 날씨는 1년 내내 비슷한 기후로 현지분들은 크게 2개의 시즌으로 나누고 그 기준은 우기건기 입니다.
우기라고 해도, 한국의 장마처럼 무거운 비가 오래 내리는 게 아니라, 동남아 특유의 스콜성 비가 내리는 날이
다른 달 보다 더 많습니다. 비라고 표시 되도, 국지성으로 내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즉 산림이 많은 동쪽에만 비가 내리거나, 바다 쪽에서만 비가 내려도 비가 내리는 날로 표시 됨니다. 이곳의 비는 깨끗하고 맑아 현지인과 유럽족들은 웬만한 비는 그냥 맞고 다니기도 하지만, 환경 오염이 심한 국가의 여행객의 경우는 비가 조금만 내려도 우산을 찾습니다. 이 곳의 비는 깨끗하니, 맞는 걸 즐겨 보기를 권합니다.

코타키나발루-우기- 건기
코타키나발루 우기 건기

이상 기온과 코타키나발루 날씨

위의 강수량 그래프를 보면 이해가 되듯이 현지인들은 보통 6~11월을 우기로 보고 있습니다 나머지 기간은 건기로
보시면 되겠습니다만, 요즘은 대량 쓰레기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으로 동남아의 우기건기의 경계가 점점 모호해 지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잘 버리면 된다는 후진적인 마인디를 버리고, 일상 생활에서 쓰레기를 최대한 줄이는 생활 습관을 가져야 겠습니다.
예로 유럽 사람이나, 일본 사람들은 1회용 물수건 보다, 면 손수건을 씀니다. 하지만, 한국, 중국 분들은 생각없이 막 쓰고 버리는
경향이 강한 거 같습니다. 나는 깨끗해 지지만 지구가 얼마나 오염되는 지를 간과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K코타키나발루 기후

비 내리는 일수

아래는 배 니래는 일수 평균 입니다. 동남아에 가보시면 한 낮의 뜨거운 햇볕은 거의 살인적인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해서 낮에는 잘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해서 현지 농담에”낮에 돌아다니는 건, 여행객과 개 뿐이다” 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습니다. 해서, 그 뜨거운 햇볕을 자연이 견디고, 푸르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꾸준히 비가 내려줘야 합니다. 동남아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고자 한다면. 이 걸 유지해 주는 비는 매우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 입니다. 또한 비가 새벽에, 한 밤에, 그리고 이동 중에도 스콜성으로 많이 내립니다. 실제로 일정 중에, 만나는 경우는 적습니다. 아래는 그냥 참고 사항으로 보시기 바랍니다.

코타키나발루-비- 정보
코타키나발루 비 정보 (아래는 서울 정보)

코타키나발루 습도

이 곳의 습도는 한국의 한 여름 보다는 낮은 수준으로 약 75% 한국의 한 여름 습도 수준은 80% 정도 입니다. 미세 먼지가 없고 열대아도 없고, 공기가 맑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덜 습합니다. 한국은 여름 때, 좀 다니면 땀에 젖는데,  여기서는 그렇게 습도 때문에 옷이 땀에 젖는 게 별로 없습니다. 이 곳을 여행할 때, 땀에 젖은 모습을 별로 보지 못할 겁니다. 해서 초행 이신 분들은, 한국 여름 보다 덜 덥고, 불쾌감도 적어 약간 신기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습도는 현지 기온 체감을 정하는 중요한 요소 입니다. 해서 여행지를 방문 하실 때 기온과 습도를 함께 보시면 현지 기후를 파악하는데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습도
코타키나발루 습도

코타키나발루 여행 옷차림

코타키나발루 여행 옷차림은 한국 한 여름때 놀러가는 옷차림으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바다투어를 많이 하기 때문에
여성의 경우는 해상 스포츠를 많이 즐기는 경우 안에 수영복을 입을 수 있는 하늘 거리는 원피스류가 적당한 거 같고요.
남자는 통풍이 잘 되는 나시 혹은 물에 잘 마르는 통 넓은  바지가 좋습니다. 한국, 중국 분들은 멋있게 입으려는 분들이 있는데요, 여행이 일상인 국가의 여행객은 매우 수수하게 옷을 입는 거 같습니다. 백문불여일견 이라고, 아래 사진을 보고 참조 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겁니다.

코타키나발루-여행-옷차림
코타키나발루 여행옷차림

코타키나발루 유심 정보

여행 가실 때, 필수 정보가 코타키나발루 유심 정보 인데요. 공항에 가시면 여러 개의 유심 샵이 있어, 그곳에서 구입하셔도
되지만, 저는 한국에서 미리 구입하고 가시는 걸 권합니다. 큰 이유는, 현지에 도착하면, 한국에 3개의 통신사 유심이 있듯이
말레이시아도 4개 이상의 유심이 있고, 옵션마다, 가격이 틀리고, 성수기 때에는 줄을 서서, 사고, 끼워서 제대로 잡는지 확인하고 그리고 보통 그랩 차를 타고 호텔로 갑니다. 한국에서 미리 구입하면 가격이 더 저렴하고, 문제가 생기면, 카톡으로 대응해 주고, 무엇보다, 공항에서 헤매는 시간과 수고 없이, 도착하자 마자, 인터넷이 되어, 그랩을 빠르게 타고 갈 수 있어 좋은 거 같습니다. 사람 많을 때는, 그램 가격도 오르고, 차도 늦게 올 수 있습니다. 아래는 할인이 되고, 사용 후기가 많고,
국제 통화도 1시간 무료인 사이트 입니다. 더 싼 곳도 있을 겁니다. 기지국 수가 적은 신생 업체의 유심은 매우 쌉니다.
그러니 후기를 꼭 읽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말레이시아-유심
말레이시아 유심 할인 링크

아래는 인터넷으로 한국 해외 유심, 포켓와이파이를  인천 공항에서 수령하고, 현지에서 속도를 체크한 자료 입니다.
4G 자체의 속도는 나라마다 큰 차이가 없고, 다만 기지국이 얼마나 깔려 있는 지가 관건인 거 같습니다.

해외 유심 정보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지수

자외선 지수 UV Index는 아래 보시면 월 평균이 약 7~7.5 정도 인데요. 이건 평균 값이고 한 낮은 약 9~11정도 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0은 가장 안전한 상태이고 9는 좀 위험한 상태 입니다. 한국도 최근에 자외선 지수가 11까지 나타나는 걸 봤습니다. 즉 코타키나발루 날씨에 대비 썬 크림을 꼭 준비하시기 바라며, 반 나절 이상일 때는 최대한 두껍게 바르시고, 2-3시간 마다,
틈틈히 Sun cream을 바르시기 바랍니다. 피부가 민감한 분은 따로 얇은 긴 옷을 한 벌 정도 준비하시면, 저녁에 가끔 쌀 쌀 할
때가 있을 때에 이용 하셔도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코타키나발루 날씨 외에, 유명 여행지인 쿠알라룸푸르, 세계적인 휴양지 랑카위, 길거리 음식 천국 페낭 등 주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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