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타키나발루 날씨 여행옷차림, 우기, 월별 기후 (2022년)

코타키나발루 날씨 특징은 년 중 여름 날씨 이지만, 습도가 생각보다 높지 않아 아침, 저녁은 편안한 느낌의 기후 입니다. 제가 1년 정도 체험하면서 느끼던 날씨, 기후 그리고 여행 옷차림에 대한 정보를 알려 드리겠습니다.

코타키타발루 날씨 특징

장기 체류하면서 느꼈던, 이곳이 기후를 3가지로 정리해 보면
1 오전과 오후는 햇볕이 뜨거우나, 아침과 저녁은 그리 무덥지 않은 편임
2 공기가 맑아서 그런지 한 낮에도 한국의 한 여름에 비해 그렇게 습하거나 덥지 않음
3 이곳은 예로부터 지진이나, 태풍같은 자연재해가 거의 없음. 참고로 한국처럼, 다리, 건물 붕괴같이, 후진적인 인재도 매우
적습니다. 아마 월드 뉴스에 세월호, 삼풍 백화점, 다리 끊어진사 건으로 세계 뉴스의 화재가 되어도, 말레이시아는 그런 기억이
없을 겁니다.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에서 선진 국가입니다.

말레이시아 다양한 음식 정보, 알고먹으면 더 맛있다
(말레이, 화교, 인도)

코타키나발루 날씨 특징
날씨 특징

코타키나발루-날씨-오후
코타키나발루 선데이마켓 오후 날씨 옷차림

코타키나발루 기후 영상

  코타키나발루 날씨를 월 별로(기온,습도,강수량)  잘 정리한 자료가 있어 공유 합니다. 이 영상을 보시면,  이 곳의 유명 여행
코스, 도시 뷰가 있어 초행자 분들이나, 두 번째 방문자 분들이 기후적으로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여행 옷차림, 현지 뷰

코타키나발루 기온

코타키나발루 날씨 기온은 월 평균은 31~33도, 최저 기온은 23~24도 정도입니다. 아래의 기록은 2005~2015년 10년의 데이터의 평균과 구글에 있는 두 개의 데이터를 편집한 것입니다. 여행 한, 두번 다녀온 후기보다, 과거 축적된 데이터로 평균치 기후를 아는 게 여행 준비를 하는데 더 유용합니다. 날씨는 매년 바뀌기 때문입니다. 아침과 저녁은 덜 덥구요, 오전과 오후 한낮이 무척 덥습니다.
보통 11시 이후부터, 6시 전까지는 편한 투어로 하시고, 걸어 다니는 일정은 최대한 오후 5시 이후로 돌리시면 그렇게 덥지 않게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서울 여름 기온이나, 덜 덥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 습도 부분에서 구체적으로 설명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기온
코타키나발루 기온

코타키나발루 우기건기, 강수량

코타키나발루 날씨는 1년 내내 비슷한 기후로 현지 분들은 크게 2개의 시즌으로 나누고 그 기준은 우기, 건기입니다. 한국의 4개의 기후로 나누지만, 1년 내내 기후가 비슷한 동남아 지역은 강수량을 가지고 나눕니다. 여기 우기의 특징은 한국의 장마처럼 무거운 비가 오래 내리는 게 아니라, 동남아 특유의 스콜성 비가 내리는 날이 다른 달 보다 더 많습니다. 비가 국지적으로 내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즉 산림이 많은 동쪽에만 비가 내리거나, 바다 쪽에서만 비가 내려도 비가 내리는 날로 표시됩니다. 이곳의 비는 맑고 깨끗하니, 작은 비 정도는 게의치 마시고 여정을 즐기는 걸 권합니다. 우기는 6월부터 11월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많이 많이 내린다기 보다, 자주 내리며, 금방 그치는 그런 정도로 이해하시면 되겠습니다.

코타키나발루-우기-비-정보
우기-비-정보

이상 기온과 코타키나발루 날씨

위의 강수량 그래프를 보면 이해가 되듯이 현지인들은 보통 6~11월을 우기로 보고 있습니다 나머지 기간은 건기로
보시면 되겠습니다만, 요즘은 대량 쓰레기 배출로 인한, 환경오염으로 동남아의 우기건기의 경계가 점점 모호해 지고 있습니다. 쓰레기를 잘 버리면 된다는 과거의 마인디를 버리고, 일상 생활에서 쓰레기를 최대한 줄이는 생활 습관을 가져야 겠습니다.
예로 유럽 사람이나, 일본 사람들은 1회용 물티슈 보다, 면 손수건을 씀니다. 하지만, 한국, 중국 분들은 물티슈를 생각없이 막 쓰고 버리는
경향이 강한 거 같습니다. 나는 깨끗해 지지만 지구가 얼마나 오염되는 지를 간과하지 말아야 겠습니다.

결국은 돌아오는 쓰레기

비 내리는 일수

아래는 배 니래는 일수 평균 입니다. 동남아에 가보시면 한 낮의 뜨거운 햇볕은 거의 살인적인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해서 낮에는 잘 돌아다니지 않습니다. 해서 현지 농담에”낮에 돌아다니는 건, 여행객과 개 뿐이다” 라는 우스개 소리가 있습니다. 해서, 그 뜨거운 햇볕을 자연이 견디고, 푸르게 유지되기 위해서는 꾸준히 비가 내려줘야 합니다. 동남아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기고자 한다면. 이 걸 유지해 주는 비는 매우 소중하고 고마운 존재 입니다. 또한 비가 새벽에, 한 밤에, 그리고 이동 중에도 스콜성으로 많이 내립니다. 실제로 일정 중에, 만나는 경우는 적습니다. 비 일수는 많아도 가볍게 내리고, 잠깐 내리며, 밤에, 아침에도 많이 내리니, 여행중에 크게 신경 쓰실 필요는 없습니다. 신경을 써도 어쩔 수 없는게 날씨이기 때문이죠. 우비 정도만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무한 긍정으로 여정을 즐기시 길.

코타키나발루-비-정보
비 일수, 월 평균

코타키나발루 습도

2019년 포스팅 할 때는 평균 습도가 75% 정도였는데, 80% 올랐네요. 습도 데이터를 공유하는 이유는, 습도가 체감온도에 큰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미세 먼지가 없고 열대아도 없고, 공기가 맑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덜 습합니다. 한국은 여름 때, 좀 다니면 땀에 젖는데,  여기서는 그렇게 습도 때문에 옷이 땀에 젖는 게 별로 없습니다. 이 곳을 여행할 때, 땀에 젖은 모습을 별로 보지 못할 겁니다. 해서 초행 이신 분들은, 한국 여름 보다 덜 덥고, 불쾌감도 적어 약간 신기하게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자연을 잘 보호하면, 자연은 그 만큼 혜택을 되돌려 주는 거 같습니다. 에어콘은 내가 있는 공간만 시원하게 하지만, 자연은 지구를 시원하게 하는 거 같네요.

코타키나발루-습도-기후
습도-기후

코타키나발루 여행 옷차림

코타키나발루 여행 옷차림은 한국 한 여름때 놀러가는 옷차림으로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바다투어를 많이 하기 때문에
여성의 경우는 해상 스포츠를 많이 즐기는 경우 안에 수영복을 입을 수 있는 하늘 거리는 원피스류가 적당한 거 같고요.
남자는 통풍이 잘 되는 나시 혹은 물에 잘 마르는 통 넓은  바지가 좋습니다. 한국, 중국 분들은 멋있게 입으려는 분들이 있는데요, 여행이 일상인 국가의 여행객은 매우 수수하게 옷을 입는 거 같습니다. 백문불여일견 이라고, 아래 사진을 보고 참조 하시면 크게 문제가 없을 겁니다.
위에서 말씀 드렸지만, 밤과 낮은 그렇게 덥지 않습니다. 얇은 윗옷 하나 준비하는 것도 좋습니다.

코타키나발루-여행-옷차림
코타키나발루 여행옷차림

코타키나발루 자외선 지수

자외선 지수 UV Index는 아래 보시면 월 평균이 약 7~7.5 정도 인데요. 이건 평균 값이고 한 낮은 약 9~11정도 입니다.
자외선 지수는 0은 가장 안전한 상태이고 9는 좀 위험한 상태 입니다. 한국도 최근에 자외선 지수가 11까지 나타나는 걸 봤습니다. 즉 코타키나발루 날씨에 대비 썬 크림을 꼭 준비하시기 바라며, 반 나절 이상일 때는 최대한 두껍게 바르시고, 2-3시간 마다,
틈틈히 Sun cream을 바르시기 바랍니다. 피부가 민감한 분은 따로 얇은 긴 옷을 한 벌 정도 준비하시기를 바랍니다. 해가 지는 저녁 이후에는 자외선이 0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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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타키나발루-자외선

이곳의 기후를 이해하기 쉽게, 한국, 서울의 2022년 예상 데이터와 함께 보시면 이해에 도움이 되실겁니다. 날씨는 예측하는게 아니고, 준비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머지는 운에 맞기고, 무한긍정으로 일정을 즐기는게 최고로 여행을 즐기는 방법같습니다.

코타키나발루 날씨 외에, 유명 여행지인 쿠알라룸푸르, 세계적인 휴양지 랑카위, 길거리 음식 천국 페낭 등 주요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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