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남동 술집 맛있었 던, 주꾸미 삼겹살 “교동집”

연남동 술집 중에, 제 친구가 이 곳에 오면
항상 가는 곳이 있어 소개를 합니다. 이 친구는
국내 영업을 하는 친구로 여러 맛집이나, 술집을
자주 가기 때문에 이 친구가 소개하는 홍대 연남도
술집 추천을 할 때, 은근히 기대를 했었습니다.
주꾸미 삽겹살 집인데, 가게 이름은 “교동집” 이라고
포탈에 검색을 해보니, 많이 소개가 되어 있더군요.
지난 월요일날 4명이서 먹었는데요, 저는 외식을
그렇게 좋아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런지
“주꾸미 삼겹살”은 이번에 처음 먹어 봤습니다.
일단 한 마디로, 해산과 돼지고기의 절묘한
조화를 느꼈습니다.

연남동 술집
연남동 술집

연남동 술집 “교동집” 술과 밥이 되는 곳

위에서 보시다 시피, 삼겹살과 매운 맛의
주꾸미를 같이섞어서 불판에 구워 먹습니다.
저는 해외에서 생활을 할 때
요리를 해서, 음식을 직접 해결 했는데요,
육지 고기와 해산 종류를 같이 넣어서
하는 요리를 해본 적이 없고,
지금 곰곰히 생각해 보면,
바다 육륙와 육지 육류를 같이
넣어서 하는 음식은 홍대 “교동집” 주꾸미 삼겹살
말고는 먹어본 적이 없는 거 같네요.
제가 중국에서 약 8년 (북경,상해, 심천)을
주로 있었고, 출장으로 30군데를 다녀 봤는데
해산물과 돼지 고기를 함께 요리하는
음식을 본적이 없었던거 같네요.
물런 저의 체험 범위가 좁다는 건 인정 합니다.
어쨋든, 신선한 주꾸미와 돼지 고기가 함께
씹히는 식감은 좋았습니다.
돼지 고기의 부드러움과 주꾸미의 탱탱함이
함께 뒤섞여 씹는 즐거움을 주었고,
매운 소스도 약간 달았는데
전체적으로 맛있게 느껴서,
좋은 앙상블을 자아 냈었습니다.

연남도 주꾸미 삼겹살
연남도 주꾸미 삼겹살

주꾸미 삼겹살 그리고 볶음밥

연남동 술집 중에 밥도 해결되는 곳을 찾는다면
이 곳이 좋은 거 같습니다. 다 먹고 나서 남은 소스로
볶음밥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데, 김을 넣어서 볶는데
소스 자체가 맛있어서 그렇지 볶음밥도 맛있었습니다.
어느 정도 먹고 배가 부른 상태에서 먹엇는데도, 자꾸
먹게 되더군요. 밥은 따로 주문하셔야 되구요. 한 공기에
2천원 정도 하는 거 같습니다. 4명 이었는데, 2공기를
시켜서 먹었구요. 남기지 않고 다 먹었던거 같습니다.
지금이 2020년 9월 28일 이었고, 저희가 갔었던 날은
지난 주 월요일 이었습니다. 그 때는 주일이 시작하는
월요일이고, 코로나 여파로 손님이 적어서, 여유롭게
먹으면서 즐겼었습니다.

연남동 볶음밥
연남동 볶음밥

연남도 술집 가격과 서비스

맛집을 갈 때, 마음적으로 준비하는게, 서비스는
포기하고 저는 갑니다. 특히 비싸지 않은 곳은 더욱
그렇습니다. 아래 가격을 보면, 그렇게 비싼편은
아닌거 같습니다. 이 곳은 홍대 전철역 근처 상업권
으로 월세가 매우 높습니다. 특히 홍대 권은 서울에서
명동보다 더 높지 않을까 싶네요.
아래는 메뉴 가격인데요. 맛과 양을 생각하면
가격은 적당 하다고 생각 합니다. 그 이외의
요소로서 전체적인 서비스는 중간정도 였습니다.
이 곳이 생각보다, 유명한 맛집이어서, 보통
바쁘게 분비는 곳이고, 이 곳에서 일하는 분들은
돈을 많을 받고 일하는 분이 아니기 때문에,
아주 바쁠 때에는 그러려니 하시기 바랍니다.
이 곳은 맛은 있지만, 섬세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해주는 곳은 아닌 거 같으나, 저는 외국 친구나
다시 홍대 연남동에서 술한잔을 한다면 이곳을
다시 갈 생각입니다.

연남동 술집 가격
연남동 술집 가격

적당한 방문 시간 대

아래는 인터넷에서 가져 온, 작년 모습인데요,
위치도 좋고, 그리고 주변에 또 유명한 카페와
맥주집이 있고 해서, 항상 많은 사람으로 붐빔니다.
해서 이 곳에서 기다리지 않고 술한잔 하실려면
최소 저녁 7시 이 전에, 가는 게 좋지 않을 끼
싶습니다. 최근에는 코로나 때문에 아래 처럼
이렇게 붐비지는 않은 거 같습니다.

연남동 교동집
연남동 교동집

연남동 술집 “교동집” 위치

인터넷으로 이 곳을 검색해 보면, 홍대 교동집 하면
많이 나오듯이, 홍대 전철역 근처에서 그렇게 멀지
않습니다. 걸어서 10분 이내로 2번 출구에서 나오면
됨니다. 아래 지도를 보면 쉽게 이해 되실 텐데요
지도 검색으로 “홍대 교동집”을 치시면 됨니다.
그리고 맞은 편에는 2천으로 큰 컵의 커피를 파는
카페가 있는데, 이곳도 유명 합니다.

연남동 술집 위치
연남동 술집 “교통집” 위치

주변 괜찮은 가계들 “카페, 맥주집”

그리고 바로
옆에 맥주 집이 있는데, 맥주 맛도 그렇게 나쁘지는
않습니다. 해서, 이곳에 오면, 소주, 맥주, 커피를
편하게 즐길 수 있고, 홍대 반대쪽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격도 그 쪽보다는 좀 저렴한 거 같습니다.
홍대의 상권이 매우 커져서, 과거에는 홍대 쪽에
맛있는 가계들이 많았는데, 이제는 반대쪽에서도
괜찮은 술집, 음식점과 카페가 꽤 있습니다.
아래 왼쪽을 보시면 DEEP라는 곳으로 저렴한 가격에
많은 커피를 줘서 유명합니다. 가격이 확실하게
기억나지 않지만, 큰 컵으로 2천원 정도 입니다.
, 옆에 있는 맥주집은
맥주맛도 괜찮고, 그리고 다트와 약간의 놀거리가
있어, 젊은 분들이 많이 오시는 거 같습니다.
멀리 갈 필요 없이, 커피면 커피, 맥주면 맥주
즐기기에 좋은 환경이었습니다. 저는 이 곳에어
레드 락이라는 맥주를 마셨는데, 해외 팝에서
마셨을 때 보다, 물을 좀 많이 섞어서 그런지
본연의 맛은 아쉬웠지만, 그래도 국내 맥주
보다는 괜찮었습니다. 한잔에 5천원 이었던
것으로 기억 남니다.

홍대 카페, 맥주집
홍대 카페(왼쪽) , 맥주집

연남동 술집 영상

제가 이곳을 방문하고 실제로 찍고 편집한 영상 입니다.
이 곳의 분위기와 음식에 대해 좀더 리얼하게 느낄 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이 곳의 기본 반찬은 마늘, 소스 등
한 4가지가 되구요, 부족한 것은 직접 필요한 만큼 가져
오면 됨니다. 상추와 깻잎으로 싸서 먹어도 맛있었고
그냥 먹어도 좋았었습니다. 월요일이고, 코로나
2단계 중이어서, 사람은 그렇게 많지 않았으나,
혹시 방문하시면, 사람이 많아 자리가 없을 경우도
있으니 이 부분 참조 하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참조의 말씀을 드린다면, 저는 맛집을
전문적으로 쫓는 블로거는 아니고, 음식을 조금
할 줄 알지만, 전문가는 아님니다. 하지만 위에
말씀 드렸듯이,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고, 많은 맛집을
아는 친구의 소개와 추천이 있을 경우, 가보고 가격,
가성비 등이 괜찮으면 자료를 만들어 정보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제가 5년 전부터, 마카오와 홍콩을
오가면서 정리한 여행 정보 입니다. 일반적인 자료 보다
좀더 유익한 자유 여행을 위한 정보를 편집하고 정리 한
사이트 입니다. 마카오, 홍콩 여행을 종하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행자 Che

인생 자체가 여행이며, 오늘의 일상도 결국 여행의 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여행도 일상의 그저 한 부분이라 생각하게 됐습니다. I am in Langkawi as a freelancer. 本人在兰卡威,关于此地疑问,请问 私はランカウイにフリーランスとして住んで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