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코로나 확진자, 입국 지역별 현황, 백신 접종률, 백신 여권, 검사 수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은 매우 우려할 만한 상황입니다. 최근 신규 확진자 발생 전 세계 1위 입니다. . 최근 미국 입국, 백신 접종률,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화두인 미국 백신 여권 정보와 미국 지역별 코로나 상황 데이터를 알아보겠습니다.

코로나-백신-보상-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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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1.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
  2. 미국 코로나 검사 수
  3. 미국 코로나 확진자 수
  4. 최근 입국 정보
  5. 백신 접종률
  6. 미국 백신 여권 정보
  7. 미국 코로나 지역별 상황

미국 코로나 확진자 현황

한 때, 일일 확진자 2만 이하로 내려갔습니다. 올해 1월만 해도 일일 25만 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었고, 평균 400명 대의 사망자를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코로나 확진자 추이 평균을 보면 14만 명 대입니다. 주요 원인은 백신 접종이 다른 주에 비해 잘 이뤄지지 않은 남부 지역에서 확산세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학교에 마스크 착용을 권장하고 있지만, 잘 지켜지지 않는 곳이 적지 않다고 합니다.

미국코로나현황
미국코로나현황

미국 코로나 검사 수

미국 트럼프 대통령 때, 초기 때는 검사 도 적극적으로 하지 않았지만, 문제의 심각성을 알고, 대량의 코로나 검사를 합니다. 미국의 일일 횟수를 보면, 대국의 역량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한국 검사 데이터를 보면 일 일 최근 3~ 약 10만 건 정도입니다. 근데 미국의 경우 최대 검사 일일 횟수가 187만 건입니다. 횟수도 대단하지만, 이게 집계가 제대로 된다는 것도 대단한 거 같습니다. 최근 확진자가 만 명대로 줄면서, 검사 숫자도 줄었습니다. 미국은 신속 키트를 우편으로 보내, 결과를 보고받는 형식으로 검사 수를 최대한 늘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신속 키트는 무증상 정확도가 PCR보다 매우 낮은 단점이 있다고 합니다. Positive rate 양성률이 약 14%입니다. 검사 100명 중에 약 14명이 확진자로,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미국코로나검사수
미국코로나검사수

미국 코로나 확진자 수

6월 8일 확인한 데이터를 일일 확진자가 만 명 밖에 되지 않네요. 백신 접종률이 올라가는 것에 비례해, 감염자와 사망자가 떨어지는 거 같습니다. 이에 따라 미국 정부는 백신 확보와 접종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미국도 이에 대한 자신감으로 방역 단계를 낮추고 있습니다. 학교들은 온라인에서, 등교를 시작한 주가 늘었으며, 최근 라스베가스가 다시 정식 개장했습니다. 코로나 확진자 수가 계속 감소하면, 사회적 거리 두기 방역은 더 완화될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때가 아니라는 경고의 목소리도 있습니다.

미국코로나확진자수
미국코로나확진자수

미국 입국 정보

최근 심각한 방역 상태로, 신규 비자 발급이 잘 이뤄지지 않는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일은 대사관 연락을 통해 알아보셔야 합니다. 7 외교부 미국 입국 관련 정보 공지입니다. 자국민 접종을 마치고도 남는 코로나 백신을 보유하고 있어, 자기 나라로 입국하는 해외 외국인에 대해서도 무료로 접종을 해 주고 있습니다. 현지 일반 약국에서도 접종을 할 수 있습니다. 코로나가 확산되고, 백신 접종이 힘든 나라에서는 미국 백신 여행 상품이 유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항공편 출발 3일 전의 코로나 검사 증명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공지 내용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 정부마다 방역 정책이 좀 틀립니다. 아래는 공통적인 부분이고, 주 관련 방역 사항은 아래 링크를 통해 다운로드해 보시기 바랍니다.

세계 각국 코로나 입국 최신 정보

미국-입국-현황
미국-입국-현황

미국 백신 접종률

백신 접종률은 이제 그 나라의 코로나 상황이 현재,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진행될 것인가를 가늠하는 중요한 척도가 되기도 합니다. 미국 질병 관리청의 고민은 남부를 중심으로 백신 접종률 속도가 크게 향상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리고 감염력이 강한 델타 바이러스가 이러한 남부에서 높은 확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전체 인구 대비 백신 접종을 완료한 비율은 50%인데 반해 루이지애나는 38%, 미시시피는 36%에 그치며, . 플로리다는 미국 평균과 같은 50% 수준임입니다.

화이젠, 아스트라제네카,얀센,모더나 백신 부작용 종류와, 국내, 유럽 통계(사망 포함)

미국코로나백신접종률
미국코로나백신접종률

미국 백신 여권 관련

4월 백악관 대변인을 통해, 미국 백신 여권 시스템 구축을 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을 겨냥한 정치적 계산인지 모르겠습니다. 충분한 검사 수와, 백신 접종을 통해, 국민 전체에 코로나 면역을 완성 시킬 수 있는 자신감 때문 같습니다. 유럽의 경우, 사회적 불평들이 발생할 수 있어, 초기에는 반대의 의견도 높았지만, 여러 나라들이 적극적인 준비를 하고 있고 있습니다. 하지만 5월 말 미국 국토안전부 장관이 백신 여권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했습니다. 현재 보수당에서 개인 정보 보호를 명분으로 반대 입장을 벌이고 있으나,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 여행업의 재개가 필요하다는 깊은 공감이 있습니다. 또한 미국 정부는 입국 조건으로 백신 접종 완료를 준비하고 있고, 미국 식당 대기업 등도, 백신 접종자만 이용할 수 있는 영업 정책을 펴는 곳이 있어, 미국도 백신 여권 시스템을 전사적으로 구축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백신 접종 증명서 앱 쿠브 정보 총정리 (질병청 공식)

미국백신접종증명서
미국백신접종증명서

미국 코로나 지역 별 상황

일일이 50개 주의 상황을 다 설명할 수 없어, 아래 지도로 정리합니다. 미국 CDC(미국 질병통제센터)가 발표한 감염 위험이 상당하거나 높은 행정단위 2361곳으로, 7월 초 457곳의 5배가 되었습니다. 8월 9일 기준으로, 일리노이·인디애나주와 그 아래쪽 남부 지역 대부분이 고위험 지역으로 분류됐습니다. 캘리포니아를 비롯한 중·서부 지역도 거의 모두 고위험 지역입니다. 감염 위험이 상당하거나 보통 수준으로 분류된 지역은 펜실베이니아주와 그 위쪽 동부 지역, 미네소타주 등 캐나다와 국경을 맞대고 있는 중북부 지역에 주로 몰려 있습니다. 감염 위험이 낮은 지역은 네브래스카주에 가장 많고, 사우스다코타와 노스다코타, 몬태나, 네바다, 텍사스주의 일부 지역도 감염 위험이 낮은 곳으로 분류되고 있습니다.

미국코로나지역별확진자
미국코로나지역별확진자

미국 코로나 확진자, 입국, 백신 접종률, 백신 여권, 지역 별 상황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미국처럼, 코로나 백신 접종률이 높은
약 6000만 인구를 가진 영국이 최근 3만 명대의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백신 접종도 중요하지만, 생활 속에서 방역 수칙을
지키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