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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역사, 경제, 정치, 외교, 교육 요약

말레이시아 역사, 경제, 정치,교육 요약

말레이시아 역사 및 경제 요약

말레이시아 역사 이해를 위해, 우선 경제 부분에 대한 간단한 이해를 하겠습니다.
말레이시아 생활, 경제 수준은 부르나이, 싱가폴을 제외, 동남아에서
가장 우수한 경제, 산업 수준을 가지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국가 개요 일반 정보

국명

말레이시아 연방(Federation of Malaysia)

  1. 위치

동남아 적도 북단

지리말레이반도의 남부를 차지하는 서말레이시아(약 13만㎢)와 보르네오섬 북서부의 사라왁 및 사바로 이루어지는 동말레이시아(약 20만㎢)로 구성
  1. 면적

330,252 ㎢(한국의 3.3배 / 한반도의 1.5배)

  1. 기후

전형적인 열대우림형으로 고온다습하며, 연평균 기온은 27℃, 연 평균 강우량은 2,410㎜임. 말레이반도의 동해안에서는 북동 몬순기(10월~2월)에 상당한 집중 강우를 볼 수 있음.

  1. 수도

쿠알라룸푸르(Kuala Lumpur)

  1. 인구

3,170만 명(2016년), 3,205만 명(2017년)

  1. 주요 도시

쿠알라룸푸르(180만 명), 셀랑고르주(565만 명), 조호주(50만 명),  페락주(242만 명),

페낭주(170만 명), 사바주(337만 명), 사라왁주(254만 명), 이뽀(66만), 말라카(90만)

  1. 민족

말레이계(68.8%), 중국계(23.2%), 인도계(7.0%), 외국인 및 기타(1.0%)

  1. 언어

말레이시아 공용어: 말레이어 상용어: 영어

-약 140개 언어가 사용되고 있음(말레이시아 반도 40개, 사바 54개, 사라왁 46개)

  1. 종교

이슬람교(61%, 국교), 불교(20%), 기독교(9%), 힌두교(6%), 기타(4%)

  1. 건국일(독립일)

1957년 8월 31일(영국으로부터 독립)

     국가형태연방 입헌 군주제(Federated Constitutional Monarchy)

-3개주 연방 직할지, 서말레이시아(말레이반도), 11개주 및 동말레이시아 2개주 등 13개주로 구성

※연방직할지 : 쿠알라룸푸르(’74년 설정), 라부안(’84년 설정). 푸트라자야(’01년 설정) ※지방정부가 국방, 외교 분야를 제외하고 상당한 실권 행사

-말레이계 9개주 술탄이 5년마다 순환하며 국왕 역할 수행

※4개주(페낭, 말라카, 사바, 사라왁)에는 국왕이 임명하는 총독 존재

  1. 정부형태
내각책임제

-총리 : Tun Dr. Mahathir bin Mohamad

  1.  
  2. 국가 원수

Sultan Muhammad V(15대 국왕, 2016.12.13 취임)

-말레이계 9 개주 술탄이 5년마다 순환하며 국왕 역할 수행

 

(: Statistics Malaysia)

말레이시아  경제 지표

명목 GDP3,093억 달러(2014년), 2,721억 달러(2015년), 2,964억 달러(2016년), 3,145억 달러(2017년)
  1. 실질경제성장률
4.7%(2013년), 6.0%(2014년), 5.0%(2015년), 4.2%(2016년), 5.9%(2017년)
  1. 1인당 명목소득
1만 1,014달러(2014년), 9,509달러(2015년), 9,390달러(2016년), 9,818달러(2017년)
  1. 실업률
3.1%(2013년), 2.9%(2014년), 3.2%(2015년), 3.5%(2016년), 3.5%(2017년)
  1. 물가상승률
2.1%(2013년), 3.1%(2014년), 2.7%(2015년), 2.1%(2016년), 2.5%(2017년)
  1. 화폐단위
Ringgit Malaysia(RM)
  1. 환율
US$ 1 = RM 4.01(2018년 6월)
  1. 총 외채
2,092억 달러(2013년), 2,118억 달러(2014년), 1,860억 달러(2015년), 1,942(2016년)

*환율 영향으로 2015년 외채 달러가치 하락

  1. 외환보유고
1,349억 달러(2013년), 1,160억 달러(2014년), 953억 달러(2015년), 945억 달러(2016년)
  1. 산업구조
서비스업 51.0%, 제조업 22.4%, 광업 13.8%, 농업 11.1%, 건설업 1.7%(2017년)
  1. 교역규모
수출: 1,999억 달러(2015년), 1,897억 달러(2016년), 2,179억 달러(2017년)

수입: 1,759억 달러(2015년), 1,686억 달러(2016년),  1,952억 달러(2017년)

무역흑자: 240억 달러(2015년), 248억 달러(2016년), 227억 달러(2017년)

  1. 교역품
수출: 전자집적회로, 석유/가스, 석유제품, 팜유, 석유정제품 등

수입: 기계류 및 운송장비, 전기전자 부품, 석유화학제품, 철강 등

자료원: IMF(WEO April 2017), Bank Negara Malaysia, Global Trade Atlas

말레이시아 역사, 정치  – 선사시대 -1

약 30000년  전 신석기 유적이 발견 되었스며,  약 천년 전에 청동기 문화는
시작 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청동기 문화의는 중국으로 부터 전파되어 다고 보고 있습니다.
란카수카 왕국( 북바 지역의 불교 종교를 기반으로 4~5t세기), 그리고
힌두교 왕조를 거쳐서, 투마세크 왕국의 후손이 당시 조그만 어촌에 말라카라는 항구를 세우고,
세계 무역항으로 발전 함. 말레이시아 역사 중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 Malaka가
세계 무역 중심지로서 번영을 누리게 된 연유에 대해서는 2가지로
정리 할 수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역사

말레이시아가 일찍이 세계 무역 중심이 된 이유

1- 다른 항구 도시와 경쟁에서 이기기 위해,말라카 국왕은 당시 최대 상인이었던
이슬람 상인을 끌어 들이기 위해,
이슬람 국가로 개종 하고, 당시 해적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던 해상선의
안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함. 그로 말미암아, 말라카는 다른 무역항 과의
경쟁을 물리치고, 국제 무역항으로 발전 함.

2-  중동은 향신료와 커피를 유럽에 판매하여 막대한 이익으로 부를 축적하며,
전 세계와 교역 합니다. 향신료가 현재의 석유만큼의 중요 교역품목으로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에 다양한 향신료가 생산, 공급 됨. 이것을 얻기 위해,
그 먼 유럽과 중동, 중국 상인들이 목숨까지 잃을 어려움을 감수하고 교역을 하기위해
교통이 편한, 말레이시아 말라카로 왔습니다.

말레이시아 역사

말레이시아 역사, 정치 요약 (근대) 2

말레이시아는 7~8세기에 성립된 스리위자야 왕국으로부터 시작한다.
스리위자야 왕국은 일부분 인도네시아와 역사를 공유하는데
말라카 해협의 무역로를 통제하면서 성장했다.
1402년에 말라카 왕국이 형성되어 말레이시아 최초의 왕국이 탄생하였다.
그러나 말라카 왕국은 약 300년 간 포르투갈,네덜란드, 영국 등으로부터
지속적으로 외세의 침략을 받았고 1824년 영국-네덜란드 조약으로
영국이 말레이시아에 영향을 미치면서
1874년부터 말레이 반도 전체에 대한 본격적인 영국 지배가 시작되었다.

말레이시아 역사: 번영에는 위기가 따라온다(16세기)

향신료를 국제 무역을 통해 세계 무역항으로 막대한 부를 말라카의 발전은,
바다를 도전해, 대행해 시대를 먼저 시작한 유럽 열강은 개척 무역 항로를 통해 국력을 키워 왔고,
말라카는 유럽 열강의 목표물이 되며 포르투갈, 네덜란드, 잉글랜드, 일본에 의해
강대국 발전순으로 침략의 목표물이 됨니다.
. 커피, 고무, 담배, 팜 오일, 향신료, 거대한 주석 광산 발견 등,
제국주의 강대국들이 눈알 돌아가게 먹고 싶은 지역이 됨. 대형 농장 경영을 위해,
노동에 특화 된 외국 노동자를 영국은 유입 시킴. 이것이 현재 말레이시아 역사에
중국인과 인도인이 자리를 매김하게 된 주요 원인 임.
현재 말레이시아 인구 구성은 약 3000만 인구에 말레이 51%, 중국 25%, 인도 9%,
소수 민족 약 10%로 추정하고 있음.
말레이시아 역사에 있어 말라카는 번영은 아이러니 하게도
서구 열강의 침략을 촉진 시켰지만, 영국이 말레이시아의 근대화에
어느 정도의 일조를 했다는 것도 부정하지 못할 거 같습니다.

말레이시아 역사

말레이시아 역사, 정치 정리

이후 영국의 식민지배는 100여 년간 이어지다가 1957년 8월 31일 영국의
우호적인 지원 하에 영연방 국가로 독립하였다.
1957년 8월 31일 독립 이후 사바, 사라왁 주의 특정 분야 요구를 받아 들여
1963년 9월16일에 말레이시아 연방이 성립되었다.이러한 영향 때문에 말레이시아는
입헌 군주하의 의원 내각제 등 정치 체제는 물론 일사에서도 자유로운 영어 사용,
성문 계약서를 우선시하는 경제 활동 등 많은 부문에서 영국의 영향이 남아 있다.

1981년부터 22년간 장기 집권하며 경제를 이끌었던 마하티르 수상,
2003년부터 2009년까지 6년간 집권한 압둘라 바다위 수상,
2009년 4월에 권력을 승계한 나집툰라작 수상이 2013년 5월 재선에 성공함으로써
평화로운 정권교체의 전통을 이어오며 정치적 안정을 이루고 있다.

말레이시아 정치에서  독립 의미

2차 대전 이후, 식민지  제국주의 시대가 종말을 고하며, 미국이 강대해 지고,
기존 유럽 열강은 약해 집니다. 1957년 8월31일 말레이 연방을 주축으로 독립을 선포 함.
일본의 3년 침략기를 통해, 영국의 지배가
약해 진 팀을 타서, 각 민족의 대표가 단합하여 자립적으로 독립 국가를 선포함니다.
이 날은 말레이시아 역사에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이 민족으로 인한
다 민족 경제 지역에서 제도적으로 다민족 국가로 탄생함. 이주 타 민족인
중국, 인도가 국민의 성원으로 법적으로 인정됨

말레이시아 독립

현대 말레이시아 역사 발전 특징

1) 중세(15세기) 세계무역의 중심 항구(말라카) 보유로 막대한 부 축적 (유럽, 중동, 아시아)
2) 세계 60위 말라야 대학 보유(2014년 세계 QS 기준)
3) 외국 자본의 힘을 최소화 하면서, 천연자원을 활용 동남아시아 중 모범적인 산업화 국가를 달성
4) 지금까지 군사 정변없이, 내각제를 통해 안정적인 정치 시스템을 구축, 정치 발전을 유지
5) 이슬람 국가로서, 일찍 부터 이슬람 금융 특화한 상품을 개발, 세계 중동 금융의 중심임
6) 8개의 동남아 국가 중에서 가장 부유국으로 안정된, 치안, 높은 수준의 국민복지와
자연 환경을 잘 보호하는 관광 대국으로, 동남아에서는 leading country 임
7) 말레이,중국, 인도, 전통 소수민족 등, 다양한 민족 구성과 문화가 어울려져 있음.
이것이 말레이시아 역사의 매력이면서, 중요한 관광 포인트 중에 하나 임.

시간별 말레이시아 역사, 정치 주요 사건 연역

1955년: 말레이 반도에 첫 총선거 실시
1955년 7월: 제1대 수상 압둘라만 취임
1957년 8월: 말라아 연방 독립
1959년: 말레이시아(말라야 연방, 싱가포르, 사바, 사라왁) 연방 결성
1963년 9월: 싱가포르 자치령과 영국령 보르네오까지 합쳐 말레이시아 형성
1965년: 싱가포르의 연방 탈퇴 및 독립
1969년: 5월13일 선거와 관련 말레이계와 중국계 간에 갈등 발생으로 비상사태 선언
1970년: 신경제 정책발표, 부미푸트라 우대 정책 실시
1970년 9월: 제2대 라작 수상 취임, 경제발전을 통한 인종 간 경제 사회적 불평등 해소를 목표로 신경제정책 발표
1974년 1월:UMNO, MCA 등 9개 정당이 참여하는 여당 연합체인 국민전선(BN) 출범
1976년 6월: 후세인 온 부수상이 제3대 수상으로 취임
1981년 7월: 마하티르가 제4대 수상으로 취임
2003년 10월: 22년 재임한 마하티르 수상이 사퇴하고 압둘라 바다위 부수상이 제5대 수상으로 취임
2009년 4월: 압둘라 바다위 수상이 사임하고 나집 라작 부수상이 제6대 수상으로 취임
2013년 5월: 나집 라작 수상이 이끄는 연립정부 국민전선(BN)이 총선에 승리하며 7대 수상으로 재임
2018년 5월: 마하티르 총리가 이끄는 야권연합 희망연대(PH)가 총선에서 승리하며 수상으로 재집권

말레이시아 정치 구조 “입헌군주제, 영국식 내각제”

영국의 지배하에 있던 이슬람계 술탄국들이 독립하여 결성한 연방 국가이며,
영국의 영향을 받아 입헌 군주제를 채택하고 있다. 국왕은 의외로 임기가 정해진 선출직인데,
9개 주의 술탄 중에서 선출된 국왕(Yang di-Pertuan Agong)이 5년을 임기로 왕위에 오른다..
근데 사실상 순번제로 돌아가면서 한다. 이 13개의 주 중에서 9개의 주에는 술탄이 있다.
다만 느그리슴빌란 주의 수장은 최고지도자(Yang di-Pertuan Besar),
프를리스 주의 수장은 왕(Raja)이라고 부른다. 이들은 이슬람 국가로서의
정체성을 지키는데 정신적인 역활로서 중요한 으미가 있지만, 열강이
식민지화 했을 때, 단결하여 싸우기 보다, 기득권 보장을 받고, 열강들과
타협을 합니다.  세계의 대부분의 왕족은 다 그렇게 연명을 합니다.
말레이시아 역사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왕과 귀족은 자기의 이익을 위해
국민과 나라의 이익을 희생하는 경향이 강한 거 같습니다.

말레이시아 정치

독립 이래 국민전선(Barisan Nasional, BN)이 60년 가까이 집권 중이며
1969년 총선 때를 제외하면 개헌선을 쭈욱 차지하고 있었다.
그 중에서도 통일말레이국민조직(UMNO)의 세력이 가장 큰데,
조직 구조가 일본의 자민당가 비슷합니다. 즉 말레이,중국, 인도의
보수세력 연합니다.  내각제이기 때문에 연합하여 선거를 이기고
내각을 구성해 자리를 나눠먹는 식 입니다. 이 암묵적인 카르텔은
현대 말레이시아 역사 과정에서 민족간의 충동을 완충시키는
역활을 하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진정한 말레이시아 경제 발전에는
극복해야할 장애물로 생각 됨

말레이시아 정치구조

말레시이아 정치의 현재

현재 말레이시아 총리는 위에 언급한  만 93세의 마하티리 입니다.
1981년부터 2003년까지 무려 22년간 UMNO의 대표로서 장기집권했고,
2018년 5월 9일 치러진 총선거에서는 야당 연합의 대표로서 말레이시아 건국 이래
지금까지 이어져 오던 UMNO 정권을 끝장내고 만 92세의 나이로 총리직에 복귀했다.
현재 마하티리는 말레이시아의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자,
마지막 인생의 불꽃을 태우고 있는 듯 하다.  말레이시아 정치 발전을 위해
22년 수상직에서 스스로 물러나 약 10년 정도 은퇴하고 있었으나,
말레이시아의 위기 극복을 위해, 93살의 고령에도 불구하고
총선에 도전 성공함.

말레이시아 현대사
.



2018년 말레이시아 정치 구조 주요 인사

말레이시아는 국왕이 수상과 내각을 임명할 권리를 가지며, 최고 통수권자로소 통솔권을 가지며,
정부는 행정부, 사법부, 입법부로 나뉨니다.  법 체계는 영국법을 근간으로 함.

 

다. 주요 인사

연번

사진

직위

이름

프로필

(나이, 학력, 배경)

비고

(다른 직위)

1

총리

Tun. Dr. Mahathir Mohamad

– 나이: 93

– 싱가폴의 에드워드 7세 의과 대학 의학 학위 취득

– 희망연대(PH) 수장

– 말레이시아 원주민 연합회(PPBM) 위원장

– 랑카위 의회 의원(MP)

– 전 총리(1981-2003년)

2

부총리
여성, 가족 및 지역 사회 개발
부장관

Dr. Wan Azizah Wan Ismail

– 나이: 66

– 왕립 외과대학 안과 전문학위

– 희망연대(PH) 사장

– Parti Keadilan Rakyat사장

– 판단 의회 의원

– 말레이시아 최초의 여성 대리인

3

재무부
장관

Lim Guan Eng

– 나이: 58

– 호주 모나시 대학교 경제학 학위

– 희망연대(PH) 부사장

– DAP 사무총장

– 바간 의회 의원

-Air Putih 의회 의원

– 2008년~2018년 5월까지 페낭 주 전 장관

4

국방부
장관

Mohamad Sabu

– 나이: 64
– 현재 마라공과대학으로 알려진 Institute Teknologi MARA 학위
– 희망연대(PH) 부사장
– Parti Amanah Negara사장
– 2011년부터 2015년까지 PAS부회장을 비롯한 PAS에서 여러 직책 수행 후, PAS에서 독립해 Amanah를 세움

5

내무부
장관

Muhyiddin Yassin

-나이: 71
-말라야 대학교 경제학 및 말레이 학위
– 희망연대(PH) 부사장
– 말레이시아연합원주민당(PPBM) 사장
– Pagoh 의회 의원
– 2009년 ~ 2015년까지 부총리 전임

6

말레이시아  교육
장관

Dr. Maszlee Malik

-나이: 44

-fiqh(이슬람 법학),usul al-fiqh(알 알베이트, 요르단, 이슬람 법학원리), 말라야 대학 석사학위, 더럼대학 정치학 박사 학위

-말레이시아연합원주민당(PPBM) 회원

-Simpang Renggam
의회 의원

-말레이시아 국제 이슬람 대학교 강사

7

교통부
장관

Anthony Loke Siew Fook

– 나이: 41

– 말레이시아 국립대학교에서 개발 과학 학위, 말라야 대학교 행정학 석사
– 세렘반 DAP 회장
– DAP 국가 조직 비서
– 세렘반 의회 의원
– 첸나 의회 의원

– 세렘반 DAP 사장
– DAP 국가 조직 비서
– 세렘반 의회 의원
– 첸나 의원

8

농업 및 농업 기반 산업부 장관

Salahuddin Ayub

-나이: 57
-Kolej Tunku Abdul Rahmand 경영학 학위, 말레이시아 푸트라 대학교 인적 자원관리 학사
– 희망연대(PH)부통령
– Parti Amanah Negara부회장
– 퓰 라이(Pulai) 의회
의원
– Simpang Jeram 의회
의원

9

보건부
장관

Dr. Dzulkefly Ahmad

-나이: 62

-버밍엄 대학교 이 학사, 영국에 있는 써리 대학교 이학사 석사, 임페리얼 칼리지 의과학 박사

– Parti Amanah Negara전략 감독
-쿠알라 셀랑 고르 의회 의원

10

지방정부 주택부
장관

Zuraida Kamaruddin

-나이: 60

-싱가폴 대학 사회과학 학위

-영업 및 마케팅 학사 학위

-Parti Keadilan Rakyat
여성 장관
-암팡 의회 의원

11

인적
자원부
장관

Kulasegaran Murugeson-나이: 61
-Lincoln’s Inn London법학 학사 학위
– 희망연대(PH)부통령

– DAP 부위원장
– Ipoh Barat 의원

– 변호사

12

경제부
장관

Mohamed Azmin Ali

-나이: 54

-미네소타 대학 경제학, 수학 학사 학위

-미네소타 대학 수학 교육학, 경제학 석사 학위

– Pakatan Harapan 부회장
-Gombak 의회 의원
-Bukit Antrabansa 의회 의원
-2014년 이후 셀랑고르 주 차관

13

농촌 개발 장관

Rina Harun

-나이: 45

-Northwood, Michigan, United Statesd에서 금융 및 경영 학사 학위(복수 전공)

-말레이시아연합원주민당 여성장관

-Titiwangsa 의회 의원

14

커뮤니케이션 및 멀티미디어
장관

Gobind Singh Deo

– 나이: 45
– 영국 워릭 대학교 법학 학사 학위
– DAP 부회장
– 부 총회 의원
– 말레이시아 최초의
시크교 장관
– 변호사

 

말레이시아 경제 발전의 특징

많은 아시아 국가들이 경제 개발을 추친하지만,
제대로 실현 한 나라는 몇 되지 않습니다.
그 중, 말레이지아는 동남아에서 유일하게 성공한 국각가 아닌가 싶습니다.
최근 베트남이 바짝 쫓고 있습니다.
1980년 대 초는 현대 말레이시아 역사 시긴에 있어 중요한 시점 입니다.
마하티리라는 정치자를 중심으로 3민족의 말레이시아는 경제 개발,
산업화를 추진 성공 합니다.
후진국에서 화려한 중진국 입성에 가장 큰 공로자는 22년간 수상을
역임한  마하티리의 공로로 자타가 인정하고 있습니다.

동방 정책을 쓴 말레이시아

싱가폴의 리콴유, 한국에 박정희 였다면, 말레이시아는 그를 거론 함.
마하트리는 한국이 미국, 일본이 독일을 모델로 하는 서구 친화적 정책을 탈피, 아시아적 가치
기치를 내세우고, 동방 정책을 실시, 말레이시아 선업화에 한국과 일본을 모델로 했습니다.
국가의 모든 역량을 산업화 성공에 힘씀.
재임 기간 22년간 년간 최소 6%고도 경제 성장을 지속적으로 유지,
말레이시아를 동남아 국가 중 최대 부유국(싱가폴, 브루나이 제외) 국가로 이룩함.
말레이시아 역사에서, 현대사에 있어 절대적으로 중요한 정치 영웅임

말레이시아 역사

말레이시아 중추 산업들

개요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산업은
서비스업(51.0%), 제조업(22.4%), 광업(13.8%), 농업(11.1%) 등으로 이어진다. 농
업에서는 팜유, 광업에서는 석유가스, 제조업, 반도체 등의 전기전자 제품이 대표 품목이다.
말레이시아 산업생산지수(Industrial Production Index, IPI)를 보면 수출 중점 산업이
전체 제조업의 78% 정도를 차지하며,석유(21%), 전자(15.3%) 등의 비중이 가장 높다.
마하티르 총리는 1991년 제6차 말레이시아 플랜을 발표하면서
2020년까지 고소득 국가에 진입하고(선진국 진입) 선진경제를 달성하겠다는Vision 2020를 선포했고,
근래에는 자주 인용되지는 않지만 아직도 최상위 개념으로 작용하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많은 정책과 산업별 이행계획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

1) 말레이시아 자동차 산업

한국의 현대 자동차와 비슷한 시기에시작한 회사가 자동차 메이커라 2개 있으며,
유럽 수출도 함. 자동차의 국산화 율은 85%임.말레이시아 자동차 산업은 1960년대 초반부터 시작됐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이때부터 자동차 산업을 부흥시키기 위한 정책들을 시행하면서 Proton를 창립하고
첫 번째 국산 자동차인 Proton Saga를 1985년 출시했고,
1994년에는 말레이시아 두 번째 자동차 기업인 Perodua가 설립됐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중에, 말레이시아 자국 차를 자주 볼 수 있습니다.
Perdua, Proton 입니다. 프로톤은 100% 국영 자본으로, 최근예
중국 업체에 매각 되었습니다.

2)  말레이시아 경제 : 전자 산업

페낭을 근거지로 다국적 기업 유치 성공, 엘이디, Semi-conductor,
전자회로 기판들 전기전자 산업에 필수 적인 산업들이 잘 발전되어 있음.
수출의 45%가 전자,기계, 부품 등의 공상품임. 말레이시아 에서
페낭 여행 관광도 인기가 높습니다.

3) 석유, 정유 산업

말레이시아에서는 1910년 사라왁주의 Miri에서 처음으로 석유가 발견됐으며
이후 말레이시아 정부는 Petroleum Development Act를 제정하고 국가의 석유가스 자원을 총괄하는
Petronas(Petroliam Nasional Berhad)를 설립하여 석유가스 산업을 발전시켰다.장규모
미국의 EIA(US Energy Information Administration)에 의하면 말레이시아의 원유 매장량은
2015년 연초 기준 40억 배럴이며 천연가스 매장량은 2.35 tcm으로 추정된다.
말레이시아는 세계 석유 생산국 중 28위를 차지하며 석유와 천연가스는 각각 말레이시아
GDP의 4.2%를 차지하는 중요한 산업이다.



4)  말레이시아 항공산업

해 마다 7 페센트의 고도 지속 성장을 하고 있으며,
특히 정비, 항공 부품, 엔진 조립 산업등의 경쟁력이 매우 강하며, 향후 동남아 시장을 겨냥한
항공 산업의 Hub가 되고자 국가적인 정책 지원을 받으면서 발전하고 있음.

5) 기타:이슬람국가로 안정적인 정치와 발전된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슬람 진영의
금융허브이며(이슬람 여러나라의 국채 발행), 말레이시아가 발행하는 할라인증으
전세계적으로 통용된다. 한국은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인증이 없다.

말레이시아 경제

현재 말레이시아 역사 와  정치 현황

현재 집권 여당은 UMNO 로서, 다민족과 종교를 대표하는 14개의 정당들이 연합해서
유지 됨. 이 안에서, 말레이계, 중국계, 인도계는 관료 자리와 이익을 서로 절충 나눔.
말레이시아 현대 역사에서 군사 정변으로 인한 정권 창출이 말레이시아 현대사에는 없음.
한국이 2번의 군사 정변의 쿠테타가 있었던 거에 비하면, 정치 시스템에
동남아 국가중에 가장 안정적인 곳이라고 봄
내각제의 민주적인 틀 안에서 다민족 들이 안정적인 사회 유지를 위해 노력함.
비전 2020이라는 선진국 진입을 위한 국가 Project의 큰 설계 하에 국가 발전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말레이시아 역사에서 1980년은 한국의 1970년 산업과 기간과 비슷하다고 봄.
코타키나발루 여행 주인 사바주는 관광과 팜 오일 산업들이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2018년 총선 결과

2018년 5월 총선을 통해 62년 동안 집권해온 여권 BN을 이기고 큰 의석차로
야권이 이김. 코타키나발루 여행 도시인, 사바주에서도 야권이 크게 이김.
만 93세인 마하트리는 8년 동안 싸 놓은 나집의 똥을 치우느라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고, 현재 문재인 정권과 비슷한 상황입.
과거의 적폐 세력을 정리 중임.
1년 반 후에 본인은 물러나고, 안와르 라는 과거 정치 숙적이며
정적에게 물려주기로 공언함.이번 총선을 위해 둘은 과거의 해묵은 감정과 잘못을
해결함. 말레이시아 정치 역사에 있어, 매우 주목할 만한 사건임. 코타키나발 여행
도시에 속한 사바 주도, 이번에 마하티리가 수상이 되는 데, 큰 공로를 함.

2018년 총선 상황 동영상

2018년 총선은 현대 시아 역사 중요한 획과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야권 도시로
유명한 말레이시아 총선 2틀 전의 대규모 정치 집회 영상 입니다.
시민들이 말레이시아 정치 수준을 객관적으로 갸늠할 수 있습니다.

코타키나발루 여행 “Malaysia Future”
팜오일, 주석, 고무, 석유 등 천연 자원과, 동남아 지역에서는
경쟁력 높은 산업 인프라와 기술을 가지고 말레이시아 경제가
과연 선진국 진입에 성공할 지, 아니면 다민족간, 다 종교에서 분출되는 새로운 문제를 해결 하지 못하고
, 막대한 에너지를 국력 분열 해소에 써서, 중진국에 머물 것인지,
앞으로 진행되는 말레이시아 역사의 새 장이 열릴 지 필자로서는 흥미로음.

말레이시아 외교 동향

말레이시아 외교를 개인적으로 보면, 좀 보수적이며, 내향적이라는 인상을 많이 받는다.
자체적으로 풍부한, 자원과 안정된 기후 등을 통해, 자급조건이 충분한 이 나라는, 누가 나를 건들지만 않으면
행복하게 살텐데 라는 그런 인식을 가지고 있는 거 같다.

 한국과 대외 

19080년 산업화 정책 대 일본과 함께 한국을 주요 모델로 삼아, 여러 부분에서
협력을 진행해 왔다. 당시 아시아 최장 다리인 페낭 다리(13km),  최고층
건물이 쌍둥이 빌딩에 한국의 참여하게 했다. 동방정책의 우호적인 마인드가
없었으면, 기존 경험이 없는 한국 업체에게 이런 기회가 없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말레이시아는 개도국 중 선도국가로서 개도국의 입장을 대변하는 한편
아시아 지역 이슬람 대표 국가라는 입장을 지키고 있다.
지역차원에서는 아세안 체제 내에서의 주도적 역할을 해나가는 한편 ASEAN+3 참여국인 한국, 중국, 일본을 비롯
역내 주요국가들과의 양자관계를 견고히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 필요한 상황에서 일본과의 우호 관계는 꾸준히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중국과는 1974년 아세안국가 중 가장 먼저 수교한 국가답게 중국과의
실질적 경제 협력관계 유지 및 강화를 중시하고 있다.
특히 전체 인구의 23% 정도가 중국계인 말레이시아로서는 중국과의 정치,
경제적 유대 관계 강화가 필요하다. 남사군도를 둘러싼 중국의 위협
및 동아시아 지역 내 중국의 부상에 대해서는 아세안 차원에서 공동으로 대응하고 있다.

북한과의 외교 관계

외교 말레이시아  역사 과정에 북한과는 특별한 관계가 있다. 이건 미국을 비난하는 유일한 국가로서의
형제애가 아닌가 본인은 추측 함.
북한과 1973년 6월에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40년 넘게 우호 관계를 유지해왔다.
말레이시아는 동남아에서 북한이 무비자로 입국이 가능한 주요 우방국 중의 하나였아.
그러나 2017년 2월13일 자로 북한 김정은 위원장의 이복형인 김정남이 말레이시아에서 피살되면서
그 사건을 수습하는 과정에서 수사를 추진하는 말레이시아 정부와
이를 무마시키려는 북한 당국 간에 갈등이 고조되기도 했다.
결국 용의자로 지목되었던 북한인들과 김정남 시신을 북한에 돌려보내는 조건으로 북한에
억류되었던 말레이시아 외교관들을 보내주면서 상황이 정리가 되었다.
그러나 그 와중에 말레이시아 정부는 북한에 대한 비자면제협정을 폐기했고,
그 동안의 중립외교 노선에서 벗어나 북한에 대해 경계하는 분위기로 전환된 상태이다.

말레이시아 역사 이해를 위한, 경제, 산업 동향

말레이시아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산업은 서비스업(51.0%), 제조업(22.4%),
광업(13.8%), 농업(11.1%) 등으로 이어진다. 농업에서는 팜유, 광업에서는 석유가스, 제조업,
반도체 등의 전기전자 제품이 대표 품목이다. 말레이시아 산업생산지수(Industrial Production Index, IPI)를
보면 수출 중점 산업이 전체 제조업의 78% 정도를 차지하며,석유(21%), 전자(15.3%) 등의 비중이 가장 높다.

말레이시아 주요 경제개발 정부정책

  external_imageVISION 2020 : 2020년까지 선진경제 진입

< 마하티르 전 총리가 구상한 국가 비전

< 2020년까지 고소득 국가 기준인 1인당 국민소득 15,000 달러 달성

  external_image1 Malaysia : 국민화합 및 정부 효율성 증대를 목표로 복지정책 등 추진

< (사례1) 1Malaysia Clinic : 일반 국민 대상 1 RM으로 진료

< (사례2) Kedai Rakyat 1 Malaysia(KR1M) : 저소득층을 위한 저가 식료품점

external_image

Government Transformation Program : 정부 개혁 프로그램

< 핵심목표 : 범죄율 감소, 반부패 활동강화, 교육품질 증대, 저소득층 생활수준 제고,

지역경제 활성화, 도심 대중교통 개선, 생계비 부담완화

external_imageEconomic Transformation Program : 경제성장 촉진 계획

< 육성분야 : 석유가스 및 에너지, 팜유 및 고무, 금융, 관광, 비즈니스 서비스,

전기 전자, 도소매, 교육, 의료, 미디어 및 인프라, 농업, 수도권

word_imageEleventh Malaysia Plan : 정부의 제11차 경제개발 5개년 계획

< 평등사회, 국민웰빙, 인적자원, 녹색성장, 인프라, 산업의 고부가가치화

< 노동생산성 향상, 소득증대, 직업훈련 확대, 혁신장려, 도시개발

 

말레이시아 교육 여건

초. 중. 고등학교 국제학교 시설이 지역별로 다수 있어 교육에 큰 어려움이 없다
. 말레이시아에 거주하는 외국인 자녀들은 대부분의 경우 국제학교에서 공부하게 되는데
국제학교들은 학교마다 수준 차이가 있어 미리 조사를 하는 것이 필요하고,
또한 학기 중간에 편입하는 것은 매우 어려우므로 가능한 미리 등록을 하는 것이 좋다.
경우에 따라서는 목표로 한 학교의 입학허가를 기다리는 동안에 다른 학교를 임시로 다니는 경우도 있다.

많은 국제학교들이 3세부터 교육을 하는 과정을 갖고 있으며 일부 16세까지 공부하기도 하나
대부분은 18세까지 교육과정을 갖고 있다. 학비는 학교에 따라, 학년에 따라 편차가 커
연간 1만 링깃에서 7만 링깃 수준까지 다양하다.
한 반은 통상 20명 내외의 비교적 작은 숫자로 구성되며 스포츠나
음악활동 같은 방과후 활동을 지원하는 학교도 많다.

말레이시아 교육

국제 말레이시아 교육 학교 들

쿠알라룸푸르가 영어 공부에 유리하고 우수한 국제학교가 많은데다
다른 나라에 비해 물가나 생활비가 적게 들어 중국을 비롯해서 다른 아시아국가나
아랍 지역에서 영어 공부를 하러 오는 학생들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많은 학생들이 조기 유학을 오고 있기도 하다. 현지에 알려진 주요 국제학교는 다음과 같다.

학교명

홈페이지

The Alice Smith Schoolwww.alice-smith.edu.my
Australian International School Malaysiawww.aism.edu.my
Garden International Schoolwww.garden.shool.euy.my
International School of Kuala Lumpurwww.iskl.edu.my
Mont’ Kiara International Schoolwww.mkis.edu.my
Sayfol International Schoolwww.sayfol.edu.my
Fairview International Schoolwww.fairview.edu.my

 

말레이시아 역사 관련 자료를 만들려다, 어찌하다 보니, 말레이시아 경제, 정치, 교육 잡다한 글이 되 버렸습니다.
말레이시아 역사를 이해하기 위한 필요 관련 자료라 생각하다보니, 탐욕이 생겨 버렸습니다.
저도 이 나라를 제대로 아직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정교한 정리가 되지 못했음을 인정 합니다.
다만, 말레이시아 여행 초보자 분들을 위한,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랑카위 여행사

여행자 Che

인생 자체가 여행이며, 오늘의 일상도 결국 여행의 한 부분이라 생각하고, 여행도 일상의 그저 한 부분이라 생각하게 됐습니다. I am in Langkawi as a freelancer. 本人在兰卡威,关于此地疑问,请问 私はランカウイにフリーランスとして住んで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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