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서민 음식 , 삼 천원의 행복, 호커 센터 역사, 메뉴 가격, 특징

말레이시아 서민 음식 체험을 저렴하고 맛있게 즐기기에 최적의 장소는 호커 센터(Hawker center)입니다. 싱가포르, 홍콩과 함께 3나라에서 볼 수 있는 식당으로, 자유여행을 즐기는 백패커들에게는 피곤한 몸을 잠시 쉬기에 좋습니다. 이곳의 역사, 메뉴, 가격, 특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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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서민 음식, 호커센터 메뉴

호커 센터는 위에서 언급 한대로, 동남아 지역에서 3나라에서만 볼 수 있는데, 그 이유는 화교들에 의해 발생한 일종의 음식 문화이기 때문에, 과거 영국이 동남아 경영을 통해, 무역 침약을 할 때, 대단위 농장, 국제 무역항을 조성하기 위해, 많은 인원이 필요했는데, 이때, 이주 시킨 주 노동자가 중국과 인도였습니다. 둘 다, 나라의 부패가 심하고 정치는 희망이 없고, 서민은 하루 한 끼 걱정을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 당시 영국의 해외 노동자 구인은 그들에게 실 날 같은 희망이었고, 이때, 인도, 중국인들의 동남아 진출이 대거 이뤄졌으며, 대부분 가난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그들이 새운 식당은 고급 음식은 취급할 수 없고 당연히 저렴하고 맛있는 음식이어야 했습니다. 즉 서민의 음식 Soul food가 대부분이었습니다.

말레이시아 호커센터

호커 센터 역사

Hakwer의 영어적 의미는 소리를 내며, 물건을 파는 행산인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식민지 시대 때, 영국 항국에 그러한 사람들이 많았을거며, 그러한 사람들을 지칭했을겁니다. 그리고 최초의 형태는 막 이주한 사람들은 자본도, 인맥도 없으니, 타향에서 손쉽게 할 수 있는 것이 가판에서 음식을 파는 것으로 시작하고, 모여서 하면, 음식의 종류가 많아지니, 사람들이 모이고, 그렇게 장소가 되고, 발전합니다. 호커 센터 역사를 조사하면, 싱가포르의 자료만 나오는데, 말레이시아, 홍콩, 싱가포르 세 나라 가운데, 제일 먼저, 행정적으로 법제화하고 관리 했기 때문입니다. 위생, 환경 문제가 심각해 지자, 싱가포르 정부가 정식으로 건물을 지어주고, 낮은 월세로 서민들에게 저렴한 음식을 팔게하는 방식이 이곳에서 먼저 시작했습니다. 기원은 영국이 페낭, 싱가포르, 홍콩들 무역항을 경영하는 1800s에 시작하지만, 정부에 의해 정식으로 출범한 호커센터는 싱가포르에서 정책적으로 1970년에 정식으로 시작하며, 이 제도를 주변의 화교 국가에서 받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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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커센터
도시 별, 호커센터 서민 음식 주메뉴다

말레이시아 호커 센터 특징

한국의 스타박스, 맥도날드가 동남아의 스타박스, 맥도날드와 비슷하듯 비슷합니다. 여러 개의 소상인 음식점이 모여서, 다양한 음식을 판매, 많은 사람들의 각각의 입맛을 가성비 좋은 가격으로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보통, 면, 밥, 음료를 제공합니다. 각 음식점은 본인이 잘 할 수 있고, 특색이 있는 정예화된 음식만을 제공, 자재 제고, 관비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고, 옆 가게는 절대 같은 음식을 팔지 않는 암묵적인 계약이 있어, 다양한 서민 음식을 즐기기에는 최적의 장소입니다. 해서, 적은 경비로 한 끼를 마련하고자 하는 배낭여행자에게는 어쩌면 천국 같은 장소일 수 있습니다. 가장 큰 특징은 화교들만 영업을 하는 곳이 많습니다. 가끔, 인도, 태국 사람이 있으나, 말레이 사람은 절대 영업을 하지 않습니다. 가장 큰 이유 중에 하나가 돼지고기 음식을 팔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음료수만 전문적으로 파는 가계가 항상 있으면, 가장 일찍 시작하고, 가장 늦게 문을 닫습니다. 왜냐하면, 판매하는 음료의 수익률이 낮아, 박리다매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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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호커센터
호커센터 음료 파는 곳

메뉴, 가격

다양한 면 종류와 덮밥, 볶음밥 종류가 주를 이룹니다. 한국은 면이 밀이지만, 동남아는 면의 주의 성분이 쌀이라, 저는 매일 먹어도 질리지가 않네요. 그리고 제공되는 면은 중국 남방 삶(광주, 복건, 객가)에서 주로 이주한 사람들의 후손들이 대를 이어 하는 경우가 많아, 면 메뉴 스타일이 중국 남방 스타일입니다. 즉 한국의 전라도 광주, 목포, 벌교, 전주 이런 식으로, 중국 광주에서 음식을 먹는 것보다, 더 다양한 중국 남방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것이 매력입니다. 아래는 이곳에서 많은 사람들이 즐기고, 저도 1년 이상 먹어보고, 한국 분들의 입맛에 맞을 거 같은 면 8종류를 소개하는 자료입니다. 참조하시면, 여행하실 때, 음식 시키실 때, 좋으실 겁니다. 가격은 1명당 3천 원이며, 음료수에 배부르게 드실 수 있음. 음료수 주문하지 않고 버티면 1800원도 가능 (환율에 따라 다를 수 있음). 가격은 위의 영상에 많은 자료가 있습니다. 최근 환율 1RM= 0.22$

말레이시아 음식 가격
음식 가격 참고

인기 많은 서민 음식 면

말레이시아 쌀 면

밥 종류

보통, 돼지고기와 닭 고기를 사용한 덮밥, 볶음밥 종류가 주를 이룹니다. 중국 광주, 홍콩, 마카오, 혹은 싱가포르에서 좀 계신 분들이 많이 접하신 형태입니다. 제가, 이 자리를 이용해 소개하고 싶은 메뉴는 특히, Clay pot rice라는 메뉴로 돌솥밥이 아니라, 흙 솥밥입니다. 먹는 방식도 비슷합니다. 솥에 밥이 나오면, 얼른 솥에서 밥을 옮겨 먹습니다. 주로 닭과, 중국 남방식 소시지가 들어가는데, 간장이 사용됩니다. 짭짭한 맛이, 더위에 염분도 보충에 주고, 독특한 맛으로, 높은 날씨로 떨어지는 식용을 달래줍니다. 3나라 어디를 가시 듯, 꼭 드셔보기 바라며, 냉면, 김치찌개도 가격에 따라 맛이 틀리 듯, 너무 저렴한 것은 피하기 바랍니다. 싸구려 드시고, 맛없다고 말하는 거 보면, 안타까울 때가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서민 음식 흙솥밥
흙솥밥 Clay pot rice

말레이시아 서민 음식 여행의 특징

동남아에서 호커 센터가 있는 곳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홍콩인데요. 특히, 국가는 말레이시아가 유일합니다. 왜냐하면, 유일하게 이 나라만, 화교를 정식 국민으로 받아 주었고, 학교와 문화 방면에 다원화를 인정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인도 이주자들도 말레이시아 시민으로, 인도 타미르 지역의 전통을 고수하며, 이 나라에서 살고 있습니다. 또한 여기 본토 원주민들이 있습니다. 지금 대다수를 차지하는 말레이는 인도네시아에서 넘어왔으며, 일본처럼, 기존 원주민은 사회의 주력 세력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소개한 두 도시 국가와 다르게 다양한 민족의 전통 음식을 즐길 수 있습니다. 중국 남방 음식, 인도 남부 타미르 음식, 말레이 전통 음식, 이슬람 국가 음식입니다. 말레이시아 서민 음식 여행을 저렴하게 다니기 정말 좋은 곳 호커 센터 소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