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끄라비 여행 육로, 사툰 페리, 운행 시간, 비용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끄라비 여행 육로 방법은 크게 3개의 검문소를 거치는 방법이 있습니다. Satun,(사툰), Pedang Besar (페당 베사르), Dan nok (단녹)입니다. 저는 3개를 다 통과해 봤는데, 랑카위에서 태국 가기에는 사툰 코스가 제일 편한 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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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끄리비 여행 육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편한 사툰 (Satun) 페리를 이용한 육로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유럽 사람들은 동남아 여행을 할 때, 싱가포르에 도착, 조호바루를 통해 쿠알라룸푸르를 가서, 태국으로 가기위해 랑카위에서 페리를 타고 코리페를 통해 들어가기도 합니다. 아니면 태국 사툰 페리 터미널에 도착을 합니다. 코리페의 경우는 5월부터 10월 중순까지는 페리가 운행을 하지 않습니다. 해서,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랑카위 페리 터미널인 제티 포인트(Jetty point)에서 태국 사툰해 페리표를 구매합니다. 먼저 전체 과정 영상을 참고하시면 도움이 되시겠습니다.

랑카위에서 사툰 페리 운행 시간

랑카위 페리 터미널 제티 포인트는 말레이시아 내륙, 태국을 갈 수 있는 페리를 타는 곳인데요, 저는 늦어도 하루 전에 가서 예매를 합니다. 다른 나라에 있다보니, 이곳의 연휴, 국경절 날, 갑자기 사람이 몰려, 표가 예상보다 빨리 매진되어, 힘들게 표를 구하거나, 오래 기다려야 한 적이 몇 번 있어, 페리 표는 안전하게 늦어도 하루 전에 예매를 합니다. 태국 사툰 페리 표는 오전 9시 30분 출발입니다. 보통 9시에 이민국 수속 및 표 검사를 합니다. 여행 중에는 혹시 어떤 일리 발생할지 알 수 없습니다. 작은 교통 사고도 날 수 있고, 중요한 뭔가를 두고, 다시 호텔로 와야 하는 경우도 있고, 저만 그런가 싶기도 하는데, 저는 보통 오전 8시전에 도착했습니다. 표는 하루 전에 예매를 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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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카위 페리 터미널 매표소
랑카위 페리 터미널 매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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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끄라비 여행 육로 비용

전체적인 흐름은 위 영상을 참고 하시면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저는 여기서 중요하시만, 영상으로 다 담을 수 없는 내용을 정리하겠습니다. 비용입니다.

랑카위 그랩 비용(호텔에서 제티 포인트) : 약 6천원. 거리에 따라 틀리지만, 3천원에서 만원 사이로 보시면 되겠습니다.

태국 사툰까지의 페리 표 가격: 45링깃: 약 1만 4천원

사툰에서 끄라비까지의 버스 비용: 550링깃: 약 2만 2천원

끄라비 버스 터미널에서 호텔: 270바트, 약 11000원

영상과 같이, 저는 편하게 사툰 페리 터미널의 여행사에서 구매했습니다. 편하고 안전하게 여행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생각하지 못할 변수에 긴장하는 것이 싫어서요. 직접 버스 터미널로 가셔서 버스표를 구매하시면, 약 만 오천원에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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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툰 페리 터미널 여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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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라비 번호가 아오낭 (Ao Nang)

동남아 여행을 하실 때, 내 여행지의 번화가 이름을 알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번화가에 처음에 있어야, 쇼핑, 여행 정보, 환전 등, 여러 편의 시설 등을 경제성있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제가 끄라비는 아주 작은 촌인줄 알고 그냥 갔다가, 끄라비 버스 터미널에 도착했을 때, 예상과 다른 환경에 잠시 맨붕이 왔었습니다. 끄라비는 작은 곳이라, 버스 터미널이 번화가 근처에 있을 줄 알았는 데, 그것이 아니었습니다. 일반적으로 끄라비 버스 터미널에 도착하면, 여행자는 크게 2개의 교통 수단을 사용할 수 있는 데, 이곳의 택시와 그랩입니다. 이곳의 택시는 형태가 좀 독특합니다. 영상 뒤쪽에 있습니다. 랑카위에서부터, 저를 포함 3명이었기 때문에, 요금을 나눌 수 있어, 그랩을 불러 편하게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비용은 270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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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끄라비 그랩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끄라비 여행 육로 지도

루트 지도입니다. 태국 끄라비에서 랑카위 여행 육로를 가실 때는 역으로 보시면 됩니다. 버스만 약 5시간 정도 걸렸습니다. 비가 좀 많이 내려, 정체 구간이 있어, 약 30분 정도 지연되었습니다. 육로 여행의 장점은, 비행기 타고, 호텔에 자면서, 여행 코스를 도는 것보다, 좀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는 장점과 비용도 좀 더 적게 들고, 또한, 여행 중에,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여행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하기도 합니다. 물론, 자전거 여행에 비해서는 한참 모자르기도 합니다. 유럽 여행자들이 하도, 길을 잘 닦아나서, 그렇게 힘들지도 않고, 동남아 나라별로, 이러한 시스템도 잘 체계화 된 거 같습니다,

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끄라비 여행 육로 지도

유심, 이심 정보

제일 저렴한 것은, 시내에서 구입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동남아는 공항에 도착하면, 호텔까지 그랩이 보통 있어, 도착하자마자, 그랩을 빨리 불러 나가면, 시간이 많이 절약됩니다. 공항에 도착하면, 보통 도착 1층에 판매하는 곳이 있는데, 성수기 경우 줄서서 사는 경우도 있고, 가격과 옵션 사항도 확인해야 합니다. 가장 최악은 사용중에 이상한 점이 있으면, 물어 볼곳이 없다는 겁니다. 데이터가 확 빠져 나가서, 제대로 쓰지 못하는 경우도 있고 다양합니다. 해서, 대부분, 한국에서 미리 구입해 오십니다. 가격은 현지 공항보다는 저렴하고, 시내 편의점보다는 가격이 높습니다. 5박 이내의 단기면, 한국에서 구입하고, 10박 이상의 장기면, 1-2일 단기 유심, 이심을 구한 뒤, 천천히 여기 편의점에서 구입하는 것이 좋은 거 같습니다. 한국에서 저렴하게 파는 곳의 가격 정보 참고 하시고, 비교해서 구입하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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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랑카위에서 태국 끄라비 여행 육로 정보 정리였습니다. 이것 말고, 여러 루트가 있습니다. 태국 끄라비 <> 말레이시아 랑카위 여행 중에는 가장 최적환 된 루트가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