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노마드 할 만한 나라, 도시 상세 정보, 비용, 유심, 준비물 등

디지털 노마드 할만한 도시로 말레이시아 랑카위 정보를 공유합니다. 이것을 위해 준비해야할 사항, 주의점, 비용, 챙겨야 할 기본 짐 등, 제 개인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공유합니다.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동남아 열대 과일 20종 정보, 즐거운 여행을 위한 필수 정보임

디지털 노마드 할 만한 나라 도시 정보

저는 말레이시아 랑카위에 있습니다. 약 3년 전에는 코타키나발루에서 한 달 정도 했었습니다. 저의 프리랜서 직업은 블로거입니다. 프리랜서 직업으로 벌어들이는 수입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전에 한 달 정도 하고 돌아왔고, 2022년 다시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말레이시아 랑카위를 추천하는 이유는 아름다운 자연, 그리 비싸지 않은 물가, 괜찮은 기본 인프라입니다. 이 나라는 수도가 있는 서 말레이시아와 코타키나발루가 있는 동 말레이시아로 나뉩니다.

디지털 노마드 나라 추천
말레이시아 지도

말레이시아 기본 소개

동남아에서 브루나이, 싱가포르 다음으로 GDP가 높은 부국입니다. 약 1940년도에 영국으로부터 독립하고, 그 나라의 정치, 교육, 사회 복지 시스템을 물려 받아, 박정희 대통령 때처럼, 경제 발전 계획을 세워 차근히, 성실히 발전을 이뤄, 2000년대 초까지는 한국보다, 경제 발전이 앞섰습니다. 자동차 공장 2개도 기아, 현대와 거의 비슷한 시기에 세워져, 자국 생산차와 기술이 있으며, 금융 중심지로, 안전한 정치와 치안을 바탕으로 중동 이슬람 금융의 중심지로, 많은 중동 국가의 국채가 이 나라를 통해 발행되고 있기도 합니다. 국토는 한국의 약 2배며, 인국은 2600만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한국처럼, 군사 쿠테타가 2번 일어나거나, 갑자기 경제 성장을 이뤘기 보다, 좀더 안정된 기반에서 동남아 나라 안에서 선도 국가로 발전했습니다.

말레이시아 자유여행
수도 쿠알라룸푸르

조용하고 저렴한 랑카위

제가 이곳을 선택한 이유는 잘 보존된 자연환경과 다른 도시에 비해 저렴한 물가입니다. 이곳은 말레이시아에는 유일하게 면세 지역이 2군데 있는데, 이곳이 그중 하나입니다. 기본적으로 면세 지역이기 때문에, 물가가 낮은 거 같습니다. 다만 작년에, 담배 면세를 폐지했습니다. 술은 그대로 유지되며, 맥주 타이거 한 캔 작은 게 약 800원, 아사히 수입 맥주가 약 950원 정도입니다. 이곳은 동남아 최고 2007년 세계 유네스코 자연 보존지로 일찍이 선택되고 보존될 만큼, 아름답고 신비한 자연을 잘 보존, 관리하고 있어, 힐링과 업무를 원하는 디지털 노마드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거 같습니다.

말레이시아 입국 절차 정보(격리 면제, 무비자)

디지털 노마드 추천 랑카위
아름다운 자연이 있는 랑카위

디지털 노마드 비용

제가 있는 랑카위를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일단 숙소는 한 달 렌트 비용이 약 18만 원에서 20만 원입니다. 기본 숙소 비용은 약 16만 원이고, 나머지 3만 원~5만 원은 전기세, 수도세입니다. 숙소 조건은 개인 화장실이 달린 원룸 형태로, 에어컨과 따듯한 물을 쓸 수 있는 보일러가 있습니다. 저녁에는 가끔 추울 때가 있어, 보일러가 필요합니다. 동남아에서 보일러를 쓰는 걸 처음 알았을 때, 신기했습니다. 북극에서 냉장고 본 느낄 이랄까? 여기가 저렴한 데, 단점이 인터넷이 안되어서 저는 무제한 유심 비용을 내서, 핫스팟으로 쓰고 있는데 100MB 올리는데, 약 5분 정도 걸리는 거 같습니다. 올릴 때, 딴 작업을 하기 때문에, 그렇게 스트레스 받지 않습니다. 유심 월 비용은 무제한 데이터로 약 2만 5천 원 정도를 내고 있습니다.

디지털 노마드 숙소 말레이시아
약 20만원 숙소 한달

현지 물가

주로 쓰게 되는 것이 식대인데요, 저는 하루에 평균 약 9천 원 정도 사용하고 있습니다. 넉넉하게 잡은 수치입니다. 사람마다, 주로 먹는 음식이 틀리니, 아래 제가 주로 먹은 음식의 정보 영상이 있으니 참조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여기 일반 캔 콜라 가격이 약 450원 정도입니다. 한국 콜라는 일본보다 더 비쌉니다.

2022년 말레이시아 시장 물가

주로 먹게 되는 쌀면입니다. 가격은 나타나는 숫장에 약 300원을 곱하시면 되겠습니다.

서민 음식 면

말레이시아 유심 팁

1달 정도만 있으시면, 아예 한국에서 여러 개 구매해서 오는 게 더 이익 같습니다. 한국에서 파는 해외 유심은 현지 공항보다 더 저렴합니다. 아래는 제가 여행 다닐 때, 사용했던 업체의 할인 사이트입니다. 안에 사용 후기가 많이 있으니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장점이 여러 나라를 가도, 하나의 유심으로 가능하며, 최소 2위 현지 통신사와 계약을 하기 때문에 잘 터지며, 문제가 생기면, 카톡으로 바로 대응을 해주니 너무 좋습니다. 또한 한국과의 통화도 1시간 무료라 한국과 긴급한 일을 해결할 때, 참 편합니다. 이곳 말고 여러 곳에서 판매하니, 후기 잘 보시고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말레이시아 유심
말레이시아 유심 할인 사이트, 후기 참조

교통 상황

자연이 아름다운 곳일수록 교통이 나쁩니다. 교통이 좋으면 수많은 인파로 자연이 금방 파괴됩니다. 버스, 전철 이런 대중교통은 없고 외지인들은 그랩을 많이 활용합니다. 저는 거의 돌아다니지 않고, 정말 돌아다니고 싶으면, 차를 렌트하면 되는데, 하루가 약 3만 원, 오토바이는 1만 5천 원 정도 합니다. 그랩의 경우는 약 20분 정도의 거리는 6~7천 원 정도입니다. 저는 조용한 주변 환경이 좋고, 주변에 필요한 것이 다 있어, 교통비가 한 달에 한 만원 이하 같습니다. 동남아 그랩은, 맥도날드, 스타박스처럼 시스템이 동일합니다. 말레이시아 그랩 관련 영상입니다. 태국, 필리핀, 베트남을 가도 이용 시스템은 동일합니다.

디지털 노마드 한달 생활 비용

식사 넉넉히 잡고 30만 원, 숙소 약 20만 원, 그리고 기타 10만 원해서 60만 원 정도입니다. 저는 50만 원 미만을 쓰는 거 같습니다. 크게 드는 비용은 식사와 숙소 비용 그 외에는 없습니다. 여기 담배가 비쌉니다. 외국 담배 가격이 종류에 다른데 평균 4500원이 넘습니다. 그러나, 전자 담배는 저렴합니다. 액상 하나가 보통 이상이 만원 이하입니다. 대신 술은 면세가 적용되어 한 캔에 천원 이하입니다. 저는 아침은 약 1800원, 점심은 약 3천 원, 저녁도 약 3천 원의 비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노마드 말레이시아 숙소 전경
숙소 전경, 식당이 많고, 앞에 보이는게 시장, 공기가 너무 좋다

디지털 노마드 준비물

아래는 제가 처음 한 달 살기를 위해 떠날 때, 준비한 짐입니다. 코드가 3상이라, 미리 준비를 하던지, 현지에서 구매하셔도 됩니다. 3천 원 이하면, 괜찮은 거 구매가 가능합니다. 항상 여름이라 옷도 많이 준비가 필요 없습니다. 저는 여기 올 때, 우산을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현지에서 구매하거나, 여기 가게에서 우비가 더 편합니다. 피부가 약하시면 선크림 준비하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챙이 넓은 모자를 하나 준비하시고요, 맑은 날씨에 야구 모자는 거의 의미가 없습니다. 슬리퍼 이런 것도, 여기 마트에서 사시면 더 저렴합니다. 짐도 줄고요.

디지털 노마드 준비물
준비물, 컴퓨터, 전자 기기 관련 물건은 제외

이곳의 날씨

1년 내내 여름 기온인데, 한국 보다 쾌적합니다. 공기가 맑아, 열대아, 스모그 흐린 날씨, 도시의 매연이 만드는 질퍽한 끈적거림이 없습니다. 한 낫 빼고는 저녁, 아침은 한국의 여름 기후보다 편합니다. 이곳은 우기와 건기로 나뉘는데, 저는 날씨가 시원한 우기 기간이 더 좋네요.
아래 랑카위 날씨 링크를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최고 기온은 30~33도, 최저 기온은 25동 정도로 보면 되시겠습니다. 좀 더 알고 싶은 정보가 있으시면, chebach6@gmail.com 혹은 제 유투브 영상에 댓글을 남기시면 될 거 같네요.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랑카위 우기, 건기, 여행 옷차림, 습도, 강수량, 자외선 등 상세 기후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