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라비 호랑이 동굴 사원, 전설, 볼거리 3곳, 운영 시간, 위치, 입장료, 물가

끄라비 호랑이 동굴 사원 위치는 시내에서 차로 약 30분 정도입니다. 스님이 수행 했던 곳으로, 번화가에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저는 2번 방문했고, 여행자들에게 필요한 체험 정보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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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라비 여행

끄라비 호랑이 동굴 사원

끄라비는 바다 투어와 산 트래킹, 암벽 등반이 유명한데요, 여행 코스로 가장 유명한 곳은 이곳입니다. 저는 처음에 아무 생각없이 갔다가, 놓친게 너무 많아, 다시 방문을 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볼거리 3곳 중에 그래도 2곳만 보고 왔습니다. 아무 공부없이 방문하고, 그리고 나서, 의문이 생겨 조사하고, 다시 가고, 대강 공부해서, 결국 한 군데를 보지 못했습니다. 여러분은 아래 영상을 통해, 저와 같은 실수를 해서, 귀한 시간을 소비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

끄라비 호랑이 동굴 사원 영상

끄라비 호랑이 동굴 사원 전설, 유래

처음에는 그저 관광지로 알고 갔다가, 이곳이 많은 스님들이 수련, 교육받는 곳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전체적인 분위가 일반 관광지와는 다릅니다. 구글과 EBS 영상 자료를 보면 1955년 한 스님에 의해 이 곳이 처음 조성되었다고 합니다. 이 스님 곁에 암컷 호랑이가 주변에 있었는 데, 스님을 공경하지 않고, 같이 지내다가, 새끼를 낳고, 그 새끼가 다 자라자, 홀연히 사라졌고, 스님은 사원을 짓게 되었고 이름을 호랑이 동굴 사원이라고 명했다고 합니다. 이곳의 정식 명칭은 Wat Tham Seua Krab (Tiger cave temple)입니다. 좀 더, 상세한 내용은 이곳 스님이 설명해 주고 있는 데, 영상 중간 부분을 참조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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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라비 호랑이 동굴 사원 볼거리 3곳

보통 1곳만 보고 갑니다. 볼거리 3곳을 정리하면, 1) 호랑이 동굴 사원 2) 산위의 사원 3) 아래에 있는 숲과 석회암 사원입니다. 많은 분들은 산위의 사원만 보고 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1200개가 넘는 계단을 올르고 내리다 보면, 상당히 지침니다. 특히, 건기 기간, 맑은 날씨 오후에 방문한다면, 땀으로 범벅이 됩니다. 그리고, 빨리 돌아가 쉬고 싶다는 강한 욕망이 작용하면서, 주변의 볼거리를 놓칩니다. 올라가는 계단을 더 지나, 들어가면 아름다운 숲과 엄청 큰 나무, 그리고 2억년 된 석회암의 멋진 조각물들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몇 백만년 이상의 물방울이 석회암에 물결 무늬를 조각해 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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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라비 호랑이 동굴 사원 석회암

운영 시간

홈페이지나, 여러 자료를 찾아보면, 정신 운영 시간을 소개한 곳이 잘 보이지 않습니다. 운영 시간은 아래와 같습니다. 거의 24시간입니다. 절에 소개하는 운영 시간은 여성의 경우는 새벽 5시부터 저녁 6시 30분입니다. 이곳이 저녁 6시를 넘으면 어두워지기 시작합니다. 위에서 소개한 화강암 사원과 숲은 저녁 6시를 넘기면 어두워서 보이지 않고, 어두운 길을 걷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많은 스님들이 계시기 때문에 그분들의 휴식을 위해서 저녁 6시까지로 알고 가시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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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라비 타이거 동굴 사원 운영 시간

끄라비 호랑이 동굴 사원 위치, 가는 방법

끄라비를 방문하는 여행자들은 대부분 이곳의 여행자 번화가인 아 오낭(Ao Nang)에서 지냅니다. 저는 지금 약 20일 정도 머물고 있는데요, 처음에 조그만한 어촌정도로 왔다가, 큰 지역이라 어떻게 호텔을 도착해야 할지 몰라 좀 당황했습니다. 이곳은 코로나 전에는 약 700만 방문자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한국이 1년에 천만 정도 방문합니다. 이것도 넘은 지가 그리 오래되지 않습니다. 이곳은 유럽, 중동, 인도에서 많이 오십니다. 구글 맵에는 ” Krabi tiger cave temple”을 치시면 됩니다. 저는 오토바이 빌려서 2번을 방문했습니다. 제대로 못봐서 2번을 갔지만,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구글 위치 추소 공유해 놓겠습니다. 여기 택시를 타고 가면 약 500바트 2만원 정도합니다. 왕복 비용을 받는 거 같습니다. 그랩은 약 280바트 약 15000원, 그랩 오토바이는 약 7천원 정도입니다. 편도입니다. 태국 그랩의 특징은 오토바이가 있습니다.


끄라비 여행 명소 타이거 케이브 템플 구글 지도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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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료, 물가

이곳은 기본적으로 입장료가 없습니다. 저는 처음에 들어갈 때, 입장료를 어디에서 내는 지 찾았는데, 놀랍게도 무료입니다. 아마 스님들의 수련지역이라, 돈을 받지 않는 거 같습니다. 한국은 지나가기만해도, 절에서 돈을 받는 것과 많이 틀리네요. 더욱 놀라운 것은, 주변 가게들의 가게입니다. 기본적으로 이곳은 가장 유명한 방문 지역이기 때문에, 물가, 음식 가격이 비쌀 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여기 도착하기 전에, 밖에서 미리 먹고 왔는 데, 가게 가격은 편의점보다 낮고, 음식점도, 시내 가게보다 저렴했습니다. 콜라 캔이 약 7백원 정도합니다. 저는 이 부분이 너무 고마워서, 적은 금액이지만 도네이션을 2번 내었는데요, 들어올 때, 입구에 스님이 계시는 곳에 기부금을 조금내면, 멋진 행운의 팔찌를 정성스럽게 만들어 주십니다. 처음에 먼지 몰라 좀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팔찌를 볼 때마다, 기분이 좋고, 편안하네요.

호랑이 동굴 사원 입장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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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거리 3곳 정리

종교적인 숭고함과 2 억년의 자연을 한 곳에서 즐길 수 있는 곳은 끄라비에서 흔하지 않다고 봅니다. 사원을 통해, 물질에 연연하지 않는 종교이 힘을 느꼈고, 오래 된 숲과 석회암들 그 곳에 뿌리를 내린 자연을 보면서, 마음과 몸이 힐링이 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꼭 가보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