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라비 핫 스프링, 에메랄드 풀, 블루풀 가볼만 한 곳, 입장료, 개장 시간

끄라비 핫 스프링, 에메랄드 풀, 블루풀 이곳들은 현지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입니다. 너무 유명한 관광 명소라 크게 흥미가 없었으나, 친해진 현지 여행사 사장이 적극 추천해, 여행 29일 째, 이곳들을 방문했습니다.

끄라비 자유여행 정보 정리 (맛집, 투어 종류, 추천, 야시장, 재래 시장, 우기, 건기 날씨 정보 등)

끄라비 핫 스프링, 에메랄드 풀, 블루풀

끄라비 가볼만 한 명소로 이곳 말고 여러 곳이 더 있으나, 아마 이곳이 가장 유명한 거 같습니다. 그리고, 두 곳을 보고, 안 왔으면 정말 후회 많이 했겠구나라는 생각을 할 정도로 매우 좋았습니다. 제가 그 동안 체험해 보지 못한, 아름다운 자연을 느낄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아래 영상은 그 후기입니다. 원래 에메랄드 풀만 보려고 갔는 데, 같이 동행했 던, 여행을 정말 많이 다니는 여성이, 블루문의 존재를 알려줘서, 제대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여정에 필요한 과정과 필요한 정보 정리입니다.

끄라비 핫 스프링, 에메랄드풀, 블루풀 여행 후기 영상

끄라비 핫 스프링

끄라비 핫 스프링은 시내에서 차로 약 1시간의 거리가 걸립니다. 사람과 멀리 떨어지고, 교통이 불편할 수록, 자연이 덜 파괴되고 그대로의 모습이 그나마 지켜지는 거 같습니다. 가기 편한 곳일 수록 많은 사람들의 방문으로 자연이 거덜나는 것을 많이 봅니다. 그런면에서 도시에서 1시간 정도의 거리는 거저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정도의 거리에 제대로 자연이 잘 지켜져 있을 까 의문이었는데 기우였습니다. 핫 스프링의 물은 깨끗하고, 전체 자연이 잘 보호되고 있었습니다. 물이 30-40도로 딱 적당했습니다. 그리고 비수기라 사람이 적어 좋았습니다.

동남아 여행 유용한 정보, 대표 과일 종류 20종, 효용, 과식하면 위험한 과일

끄라비 핫 스프링

끄라비 핫 스프링 풀장

영상을 보시면, 유명한 것에 비해, 자연 온천 크기가 그리 크지 않습니다. 성수기에 단체 여행객이 오면, 금방 차서, 대중 목욕탕이 되고, 들어갈 자리도 마땅하지 않을 거 같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래로 가면 수영장이 있습니다. 핫 스프링의 흐르는 물을 끌어 만든 수영장입니다. 사람이 많다면, 여기서 수영을 하셔도 되겠습니다. 저는 여기서 약 1시간 정도 머물렀습니다.

동남아 여행자 유심, 이심 가격, 할인 정보

끄라비 핫 스프링 스영장

끄라비 에메랄드 풀

끄라비 에메랄드 풀은 핫 스프링 근처에 있습니다. 차로 약 십분 미만입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두 곳을 선택해서 출발을 합니다. 에메랄드 별칭은 물이 그 색깔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위의 물이 모이는 웅덩이가 크게 형성되어 사람들이 수영을 할 수 있습니다. 물고기도 옆에 둥둥 다닙니다. 사람이 많아, 물고기는 구석 땡이에 있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물고기가 별로 많이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부로 물고기 스트레스 받지 말라고 피해 줬습니다. 아마, 몇 년 후면, 사라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고기의 산란도, 교배도 쉽지 않아 보이네요.

끄라비 에메랄드 풀

끄라비 블루풀

에메랄드 풀에서 약 20분 정도 올라가면, 블루풀이 나옵니다. 어떤 외국 친구는 이 기간에 블루풀 입장이 금지되어 있다고 해서, 이 투어에 참여하지 않은 사람도 있습니다. 근데, 그건 인터넷의 잘못된 정보였습니다. 우리는 여행사를 통해, 정확한 정보로 가게 되었습니다. 최근에 알게 되었는 데, 깊은 자연이 잘 보존된 곳에, 파란 물의 계곡이 동남아 나라마다 존재하는 거 같습니다. 말레이시아 랑카위에도 블루풀이 있는데요, 여기와는 비교 대상이 아닌 거 같습니다. 이렇게 멋진 블루풀은 처음이었습니다. 올라가는 길 내내 흐리는 물이 파란 기운이 느껴졌었습니다.

끄라비 블루풀

끄라비 핫 스프링, 에메랄드 풀, 블루플 개장 입장료, 개장시간

개장 시간은 모두 아침 8시 30분입니다. 끄라비 핫 스프링은 저녁 6시까지이고, 에메랄드, 블루풀은 오후 4시 30분까지입니다. 입장료는 전자는 일인당 200밧, 후자는 어른 400밧, 아이는 200밧입니다. 입장료가 좀 센데요, 동남아의 보호 구역의 입장료는 높습니다. 저는 환경 보존을 위한 기부의 개념으로 생각합니다. 공장과 건물을 짓지 않고, 후세를 위해, 보존하는 그 댓가로, 어떻게 보면 싸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보호구역 외에는 다 야자수, 고무 나무로 정글이 다 파괴되어 있습니다. 눈으로 보면, 그냥 자연 녹색이지만, 동남아는 이렇게 파괴되고 있습니다.

끄라비 여행사 추천

끄라비 번화가 아오낭에는 많은 여행사가 있습니다, 이곳에 약 한달 정도 있으면서, 3개의 투어를 4개의 투어를 했는데요, 약 20일 정도는 투어를 하지 않고, 정보를 모았습니다. 여러 여행사에서 정보를 확인했는데, 가장 친절하고, 유용한 제의를 해 줬던 여행사에서 다 했습니다. 그래서, 할인도 해주고, 도움도 받고, 그렇게 되어 좋았습니다. 괜찮았던 여행사 정보를 공유하오니,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끝에 소개되는 할인을 10% 해주기로 한 여행사입니다. 아래에 구글 주소 공유합니다.

https://maps.app.goo.gl/VkxE9m1Xz8TdREA28

끄라비 여행사 추천

끄라비 여행 주의점

이곳을 방문하실 때, 도착 시간을 최대한 빠르게 잡기 바랍니다. 이 지역에서 가장 유명한 지역이기 때문에 성수기 12월부터는 사람이 많이 모입니다. 특히, 오후에 가면, 단체 관광객들이 올 경우도 있습니다. 이곳은 아직 유럽, 중동 여행객이 위주고, 한국, 중국처럼, 아직 싸구려 단체 관광객이 오지 않지만, 간혹, 한국, 인도 단체 관광객이 보입니다. 영상은 10월 비수기입니다. 12월부터 4월까지는 성수기입니다. 참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