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뻬 선셋, 일출 비교, 감상, 위치, 시간, 지도 정보, 번화가 물가, 투어 가격

꼬리뻬 선셋, 일출 비교 자료라고 했는데, 두 번 꼬리뻬를 방문하고 둘 다, 세, 네 번찍 다녀온 자료를 정리한 것입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제가 비교, 평가할 주제는 아니라고 생각드네요 ^^

꼬리뻬 가는 방법

꼬리뻬 선셋, 일출

푸켓, 피피섬, 카오속, 끄라비, 푸꾸옥, 랑카위, 코타키나발루 일출, 선셋 중에 가장 아름다운 곳은 코타키나발루 같습니다. 아주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코타키나발루에는 약 7개월 정도 머문 적이 있어, 어떤 편견 때문일 수 있습니다. 다만 코타키나발루의 보라색, 오란지 색, 다양한 선셋을 보면서 그게 인상에 깊게 박힌 거 같습니다. 꼬리뻬도 충분히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꼬리뻬 선셋의 색깔이 보라색으로 보일 때, 오렌지 색으로 보일 때가, 가장 아름다운 거 같습니다.

꼬리페(코리페) 선셋, 일출 비치

꼬리베 선셋, 일출 비교, 감상

개인적으로 저는 일출을 좋아합니다. 만약 선셋을 인생에 비유하면, 삶의 마감을 의미하며, 일출은 생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봅니다. 아름다운 석양을 볼 때마다 “내 생의 마감도 이렇게 아름다워야 할텐데” 라는 푸념을 합니다. 일출은 부지런해야 볼 수가 있습니다. 특히, 휴양, 관광지의 경우는 더욱 그런거 같습니다. 선셋은 날씨 환경에 따라 어떤 날은 오렌지 색, 어떤 날은 보라색으로 보입니다. 갈 때 마다, 다른 느낌을 줍니다. 꼬리뻬 일출은 3번 봤는 데, 어떤 장엄함이 느껴 집니다. 그리고 갈 때, 마다, 요가를 하는 유럽인이 있어 흥미롭습니다. 아마 좋은 기가 엄청 빨리나 봅니다. 제 짧은 경험으로는 석양이 아름다운 곳은, 일출도 아름답습니다. 반대도 됩니다. 코리페 선세 다른 날의 모습입니다. 일출을 보기 위해 일찍 일어나면, 여행지의 아침의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휴양지는 크게 3가지의 다른 모습이 있는 거 같습니다. 아침, 낮, 그리고 저녁의 세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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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뻬 선셋, 일출

코리페 선셋, 일출 위치, 시간, 지도 정보

코리페 선세 비치, 일출 해변은 거리가 가깝습니다. 구글 맵에 Sunset beach, Sunrise beach라고 치시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꼬리뻬 지도 정보 자료입니다. 이 섬은 정말 작습니다. 끝에서 끝까지 도보로 약 40분 정도 걸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에메랄드 물과 아름다운 주변 섬, 그리고 스쿠바다이빙 외에는 크게 즐길 것이 없습니다. 덧붙여 호핑, 낚시 투어도 유명합니다. 노란색이 Sunset beach, Sunrise beach입니다 호텔에서 걸어서 보통 15분 정도의 거리입니다.

선셋, 일출 시간은 절기에 따라 다른 데, 보통 석양은 저녁 6시쯤, 일출은 아침 6시 30분쯤에 있습니다. 절기에 따라 약 30분의 차이가 있습니다. 구글에 Koh lipe sunset time, Sunrise time을 치시면, 다음 날 정확한 시간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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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뻬 지도

꼬리뻬 번화가 물가 특징

이곳의 모든 음식 식재, 과일, 공산품, 생필품은 육지에서 배로 매일 수송되어 옵니다. 그리고 섬이 작기 때문에, 땅 면적이 작아, 좁은 공간에 상가들이 들어섰기 때문에, 월세가 높습니다. 태국의 대부분 섬 휴양지가 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모두 Gentleization이 되어, 높은 월세 때문에, 가격을 좀 높게 받습니다. 육지보다 약 10-20% 정도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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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방금 도착하면, 한 60-70% 정도의 가격입니다. 이곳은 번화가가 딱 한 군데 있는데, 워킹 스트리트라고 한는데, 한 줄로 길게 나온 곳에, 양옆으로 식당, 쇼핑, 약국, 개인 클리닉 병원들이 있습니다. 그곳의 모습, 가격 정보입니다.

꼬리뻬 번화가 물가, 처음부터 끝까지 걸어가기

꼬리뻬 투어 가격

꼬리뻬 투어 중에 가장 대중적으로 유명한 것은 호핑 투어입니다. 가격은 크게 3가지로 나뉩니다. 제가 2019년 처음 갔을 때, 아래 가격표에서 가장 싼 것을 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오기 힘든 곳에서, 제일 저렴한 것을 한 것을 후회했습니다. 만약에 3번 째로 가게 될 기회가 생기면 가장 비싼 Plankton trip을 하고, 선셋 trip도 할려고 합니다. 플랑크톤 트립은 저녁까지 하는 하루 투어로 다른 투어와 가는 곳은 비슷합니다. 플랑크톤이 야광이라 밤에 아름답게 빛납니다. 하지만, 비가 내리고 하면, 효과가 많이 상쇄합니다. 날씨를 잘 체크하고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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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뻬 투어 가격

꼬리뻬 호핑투어, 지리다 끝났다

꼬리뻬 가볼만 한 여행 코스

섬이 작아, 섬 자체는 돌아다니면서 크게 볼 것이 없습니다. 보트를 타고 더 큰 섬에 가면 트레킹 코스가 있습니다. 택시 보트가 있어, 그걸 타고 앞에 있는 섬에 가면, 트레킹을 할 수 있습니다. 걸어서 약 30분 정도 걸리는 데, 경사가 있어, 쉬지 않고 가면 숨이 좀 찹니다. 단기로 가시는 분들은 대부분 놓치는 코스인데, 정상에서 보는 광경이 멋있습니다. 아래 영상을 공유하오니 이곳을 여행할 때,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꼬리뻬 가볼만 한 곳 트레킹 코스

랑카위, 꼬리뻬 여행 정보

꼬리뻬 선셋, 일출 및 여행 정보를 공유했습니다. 가는 방법은 좀 힘들지만, 가면, 잘 왔다라는 생각이 드는 태국의 휴양지입니다. 점점 유명해 지고 있어, 중국, 한국인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더 황폐화 되기 전에, 빨리 다녀 오는 것을 권합니다.